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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한국의 신흥종교 - 노슬람교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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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민해방군 작성일09-11-27 21:49 조회10,49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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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한국의 신흥종교 - 노슬람교를 말하다>

 

 

- 교주: Mu-Hyun Roh (1946-2009),
일명 "위대하신 선지자 노하메드" , "600만불의 사나이" 등으로 불리움

- 성지: 봉하살렘 (The Sacred Village of Bong-Ha)

- 성전: 봉하아방궁 (The Magnificent Palace of Nohamed the Great)
(구글어스 좌표 35"18'50.06 N 128"46'12.33 E 고도 8m)

- 경전: 노란 (Noh-Ran)

- 상징색: Yellow (아랍어: Sahafaran)

- 상징물: 노랑돼지 (학명: Sus Domestica Luteolum)

- 성물(聖物): 봉하살렘 논두렁 어딘가에 모셔져 있는 1억짜리 시계. 노하메드 내외가 이 시계를 떤져버린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모두 실패.

- 찬송가: '상록수', '광야에서', '사랑으로'. '후회없어' 등.. 조만간 OST 발매 예정.

- 종파: 노사모 (No-Sa-Mo), 노삼모 (No-Sam-Mo)등
현재 노사모가 가장 압도적인 세력 보유

- 신도수: 자체 추산 50만명, 경찰추산 만오천명

- 극렬신도: 소위 노빠 (Noh-Ppa) 혹은 노빨레반 (Noطالبان) 등으로 불림,
친위부대로서 노카에다 (No- Qua'eda) 가 있음
심지어 젖먹이들을 전투에 투입시키기도 하는데 이들을 소위 '유모차부대'라고 부름

- 예배방식: 일단 머리에 노란 손수건이나 노란 모자를 쓰고 거리로 무작정 나옴
한손에는 촛불, 한손에는 죽창을 들고 노래를 부르면서 주변지역을 초토화 시키는게 이들 예배 방식임
좀비마냥 울부짖으면서 거리에 주저앉아 얼싸안고 통곡할때 예배의 절정에 달함
단, 너무 지체하다간 경찰한테 개패듯이 얻어맞고 끌려갈 수도 있음...

- 기도방식: 위대하신 선지자 노하메드 부활을 위한 인터넷 청원기도 (주로 아고라 이용) 및 개떼같이 몰려다니면서 게시판을 도배하는 욕설기도 등이 있음

- 공식 기관지: 한걸레, 엠빙신, 개마이뉴스, 괴레시안 등

- 인터넷성지: 다음 아고라 (Daum AGORA)

- 금식기간: 노마단 (Nomadan) 기간은 5/15~5/29까지 보름간. 노마단 기간동안 노슬림들은 봉하살렘을 찾아서 성지순례를 해야함. 마을회관-아방궁-정토원-부엉이바위-작은비석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돌면서 서로 부둥켜안고 오열하면서 '조중동 가만안둬!'를 수십번 외치는 것으로 하루일과를 마무리. 해가 진 저녁에는 다들 컴터 앞에 앉아서 추천수 조작과 도배질을 무한 반복.

- 절대선(善): 시위, 집회, 폭력, 생떼, 편가르기, 분열, 오열, 자살, 전라도, 북한. 김정일 등

- 절대악(惡): 조중동, KBS, 한나라당, 보수, 2MB, 경찰, 부자, 대기업 등

- 결연단체: 북괴 김정일(뽀글이 배때기) 및 빨갱이 괴뢰집단의 수장 슨상님 일파(핵펭귄 스쿼드)와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음

- 수익사업: 600만불 삥뜯기사업, 희망돼지 앵벌이사업, LA골프장 매입사업, 논두렁 밭두렁 보물찾기운동 등

- 해외지부: 일본 도쿄에 있는 '노옴진리교' 및 뉴욕 허드슨 클럽 인근에 있는 '성 노드로 성당' (St. Nodro Church of New York) 등



* 출처 :
Wikipedia.org (위키백과)
Britannica.com (대영백과사전)
Oxford.ac.uk (옥스포드대학 민족종교연구소)
Harvard.edu (하바드대학 지리연구소)
UNESCO.org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직속 국제문화교류연구소)

 

 

 

 

노빠(노슬림)들의 노무현 생존시 평소 생활

 

1.
아침 일찍 일어나서 깨끗이 씻고, 전날 저녁에 잘 다려놓은 옷을 입는다. 남자는 양복정장, 여자는 한복으로.

2.
방마다 걸려있을 노무현님의 사진중에 제일 큰, 거실 벽 전체 크기의 노무현님 사진을 바라보며 온 가족이 절을 한다. 이때 노사모는 노무현님의 사진을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절로 눈물이 난다. 동시에 노무현님의 깊은 뜻도 모르면서 밤낮없이 까대는 조중동,명빠,한빠,박빠들에게 적개심이 저절로 우러나온다. 그들을 이 사회의 악 이라고 생각하며 반드시 청산해야 할 자신들의 지상과제로 여긴다.

3.

노무현님의 어록을 낭송하며 오늘도 힘찬 하루를 시작 하자고 다짐한다.

4.
아침을 먹다가 "도둑 맞으려니 개도 안짖더라"는 노무현님의 말씀을 생각하니 연민이 느껴지며 다시 목이 메어 눈물을 흘린다. 온 가족이 손을 맞잡고 개들을 보는대로 힘껏 차 주자고 다짐한다.

5.
출근을 하니 직장동료들이 너나없이 노무현님을 까 대는걸 보고 이들을 정화시켜야 할 자신의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움을 느끼지만, 노무현님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간 왕따 당할까봐 엄두가 안난다. 7%끼리 따로 모여 사는 상상을 하면서 잠시 행복감에 빠져본다.

6.
업무 중간중간에 beseto999등과 오늘의 도배목록, 효과적인 도배방법에 관해 쪽지를 주고 받다가 상사에게 걸려 또라이 취급을 당한다.

7.
집에 돌아와 노무현님의 사진에 절을 하고, 온 가족이 모여 오늘 하루를 노무현님께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이 보냈는지 토론하고 비판한다.

7-1.
노사모사이트, 한열사, 다음 아고라, 디씨, 네이버뉴스를 차례대로 한바퀴돌고 마지막으로 비밀에 들려서 키보드워리어 역할을 충실히 한다.. 당근 논리는 없다..

8.

자기전에 다시 온 가족이 모여 노무현님의 사진에 큰 절을 한다.

9.
노란 잠옷을 입고, 노란색 카바를 씌운 노란 침대에 누워 노무현님의 어록을 수 놓은 노란색 베개를 베고, 노란색 이불을 덮고, 꿈속에서도 노무현님을 만나길 기대하며 "노짱님 화이팅"을 세번 외치고 잠이든다 

 

댓글목록

자유대한님의 댓글

자유대한 작성일

ㅎㅎㅎ재미있네요...정말 저렇게 사는것 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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