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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들의 밤송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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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雲耕山人 작성일10-05-05 09:11 조회11,72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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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까라면 까지 말이 많아! 박아!" 일부 기피자들 말고는 배부분의 남자들이 들어본 말일 것이다.
한마디로 남자들의 [군대 밤송이 문화]다

그렇다면 여군들은????

여군들의 경우도 똑같을까?

여군들의 경우는 좀 다른것 같다.



뜬금없이 여군막사 순찰하라는 지시를 받고 막 여군 내무반에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여군선임하사의 카랑카랑한 고함소리가 들려왔다.



"야이X들아! XX로 침상의 못을 빼라면 빼는거지 무슨 잔소리가 그리많아?" ㅋㅋㅋ

"이것들이 모두 군기가 헤벌레 하니 빠져가지고... " 하더니 갑자기...

"물어!"  하는 소리가 들리고 우당탕탕 하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닌가?
도대체 개도 아니고 뭘 물라는걸까????



도저히 호기심을 참을수가 없어 살짝 문을 열고 들여다보니... 세상에!!!

모두가 침상에 엎드려서....

발바닥을 딱 모으고 엄지발가락 두개를 발딱세워 침상에 받치고....

두 손은 맞잡아 허리뒤로 바짝 들어올리고....

상체는 바짝 들어올리고 고개까지 발딱제치고 두눈은 치켜 올리고....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와 눈이 돌아가니 선임하사 다시한번  빽!~~~

"이것들이 눈돌려? 눈동자 고정시키고 더 꽉 물어!"~~~~

모두가 상체를 코브라처럼 발딱 치켜 올린다.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을수가 없어 뒤돌아서 나오려는데 언뜻 보이는 모습들....

치켜올린 새카만 눈동자에 얼굴은 빨개져서 그위로 땀방울이 졸졸 흘러내리는 모습들이 어찌나 귀엽든지....



그날 비로소 나는....

여군막사 침상의 못이 왜 자꾸 빠져나가는지.....

그 이유를 알았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여군 비하성,,. 요 삭제,,.

새벽달님의 댓글

새벽달 작성일

좀 야한 얘기는 되도 여군을 비하한 말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데요?

만약 "여군들이 뭘 하겠나? 시집가서 애나낳고 빨래나 해라."라는 뜻으로 말했다면 당연히 비하하는 것이 되겠지만 이런걸 비하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좀 오해하신것 같네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부하 병사들 앞에서도 이런 내용을, 자랑이라고, 우스갯 소리라지만, 떳떳히 할 수 있겠읍니까? ,,.
난 비록 같은 장교들끼리였더라도, 교육 시간에 농담이라도, 아무리 졸음을 걷우려는 목적었다하더라도, 이런 내용은 극력 회피했읍니다. ,,. '운경 산인'님께서 '네티즌 기고문'의 글에 대비할 때, 이 내용은 그걸 더럽히고도 남을 뿐 만 아니라, 오히려 제3자들에게까지 혐오감과 불온한 자들에게 역이용당해서,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오며, 시스템 크럽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리라는 걸 생각지 못.않으시렵니까? ,,. 그런 염려는 개의치 않으시는군요! ,,. 嚴正하고도 肅然한 풍조가 요구됩니다, 지금 時局은, 더 더욱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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