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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14화, 5.18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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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3-17 22:15 조회1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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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214, 5.18학습

https://www.youtube.com/watch?v=wzINxqTCvR8

.

 

 214, 5.18학습

홍준표 "이낙연에 지고 김형오에 속고 한선교에 배신

한국 코로나키트 미국 가나? 논란 발단 마저 '러브콜' 

세계가 코로나 앓는데 혼자만 ''얄미운 중국

중국인들 유럽 엑소더스런던상하이 3200만 원 항공권 매진

증상 없다가 4일만에 뿌예진 폐"한번도 본적 없는 폐렴"

“CT상 이상소견 없다가 7일만에 인공심폐 장치"

전체 사망자의 0.1%는 기저질환 없이 건강한 사람

홍콩은 확진자 수를 100명 중반 대로 묶을 수 있었을까. 블룸버그는 16일 홍콩의 방역 성공 비결로 빠른 국경 봉쇄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꼽았다.

"대구분은 머리 못해줘요"대구 두번 울리는 코로나 꼬리표

유명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마스크를 싹쓸이할 수 있도록 매크로(단순·반복 작업) 프로그램을 판매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엔 교회 집단 감염, 운동시설·클럽도 위험 지대

이탈리아 코로나 사망 2000명 넘어고령 환자는 포기

GDP 세계 12강대국대한민국

주변국 외교선 저자세, 납득 안 돼

-엔 답답한 대응-엔 과민

국가의 자존심은 스스로 세워야

 

창작만 하면 됐지 뭘 또 바래   

직업 없던 프리랜서 시절

나는 이미 선정됐던 F/A-18 전투기를

F-16으로 전환하는데 핵심역할을 했다

로비가 아니라 논리로

무얼 바라서가 아니라

그것이 합리였기 때문이었다

 

F-16 제작사가 고맙다며

엔진 사업권을 주겠다 했다

재벌이 부럽지 않을 수 있는 이권

나는 주저 없이 사양했다

그 회사 중역이 엎드려 큰절을 했다

공장을 견학시켜 주는 예우도 제공했다

명절이면

한과나 술 같은 선물도 보냈다

수십 년 동안

 

부자 되는 길 왜 사양했을까

장사보다 창작이 더 좋아서였을 것이다

장관 자리

전국구 자리가

굴러왔어도

난 정중히 사양했다

창작이 더 좋아서였을 것이다

 

창작

아름다움의 대명사

멋의 대명사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나의 창작은 오로지 고통만 불렀다

감옥 가고 조롱받고 몰매 맞고

수억 원대 금품 강탈당하고

극도의 고통이 내 창작의 대가였다

 

하지만 이 모든 해코지를 가한 존재는

인간이 아니라 요마악귀들

이 나라는 악의 골리앗들이 지배하는

지옥사회다

지옥국에 태어난 것이

나의 죄였다

 

내가 당한 모든 고통

그냥 고통으로 끝나는 것일까

아니다

고통이 내공되어

내 일생 가장 화려한 작품 만들었다

조선과 일본 책

 

이 책이 다윗의 돌일 것이다

이 돌이

나라를 사기 쳐온

그리고 그 사기 영원히 치려고

나를 학대해온

사악한 골리앗들의 이마를

공격할 것이다

 

25. 동등한 사람은 없다   

복잡한 거 싫어

생각하기 싫어

차라리 매 맞고 때울래

육사에서부터

지금까지 듣는 말이다

노예근성

 

머리 쓰는 사람은

타인을 노예로 삼고

그걸 싫어하는 사람은

스스로 노예가 된다

 

독서하는 건

매 맞는 것보다 더 지겨워

차라리 매를 맞을 테니

제발 독서하라 지겹게 말하지 마

조선인종은 독서를

죽기보다 싫어한다

복잡하게 생각하는 건

지옥 가기보다 더 싫어한다

 

아니야 운명이야

점 보러 갈래

알게 뭐야

점쟁이가 앞으로 잘된다 했어

개돼지처럼 오늘도

불로소득 공짜만 밝힌다

 

동등한 국가 없고

동등한 사람 없다

상대적 우열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독서가 습관화된 국민은

문명적 우등국민이고

독서를 꺼리는 국민은

지배를 받아야 할 열등국민이다

 

 5.18 항소이유서

 

3. 이 재판사건에 병합된 모든 개별사건들은 심지어 상해사건까지도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는가의 여부에 종속돼 있습니다.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피고인의 연구결과가 [의견]이냐 [허위사실]이냐에 따라 모든 개별사건에 대한 유무죄가 갈리는 것입니다. 피고인은 북한군 표현이 [학자의 의견]이라 주장했지만, 원심은 [허위사실]이라 단정 판결하였습니다. 피고인의 주장에는 과학이 있었지만 원심의 판결에는 과학이 없었습니다. 이에 더해 (1) [북한군 개입] 표현은 2012.12.27. 대법원 확정으로 무죄가 선고된 표현이고 (2) 2019.12.30.의 영등포경찰서도 [의견]으로 결론 내렸고, (3) 북한군 개입 여부에 대한 규명은 국방부 고유의 소관업무인데다 국방부가 진상규명위원회를 지금 한창 구성 중에 있으며 이 위원회에 의해 앞으로 2년 또는 연장하여 3년 동안 다루어질 규명과제입니다. 국방부가 지금부터 규명하려는 사안에 대해 사법부가 뛰어들어 판단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월권일 것입니다. 그런데 매우 엉뚱하게도 원심은 북한군 표현이 [의견]이라고 판단한 대법원 판례와 영등포경찰서의 무혐의 처분 사례를 다 무시하고 여기에 더해 국방부의 업무까지 월권하여 [북한군 개입]은 없었다고 판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월권판결에 따라 개별사건 모두에 대해 유죄를 선고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구두다툼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한군 개입] 표현에 대해 광주-전남 출신의 법관들이 판결하면 대법원 판례를 무시한 채, 중죄가 선고되고, 타 지역 출신의 법관 및 검찰이 판단하면 무죄가 되었습니다. [5.18에의 북한군 개입]이라는 표현에 대해 피고인은 2002년 광주로 압송되어 징역 10월형을 선고받았지만(149), 2010~2012 안양지원-서울고법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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