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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월남의 고위층들이 부정 부패로 타락을 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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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urah 작성일09-11-29 07:31 조회7,60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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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대치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월남 패망의 교훈을 지박사님의 홈페이지에서

이대용 님의 글을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원인은 알려져 있는데

원인의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아서

짐작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음식물 이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월남의 지도층의 음식에

원인의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닐까?

다음은 단순히 생각을 해 본 것입니다.

------------------------------------------------------


식사 습관이 서구화가 되었을 것입니다.

즉 월남의 상류층과 서민증의 식사 습관의 차이에서

장기적인 시간이 쌓여 세월이 되어

생각의 습관이 달라졌을 것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설탕이 그 원인의 한 축을 담당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 서구화 음식 중 백밀가루 음식이 한 축을

담당했는 것은 아닐까 ?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운동의 중요성을 몰라서

운동을 하지 않다보니

자가용 자동차를 타기만 하다보니

바로 이러한

건강의 원리에서 보면

개인이든,

가정이든,

나라이든

흥망성쇠의 원리는

동일한 것일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감각의 민감한 정도 !!!!!

최근 안현필 선생님의 책을

읽어 나가는 중에

개인이든, 가정이든

건강이 중요하고,

이 부분을 크게 연결하면 국가가 되므로

그러면

바로 월남의 경우

바로 음식과 분명히

연관이 있었을 것이다. 라는

결론을 짐작해 봅니다.








댓글목록

한가인님의 댓글

한가인 작성일

일반적으로 병균에 노출된 적이 없는 사람은 병균에 대한 내성이 적어서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정신적인 면도 마찬가지라서, 자본주의의 물질문명에 접해보고 오랜동안 훈련되지 못한 사람들은 자본과 물질의 검은 유혹에 쉽게 넘어갑니다.
월남만이 아니라 필리핀 한국등 자본주의를 겪은 나라들이 초기에는 다 부정부패가 극심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잘 벗어난 경우이지만 아직도 청렴한 나라라고 보긴 어렵지 않습니까?

zurah님의 댓글

zurah 작성일

지만원 박사님의 시스템 운동... 은 우리가 계속 도입을 해야하는 부분으로 공감을 합니다.

세상의 문제에는 원인이 있고, 여기서 한단계 더 내려가면

원인의 원인이 있고 또 한 단계 더 내려가면 원인의 원인의 원인 이렇게 계속 내려가게 되는데

이 수준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또는 공간, 에너지, 여러가지 여건에 따라서

선택을 해서 어느 수준으로 자신이 해결하는 일의 수준을 정하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안현필 선생님의 건강 책을 읽다보니 건강 즉 영양의 원인이 작용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해보면

많은 경우 문제의 원인을 깨달을 수가 있어서

저의 생각을 올린 것입니다.

건강 문제 만큼은 건강을 한번 잃었다가 찾아보아야 그 소중함 느끼기 쉽고,

또한 음식 즉 영양에 대한 여러가지 책을 읽어야 , 그리고 여러번 읽어야

머리에 조금 쌓이는 것이 생기고, 또한 일반 가정에서

음식을 개혁하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 중에 하나일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건강다이제스트 앞 부분에 나오는 죽을 병에서 살아난 사람들의 경우

그 확률이 아주 낮은 가운데 일어난 기적 같은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성공 사례를 볼 때에 보는 사람은 감동을 해도

당사자 또는 그 가족이 아니었으므로 그 본인 , 그 가족의 노력은 실감을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건강 책에는 누구나 그대로 따르기만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병에서 나을 수 있고, 미리 대비를 하면 , 예방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다 나와 있습니다.

건강 책에는 우리나라가 일본 미국을 능가할 수 있는 그 방법까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어떤 이론은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증거를 요구를 합니다.

바로 이런 면이 있고, 그리고 방송 언론의 경우 성공담에 동참을 해서 이익을 구하는 면이 많이 있어서

과감한 실험을 하지 않는 면이 많이 있어서

과감한 건강 실험에 도전을 해 나간다면

하루라도 일찍 선직국으로 되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을 쓰다보니 정확한 댓글은 아닌데

조금이라도 본문의 글을 보완하는 뜻으로 길게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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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이느 정도의 사회 안전망이 필요한 면이 있고,

또한  정신적인 공부와 건강, 음식과 영양, 여러가지 면이 고루 고루 발달을 해야 하는 면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세계 일등의 나라와 비교를 해서 우리가 부족한 면을 깨닫고

그를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수십년 , 수백년이 걸린 만큼

우리 나라 사람들도 차분하게 끈기 있게 지금부터 시작을 나가야 하는 면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대에 이루면 후대에서 계속하고 또 그 후대

이런 방식으로 조금씩 이라도 실천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가 드리고 싶은 것을 정리를 한 번 더 하면

개인 개인의 음식 영양 상태와 사회 발전 상태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음식 만큼은

개인  또는 가정 또는 회사 차원에서

음식 공부 즉 영양과 건강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야

중요성을 깨달을 수가 있고, 과감한 실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결론은 공부입니다.

건강공부, 음식공부, 영양공부, .....   

시스템을 만드는 겅은 사람이고

그 사람을 만드는 것은 상당 부분이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정신적인 부분은 또한 음식과는 다른 영역으로 또 더 중요한 분야로 남아 있습니다.

음식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한 것은

음식은 사람의 기초를 이루기 때문에

그 모든 다른 부분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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