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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다 먼저 주먹이 울고싶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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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5-04-06 00:23 조회2,54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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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다 먼저 주먹이 울고싶은 세상!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살아간다는것이 버겁기만하다.
종북, 빨갱이 양아치들이 큰소리치고 대우받는 세상이 된지 오래다.
한때의 역적들이 어느새 민주화 투사로 대우받고 수억 보상금 훔쳐간다.
세상이 뒤집어진 것이다.
대통령도 국회도 국방부도 공무원도 선생님도 심지어 종교인도
어디 마음놓고 상처입은 가슴 열어보일만한 대상이 보이지 않는
정체성 실종된 사랑하는 내 나라 내조국!
돈없고 힘 없지만 살아있는 양심하나 가슴에 품고 각자도생의 길찾아 
떠나는 심정으로 극소수 양심만이 고독한 싸움을 이어간다.
세상의 모든 기술은 첨단을 달리는데 법치도 정의도 공의도 인간성마저도
사막처럼 메말라간다. 
법보다 주먹이 먼저 울고싶은 작금의 심경을 잠시 무협영화로 마음을 달래본다.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의 야망과 도전(100:1)


https://youtu.be/qClCqNfvUcU


▼야인시대 김두한의 꿈과 야망(100:1)


https://youtu.be/MQtxUR2Jklc


이소룡의 복수전(100:1)


https://youtu.be/tBz99aAo034


이연걸의 복수전(100:1)


https://youtu.be/LPEzoOifD1k?list=PLq-Nwqm_oRoBeWc8Cou4Eet--dhcUe6gF


시라소니의 복수전(100:1)


https://youtu.be/gPX5XopzY_M


☞이제 대한민국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서는 살아있는 양심이
    일당백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19821년도 초경에, 동아일보에서 자체 광고한 '시라소니'란 單行本 - - - 매우 작은 활자로 인쇄된 두꺼운 4.6판 규격의 책; 동아일보사발행 - - - 을, 처음 사 밨었죠. ,,. 손에 드는 즉시 뗄 수가 없을만큼 이색적이고도 놀라운 non fiction! ,,. 평안북도 신의주를 통가하여 압록강 철교를 고속으로 통과하면서, 만주 벌판을 향해 달리는 '히카리{光(광), ひかり}' 열차에 목숨 걸고 달려가 붙어 오르는 소년 '이 성순' 봇따리 장수! ,,. 만주에서의 마적단들과의 마약에 얽힌 이야기, 만주 주먹계를 제압하고 떠돌이로 지내는 별명 '시라소니!' ,,. 중국 상해에서의 '쟝발장'과도 흡사한 부두 바닷물에서의 인명 구조, 일본 북해도에서의 일본인 깡패들과의 승부를 건 격투, 탄광에서의 조선인 교포들의 삶 이야기! ,,. 해방 ㅡ 귀국 후 6.25 당시 미군 공수부대 창설 member로 기여한 이야기! 피란시절 부산 미군 'Camp 하야리야'부두에서의 서면 깡패들에게 당구장에서 절대 절명, 위기에 처한 '이 정재'를 구하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 ,,. 명동에서의 '김 두한'과의 조우 - 허무한 헤어짐 - 비화! ,,.가짜 '시라소니'를 구출한 얘기. 대통령 후보 '신 익희'의 body guard 이야기! 정치 깡패 '이 정재'의 부하들에게 Lynch 당하는 원인/경가.반신불수의 몸을 원상 복구코자 중앙선 열차에 타고 내리는 훈련.암벽오르기등 피나는 훈련.복수 후일담! '이 정재'를 죽이려고 공수단 권총으로 저격 직전 공수단 간부에게 발견되어 저격 실패하는 이야기.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1961.5.16 군사혁명 발발 후 깡패로 몰려 헌병수사관에게 대질 신문받고 일단 같은 영창에 수감되었을 적에, '이 정재'의 솔직한 참회 ㅡ 내가 시킨 적 전혀 없고, 아이들이 나 모르게 했던 일 ㅡ 를 무릎 꿇고 하던 말; 군사정권에서 즉시 풀려나, 기독교에 귀의하는 과정,,. 동아일보에서 발행한 책 내용이 가장 자세하고도 광범위! ,,.
이를 효시로; 【大命(대명) - 유 지광】, 【大義(대의) - 김 두한】, 【거지王 김 춘삼 ㅡ 김 춘삼】
1983년도 ~ 1984년도에 봇물 터졌었지요. ,,. 난 특히 【거지王 ㅡ 김 춘삼】의 불쌍한 어린 시절 ㅡ 다시 시집간 어머니 찾아, 누나와 함께 江原道 동해안 三陟으로 가다가, 江原도 平昌 大和에서 사냥꾼들에게 겪는 이야기! 눈물없인 읽기 힘든,,. 삼척에서 방향을 바꿔 경북 대구로, 대구에서 충남 대전으로! ,,. 드디어는 어머니를 해후하는 이야기. ,,.  '시라소니 ㅡ 이 성순'에게 당하는 일 사건! 1961.5.16 군사 혁명 발발 후, 깡패로 체포되어져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대관령면}에서 國土建設團이 되었을 적에, '박 정희'의장이 국토건설단을 불시에 방문, '김 춘삼'을 보고는, "아니, 너 김 춘삼 아녀? 뭐 하냐?" 라고 묻자, '거지왕'입니다!'라고 답변! ,,. 6.25 초기 때, 준위로 '박 정희'밑에 있었기도,,. 혁명 정부 시책에 도움되고자, 경북 대구 문둥이촌인전과 관련하여 문둥이촌에 가서, 문둥이 두목의 요구로 그 여동생과의 동침 후 ,,. 자살하는 문둥이 두목 여동생의 한많은 얘기! ,,. 이런 일들을 좀 더 젊은 시절에 알았었더라면,,. 고맙읍니다. 餘不備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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