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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13화 우환폐렴 확산 주범은 중국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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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3-16 22:37 조회1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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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213화 우환폐렴 확산 주범은 중국과 문재인

https://www.youtube.com/watch?v=9vOwIwsvGRM

.

 

 213화 우환폐렴 확산 주범은 중국과 문재인

 대구사태, 신천지사태 X

 중국사태 문재인사태 O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336800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0pixel, 세로 984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3368000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0pixel, 세로 922pixel

 고 목 

모진 비바람 이겨내고

살 에이는 엄동설한에 떨던

한 그루 고목

 

내려쬐는 태양에 그을리고

수많은 삭풍 할퀴고 갔건만

그래도 한 그루 고목이어라

 

멋없이 잘려나간 앙상한 가지들

얼기설기 거느린 채

볼품은 없지만

늘 그 자리에 서 있노라

 

어째서 세월은

오로지 그 한 그루 고목에만

그토록 가혹했던가

 

수없이 많은 새들 날아와

아주 조금씩만 머물다 간

볼품없이 그을린

잎새 없는 나무

 

어쩌다 길 잃은 한 마리

파랑새 날아오려나

새야새야 파랑새야

흔들리지 않는 내 가지에

영원히 머물렴

 

그 노래

어쩌면 내 고목 뿌리

일깨워

어느 한 봄날

푸르른 잎새 피우리

 

 

밤에 입은 비단옷

 

오늘 난

양심가가 걸어야 할 길을

최소한 12년 동안은 걸었다는

만족감에 젖었다

 

인생의 궤적 그려 넣는

내 도화지에

내가 원하는 그림

자랑스런 그림 하나 더했다

아무도 찾고 싶어 하지 않는 진실

찾으면 목숨을 잃을지 모를 오멘의 진실

저주의 악귀들이 밀봉돼 있는

판도라 상자 열었다

 

12년 동안

가시에 찔리고

맹수들 이빨에 물리고

성난 노도에 휩쓸리고

새까만 절벽에 매달리면서

 

건달은 낮에 비단옷을 입지만

선비는 밤에 비단옷을 입는단다

멍석 깔린 마당에서

개똥벌레 바라보며

아버지로부터 들었던

이 말

60여 년이 지난

오늘 밤

비로소 실감했다

 

남이 지은 비단옷이 아니라

내 손으로 지은 비단옷

칠흑에 묻힌 깊은 산골에서 입었다

내가 지은 옷은 5.18분석 최종보고서

 

가시밭길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아무 것도 무섭지 않다

선과 악이 12년 동안 싸웠다

오늘 밤 나는 악을 무찔렀다는

승리감보다는

장장 12년 동안

온갖 가시에 찔리면서

비단옷을 지었다는

사실에 환희한다

 

두 개의 석사와 한 개의 박사를

따는데 4년 반을 보냈다

그냥 학위를 딴 게 아니라

세상에 없는 공식 두 개와 정리 여섯 개

알고리즘 한 개를 창조했다

 

그런데 나는 5.18의 진실 하나를 캐내는데

12년을 연구했다

편안하게 연구한 게 아니라

감옥을 들락거리면서

광주의 폭력에 시달리면서

노예처럼 연구했다

 

오늘 나는 5.18을 완전 정복했다

사람의 기를 죽였던

광주의 야만적 폭력도

광주에 야합한 원시국가의 폭력도

이제는 손가락질 받겠지

 

나는 곧 한국판 피히테가 되어

광주의 사기 행각과

국가의 부패상을

낱낱이 고할 것이다

그리고 무찌르자 호소할 것이다

이 땅에 태어나서는 안 될

붉은 흡혈귀들을

02 595 2563

 

 코로나 원흉의 서열 바꾸기 공작

 

 코로나 확진의 원흉은 첫째가 중국, 둘째가 문재인

 

고로나의 발생지는 중국(우환시)이다. 코로나를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킨 병균 매체가 중국인들인 것이다. 중국인들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병균을 전파한 것이다. 이를 부정할 세계인은 없을 것이다. 이 병균 덩어리가 가장 먼저 한국에 대거 유입됐다. 이 위험한 현상에 대해 의사협회는 1월부터 중국인을 차단시켜 달라고 정부에 강력히 건의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3월 중순인 지금까지도 중국에 대한 충성심을 보이기 위해 국민생명을 경시-무시해오고 있다. 결론적으로 코로나 병균을 한국에 대규모로 확진시키고, 사망자를 많이 내고, 경제 추락에 급발진을 촉발시킨 악의 원흉은 첫째가 중국이고, 둘째가 문재인이다. 우리는 이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신천지는 서열 3위일뿐

 

보도에 나타난 내용들로 보면 신천지가 병균 확산의 촉매제로 역할 했다는 점은 인정된다. 신천지 교인들이 포교방법과 예배활동이 다른 종교에 비해 특출나기 때문에 그 교인들이 병균에 더 많이 감염되었고, 그 병균을 전국 규모로 퍼 나른 촉매제가 되었다는 점은 사실로 믿어진다. 따라서 신천지가 국민들로부터 경외시 당하는 것은 분위기상 당연한 현상일 것이다.

 

하지만 신천지는 어디까지나 서열 제3위다. 서열 1위는 중국, 2위는 문재인이다. 빨갱이들은 서열 1,2위를 숨기기 위해 신천지를 서열 1위인 것으로 모략하고 있다. 확실한 예로 박원순은 코로나 사태를 [대구-신천지 사태]라 떠들고 있다. 김어준은 tbs에 나와 [코로나는 대구사태]라 발언했다. “35일부로 대구의 코로나 확진자 비율은 대구시민 560명당 1명이 됐다. 이 추세라면 다음 주면 400, 300명당 1명꼴로 코로나 확진자가 대구에서 나올 것이다. 중국이 정말 문제였다면 인구 2300만 수도권은 왜 10만 명 당 1명꼴로 확진자가 나오겠나. 숫자가 명백히 말한다. 우리 코로나 사태는 대구 사태이자 신천지 사태다.”이 모두가 하모니 되어 중국과 문재인의 죄를 대구와 신천지로 뒤집어씌우려는 공산주의 전략인 것이다.

 

 신천지와 대구를 희생양으로 삼는 것은 문정권의 모략전

 

대부분의 언론들이 뛰어들어 문정권의 선전-선동 도구가 됐다. 이 선전-선동 전략은 독서와 사색 능력이 없는 대부분의 국민들에 그대로 먹혀들었다. 빨갱이들의 덮어씌우기 수법이 대 성공을 거둔 것이다.

 

독서와 사고력을 훈련하지 않은 국민이 개돼지이기 때문이다. 김대중 집권 이후 학교교육은 평준화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걸고 하향평준화를 촉발시켜 국민들을 사고력 없는 개돼지들로 사육했다. 공산독재를 가능하게 만들려면 먼저 국민을 사고력 없는 돼지로 만들어야 한다. 지금의 50대 이하의 국민 대부분이 이렇게 사육되어진 개돼지들일 것이다.

 

방송내용에 세뇌되어 지금 많은 국민들 심지어는 대구 경상도 국민들까지도 중국과 문재인이 원흉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신천지만 공격한다. 대구 경상도 사람들이 신천지를 욕하면 그것은 곧 그들 스스로를 매장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대구와 경상도와 신천지가 3위일체가 되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김어준과 박원순의 망언들을 사실로 인정하는 꼴이되는 것이다.

 

 종교 탄압의 서곡

 

신천지는 30만이 모인 사실상의 교단이다. 다 같이 성경을 가지고 모였지만 그 성경의 해석이 교단마다 다르다.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순복음교, 통일교, 신천지교 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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