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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07화, 정세균 대구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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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3-04 22:02 조회2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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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207, 정세균 대구 떠나라

https://www.youtube.com/watch?v=DcAVfqmcyYg

.

 

207, 정세균 대구 떠나라

1) 약국에서 팔면 되는데 주민등록별 정보 일원화 돼 있는 시스템 활용

2) 정세균은 옥상 옥 걸림돌 방해만 돼

3) 차단 및 치료 일선은 일선 전문가팀에, 행정인력은 군수지원에 올인 

 대구 간 의사 쓴소리 "총리 왜 와있나, 마스크 줄 보니 피눈물"

확진자 4293명 늘어5621명 사망33

마스크 어디 숨었나 했더니···창고 열자 449만개가 쏟아졌다

'' 하나로 마스크 대란 잠재운 대만···민관협력이란 이런 것

유엔 회원국 절반이 한국에 빗장한국입국 제한 92곳으로

강경화, 왕따 아니다, 스스로의 방역 능력이 없는 국가가 입국 금지라는 투박한 조치를 하는 것

김여정 "저능한 청와대, 그렇게 바보스러울까"

"강도적인 억지 부리기" "동족보다 동맹과 붙어산다" "바보스럽다" "어떻게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 하는 짓거리 하나하나가 다 그렇게도 구체적이고 완벽하게 바보스러울까"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했다. 딱 누구처럼"

김여정 저능한 겁먹은 개독설 후안보·평화 의지 다진다한반도 운명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박근혜 "기존 거대야당 중심으로 태극기 포함 하나로 힘 합치길" 옥중 메시지

이낙연 아들, '코로나 발언' 논란에 "깊이 반성하며 사과"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낙연, 현재 민주당 코로나19재난대책안전위원장인데 아들은 실언 논란. 2일엔 지상파 KBS 프로그램 나와 "가짜 뉴스가 사회 통합에 방해 요인 될 수 있어" 논란 일자 "깊이 반성하고 사과방송 등 대외활동 중단할 것" 이씨, 고려대 나와 부산대 의전원 졸업어깨 수술로 병역 면제

 

 

황교안: 4일 페이스북에 올린 마스크 뺏긴 서러움이란 제목의 글

저는 마스크 구매를 위해 오늘 아침 신촌 하나로마트로 나갔다. 마스크 사려는 시민들이 오전 5시부터 찬바람을 견디며 줄서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다. 저도 오랜 기다림 끝에 번호표만 받았다.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시민들의 서러움을 현장에서 함께 한다

 

"방호복·순환펌프 아껴쓰라" 주문에 대구 의료진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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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원 시집

 

제목: 사랑의 엘레지 

 

목차

1. 마주앙

2. 치킨 한 봉지

3. 해변의 밤

4. 은하수의 속삭임

5. 옹 달 샘

6. 외기러기

7. 가을 마음

8. 하모니카 추억

9. 비 내리는 오두막

10. 임종의 종소리

11. 헤밍웨이의 노인

12. 고 목

13. 인생은 꿈의 산물

14. 카사비앙카를 향하여

15. 사랑은 조각품

16. 사랑의 엘레지

17. 아늑한 공간

18. 창작만 하면 됐지 뭘 또 바래

19. 독서가 선진민족 만들어

20. 하직이 남기는 여운

21. 날개 꺾인 자유

22. 여보 미안해

23. 용암이 된 눈물

24. 펑펑 흘러라 눈물아

25. 놓아 주세요 이젠

26. 악마 소굴에 던져진 소년  

27. 밤에 입은 비단옷

28. 답 변 서

29. 선고

 

사랑의 엘레지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장년의 건장한 사진작가와

순수하고 착한 가정주부 사이에

잠시 설레는 핑크빛 꿈이 피었다

하지만 그 사랑은 영원히 절제됐다

중년 러브스토리의 한 장면이다.

 

타이타닉호의 사랑

인습과 통념의 거미줄로 꽁꽁 묶인

상류사회의 한 처녀 로-즈의 억압된 영혼을

자유분방한 영혼을 가진 잭 도슨이

해방시켜주면서 펼치는 애틋한 사랑의 순간들이

수많은 가슴을 울렸다

정춘 러브스토리의 한 장면이다.

 

나에겐 고교 2년 사진이 한 장 있다

이 한 장 사진에

사랑의 엘레지가 담겨있다

 

가정교사로 고학을 하던 내가

갑자기 잘 곳을 잃었다

나를 지켜보던 28세 여인

내가 밥과 학비는 대 줄 수 있어도

잠은 안 된다

오늘 어디 가 잘래

감사합니다 걱정 마세요

학교 교실에 선배들이 밤 세우니까

거기서 자면 돼요

 

미나리밭 한가운데 검은 콜탈이 발라진

목조건물 안으로 갔다

울퉁불퉁한 바닥에

책상 몇 개를 모아놓고 잠이 들었다

피곤했던 신경들이 파르르 풀렸다

밤중이 되자 비바람 몰아치고

귀신바람이 문틈으로 새어들었다

귀신이 옆에 와 지켜보는 것 같아

미동도 할 수 없었다

눈도 뜰 수 없었다

 

용기를 내 창문을 열고 뛰었다

멀리 가로등이 보였다

무서웠던 빗줄기가

아름다운 은가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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