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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28화, 10.26과 5.18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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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4-03 23:02 조회1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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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228, 10.265.18은 하나

 

https://www.youtube.com/watch?v=bJomlSsihRc&t=18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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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10.265.18은 하나

자유당 기호 31

 

  동의대 사태

198953일 부산 동의대 캠퍼스가 폭력에 휩싸였다. 그해 4월 동의대 김창호 교수가 대학이 개입된 입시부정을 폭로하자 학생들은 입시부정의 진상을 밝히라며 시위에 나섰다. 이 시위는 51노동절을 거치면서 당시 시국과 맞물려 점차 과격해졌고 학내에 화염병이 나뒹굴기 시작했다.

 

52, 시위 학생들은 전투경찰 5명을 납치해 중앙도서관에 감금했다. 53일 새벽, 부산시경 기동대 소속 경찰 600여 명이 전경들을 구하기 위해 도서관 7층으로 진입했다. 그 순간 계단 입구에 기름통으로 바리케이드를 치고 있던 100여 명의 학생이 경찰을 향해 석유와 시너를 뿌리고 화염병을 던졌다. 계단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고 최동문 경장 등 7명의 경찰이 목숨을 잃었다. 경찰 10명은 중화상을 입었다.

 

경찰은 시위 주동자들을 현장에서 체포했다. 이들 중 31명은 특수공무방해치사죄로 징역 2년에서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았다. 이것이 부산 동의대 사건이다.

 

민주화운동으로 뒤집은 사람 6

1) 조준희, 2) 김정기 3) 백화종 4) 이우정 5) 김상근 6) 최학래

 

198953, 동의대에서 학생들이 경찰관 7명을 화염병으로 학살한 사건에 대한 사법판결은 1990년에 이루어졌다. 관련학생들 모두인 46명이 최소 2년에서 최고 무기징역까지 받았다. 사법부가 판단한 이 사건을 김대중 시절인 20024월에 행정부가 뒤집었다. 국무총리 산하에 민보상위('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가 찬성 5, 반대 3, 기권 1명의 다수결로 "동의대 사건 가담자 46명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한다"고 결정한 것이다.

"가담자들이 고의적으로 살인한 것이 아니고, 중대한 결과가 발생하리라는 것을 예견할 수 없었다. 당시의 일반적인 시위방식에 따라 화염병을 사용한 사실이 인정되므로, 경찰관이 사망했다는 결과만으로 민주화운동 관련성을 부인할 수 없다"는 결정문의 핵심이었다.

 

행정부가 사법부의 판결을 뒤집는다는 것은 전체주의 국가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본다. 또한 이런 결정은 북한에서 파견된 인민위원들이나 내릴 수 있음직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1인당 평균 2,500만원, 많게는 6억을 받았다. 경찰은 군사정권의 개이고, 개를 많이 죽일수록 민주화공로가 크다는 것이다. (학림사건 주모자: 박성현, 5.18민주화운동을 발판으로 하는 학생운동)

 

  한국이 공산화되어가는 근본 이유

 

거물간첩 김용규가 [소리 없는 전쟁]에서 폭로한 그대로 남한의 크고 작은 사건에는 반드시 북한의 공작이 있었다. 북한의 대남공작 역사책들에는 남조선의 역사는 [보수반동]과 김일성을 신봉하는 [진보] 사이에 벌어진 끝없는 [모순 투쟁의 역사]였다고 기록돼 있다. 3.15 부정선거로 코너에 몰린 이승만을 하야하게 만든 4.19도 북한간첩 [이석]의 공작이었고, 426일 이승만을 하야로 몰고 간 것도 북한의 공작이었다. 이처럼 북한의 공작은 살인공작과 정치공작 그리고 남한국민을 세뇌시키기 위한 문화공작으로 이어져 왔다. 지금의 대한민국 역사책은 북한의 조종을 받는 좌익들이 써왔다. 지금 국민이 가지고 있는 역사 상식은 모두 역사 권력과 문화 권력을 장악한 좌익들이 세뇌시킨 것들이다. 우익이 역사를 쓰면 세도를 가진 좌익세력에 탄압당하고, 우익이 영화를 만들면 상영할 영화관을 빌릴 수 없다.

 

기적의 힘으로 나라를 세운 이승만은 친일 독재자로 매도되고, 실업률 30%에 미국의 잉여농산물과 구호품을 받으면서도 끼니를 잇지 못하던 거지의 나라를 경제 10위권 국가로 만들어 준 박정희 대통령도 친일 독재자로 매도된다. 이승만이 남한만의 정부를 세우지 않았다면 김일성 치하로 통일 됐을 것이고, 맥아더가 아니었다면 남한은 1950년에 김일성 치하로 통일 됐을 것이라며 애국적 지도자들과 그들이 세운 이 나라를 증오하도록 세뇌시키는 것이 이 나라 학생들이 받고 있는 역사교육이다. 노무현은 이 나라는 태어나서는 안 될 더러운 나라라고 했다. 국가를 노동자 농민들이 직접 경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19 이후 박정희가 쿠데타를 하지 않았다면 남한은 장면 정권에 의해 북으로 흡수되었을 텐데 박정희가 이 나라를 부자로 만들어 놓아서 적화 통일하기가 어렵게 되었다며 박정희를 증오한다.

 

이 나라 최악의 적은 북한이기 이전에 바로 북이 남한에 키운 좌경세력이고, 욕심은 많은 반면 능력이 모자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함으로써 불만을 갖게 된 자생적 좌경세력이다. 조선병, 한국병이라는 것이 있다. 배고픈 병이 아니라 배 아픈 병이다. 이 나라 세금의 90%25%의 잘 사는 사람들이 낸다. 부자들의 혜택을 받으면서 생활하는 좌익세력은 상위 25%에 해당하는 국민에 대해 배 아파한다. 선진국들에서는 부의 치중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독서와 사색을 통해 부의 치중 현상이 과학의 결과라는 것을 터득한다. 하지만 [조선 민족]은 조선조 518년 동안 양반의 노예로 살아온 피가 흘러서인지 독서를 하지 않고 과학을 무시하고 문명에 다듬어지지 않아 언행과 사고가 거칠다. 독서와 사색이 생활화 돼있지 않은 사람들의 두뇌는 먼저 세뇌시키는 사람이 임자가 된다. 날이 갈수록 이 나라 국민이 점점 더 좌경화되어 가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역사 권력과 영화, 드라마, 서적 등을 생산해 내는 문화 권력이 있고, 이들의 선전-선동 작전에 여과 없이 노출되는 사색 능력 없는 인종이 국민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작전개념상 10.265.18은 하나  

 

1979년에 발생한 10.26사건 즉 박정희 시해사건이 없었으면 5.18도 없었다. 김일성은 박정희의 경제개발로 인해 남북한 간의 경제적 위상이 뒤바뀔 것을 극도로 염려하여 1968121, 31(현재 추가로 밝혀진 숫자는 33)의 김신조 살해 팀을 청와대로 보내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하려 했다. 이에 실패한 김일성은 그해 11월 울진 삼척에 120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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