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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15화, 박정희가 빛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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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3-18 22:35 조회1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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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215, 박정희가 빛나는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CPM4sIJaoxU&t=1108s

.

 

  215, 박정희가 빛나는 이유

 

, 자국민에15개국 여행말라금지조치은 대상서 빠져

전문가 코로나19가 중국인 수만명 살렸다?

코로나19 50개주 전체 확산, 사회 전체 셧다운 가속화

대만, 코로나 환자 무더기 유입에 외국인 입국금지

홍콩, 입국자 자가격리 감시 위해 전자손목밴드 착용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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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트럼프 [차이나 바이러스] “그것은 중국에서 왔다

북한 붕괴 조짐 , 지구력 한계

내일~모레 때아닌 태풍급 강풍 분다진료소 천막 비상

강풍은 19일 새벽 서울과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점차 강해져 오전부터 20일 아침까지 전국으로 이어지겠다. 특히 강원영동은 19일 오전 6~오후 6시 최대순간풍속이 시속 126(초속 35m) 이상, 그 밖의 전국에서도 자정까지 시속 90(초속 25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5683db6.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0pixel, 세로 984pixel

  책 소개말

이 시집의 저자는 시인 클럽에 등록하지 않았다.

시의 형태로 글을 썼지만 시를 쓰려는 생각으로 쓴 것은 아니었다.

감성의 유희, 언어의 기교로 채운 글이 아니라

가슴 속 깊이 잠재한 영혼을 불러내 절제 과정을 통해 토해낸 글들이다.

 

저자는 육사를 나왔지만

세간의 인식처럼 경직되지 않은 감성의 소유자다.

저자는 베트남 전쟁터에서 44개월 전투를 했지만

각박한 부하들 마음에 사랑과 지혜를 심어주었다.

 

저자는 수학 공식과 정리를 발명한 수학자이지만

베스트셀러의 기록을 가진

인문학 분야의 책들을 꽤 많이 썼다.

 

저자는 70대에 들어 100여 편의 시를 썼다.

산문을 쓰는 사람이 시를 쓸 때에는

그 시각이 아마도 인생 역정의 분기점일 것이다.

그 분기점이 이 시집에 표현돼 있을 것이다.

그의 시들이 아마도 굴곡 깊은 저자의 인생 역정을 대변할 것이다.

 

저자 스스로는 시집을 내려는 생각을 감히 품지 못했다.

저자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시스템클럽에

간간이 올려진 저자의 시들을 접한 네티즌들이

시집을 내라는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그 시들 중 35개를 선정하여

[지만원 시집]으로 내게 된 것이다.

 

35편의 시를 시집으로 묶으면서

어느 시를 [대표 시 제목]으로 내세울까

마음의 친구들에게 물어보았지만

시심의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했다.

결국 만인의 로망인 사랑을 택했다.

[사랑 엘레지]는 이렇게 선택됐다.

 

비록 저자는 한없는 가시밭길

남이 가지 않는 험한 길을 걸었지만

그 가슴에는 언제나

연가의 낭만과 촉촉한 꿈과 우아한 멋이 가득 차 있었다.

가시밭길에서도 누군가를 사랑했고

절망의 순간에도 음악을 사랑했고

세월이 가도 식을 수 없는 영원한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키웠다.

 

아마도 [지만원 시집]에는

다뉴브강을 흐르는 상상의 선율과

밤 해변 선술집 초롱불에 비친 선남선녀의 환상적 아름다움과

비 내리는 산간의 그윽한 풍경과

하늘이 그에게 마련해 준 옹달샘의 철학적 정취와

세파에 저항하는 한 선비의 고독한 몸부림이

다 함께 어우러진 별세계 앙상블이 담겨 있을지 모른다.

 

   박정희 모략자들 

빨갱이 임헌영(본명 임준열) 등이 백년전쟁동영상에서 한국경제 발전은 박정희가 이룩한 것이 아니라 미국의 영향을 받아 자연적으로 이루어 진 것이라고 모함했다. 빨갱이들은 거북선을 이순신 장군이 만든 것이 아니라 노동자들이 만든 것이라고 주장한다. 위장된 간첩들은 박정희의 여성편력이 있다고 사실상 비방한다. 박정희를 은근히 모략하는 숨은 간첩들의 모략이 지금 진행 중에 있다. 숨겨 둔 여자가 있다느니, 육영수와 가끔 싸웠다느니, 정인숙이 애첩이라느니 벼라 별 말을 만들어 지능적으로 박정희를 깎아내린다.

 

박정희를 지능적으로 비방하는 사람들은 우익의 탈을 쓴 간자들이다. 그 목적은 두 가지다. 첫째 박정희를 폄훼함으로써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 패들이 이기도록 해주기 위해서다. 남산의 부장들, 백년전쟁, 개인 방송 등을 통해 박정희에 대한 형이하학적 비방을 가하는 행위들이다. 둘째, 5.18헌법을 제정해 공산독재를 하려는 문재인 패들의 목적에 부역하기 위해서다. 문재인 패거리는 5.18세력만이 거룩한 민족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주입시키기 위해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악으로 몰아가고 있다. 여기에 동조하는 세작들이 누구인지 우리는 감시해야 한다. 5.18을 방어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번 5.18은 현충원에서 !!!  

 

  5.16과 박정희에 대한 세계지도자들의 평가

 

키신저: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지기란 어렵다. 러시아가 동시에 하려다 붕괴되지 않았나. 박정희의 판단이 옳았다. 19-20세기에 무력으로 정권을 잡아 나라를 구한 혁명이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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