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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3화, 5.18 4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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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5-15 22:06 조회5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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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5.18 40주년

https://www.youtube.com/watch?v=7pDVCWY0PMs

.

 

정대협(정의기억연대)의 몰락- 2대 성지 중 1개 몰락 복마전

회계부정: 재심 고려

 

통합당 정치행사 제1: 통합당 미쳤다. 당 차원에서 광주에 내려가 추모행사 하기로

 

내일(5.16. ) 오전 11, 동화면세점 앞, 5.18역사학회 회장 조원룡 변호사 1인 시위: [우리는 판단한다. 광주 5.18은 북한군 폭동이다] - 많은 유튜버 참여, 취재 희망

 

월요일 오전 11, 현충원 제28묘역에서 5.18역사학회, 현장 레포트 만들기 많은 유튜버 참여, 취재 희망

 

4.15부정선거

문제의 분질: 1) 투개표 시스템

 2) 개표결과에 대한 통계학적 해석

 3) 현장에서 발견한 증거들의 성격

부정선거 의혹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증거와 논리 결여

사전선거 결과가 당일선거 결과 뒤집은 통계에 대한 해석: 사전투표에 민주당 지지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증거있나?

 

정규재의 문제점; 증거 없이 자기 생각만 사실이라고 주장 

투개표 과정에 부정행위 없었다고 주장하기는 하지만 증거 전무

공병호 박사에 대한 공격행위- 공병호의 도전장에 응해야

 

4.15부정선거가 흘러가고 있는 방향- 미국과 유엔의 개입, 중국과 문재인 정권이 야합한 부정선거라는 의혹이 구체화되는 순간에 개입할 것

 

선거 시스템과 통계이론에 문외한인 그들이 거품 물고 진상규명에 애쓰는 국민들 공격하는 행위는 개인적 이해관계 없이는 설명 어려워

 

광수를 부정한다는 사람들엔 논리 전무 변희재의 경우

안면분석 기술의 현주소 말라- 문갑식의 경우

북한군의 폭동 인정하면, 광수도 인정해야 논리에 합당

 

5.18에 거품무는 사람들, 조갑제, 김진, 정규재, 전원책

조갑제: 1) 첫째는, 당시 DMZ와 모든 해안선은 철저히 경계되고 있어서, 적군이 절대로 침투할 수 없다 2) 내가 당시에 광주를 직접 둘러보았는데, 북한군은 없었다

김진: 북한군 폭동설은 언어도단이라며, 대규모 시민이 지켜봤고, 대규모 국군이 있었고, 다수 국내외 기자들이 지켜봤는데, 북한군이 없었다.

전원책: 북한군 개입설은 말이 안 된다. 왔다면 적발 못했을 리가 없다. 자신이 1980년 당시에 광주 상무대에서 훈련을 받던 중에, 외박을 나와서 식당과 술집에서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 해 보았는데, 아무도 북한군이 왔다고 말하지 않았다. 탈북자들의 전문증거는 증거가치가 없다.

 

정규재:  시민군의 20사단 지휘부 차량 습격, 아시아자동차 차량 탈취, 장갑차 운전, 무기고 습격, 교도소 습격 등을 들고 있다. 그런데, 정규재 기자는, 지만원 박사의 주장이, <광주 시민들이 저러지는 못했을 것이다>는 가정을 근거로 5.18을 북한군 폭동이라고 주장한다고 비판한다. 5.18북한군폭동설은 가설에 근거한 것이므로 허구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북한군이 없어도, 만일 광주의 예비군들이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한다면, 20사단 지휘부 차량 습격, 아시아자동차 차량 탈취, 장갑차 운전, 무기고 습격, 교도소 습격 등을 모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그러나 정규재의 예비군 활동설은 증거가 없다. 예비군은 참여한 적 없다는 증거가 있다.

 

20192월 하태경 인솔로 지만원 고소한 탈북자들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가 왔다. 416호 검사실 담당이다. 필자를 고소한 사람은 아래 12명이다. 탈북자들은 거의가 다 5.18은 북한군이 파견해 주도한 폭동이었다고 증언한다. 광주현장 사진에는 광주의 양아치 급들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지휘체계가 갖추어진 전문 군사-프로들의 모습들이 보인다. 이 사진들에 대해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양래는 이들이 광주시민들이 아니라 했다. 그렇다면 광주 현장 사진 속 주역들의 얼굴은 북한군 얼굴이어야 한다.

 

그런데 탈북자들은 북한군은 왔지만 광주현장의 얼굴은 북한 얼굴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똑똑한 탈북자들의 말에 앞과 뒤가 다른 것이다. 비논리적이다. 하태경은 주사파 출신이다. 전향했다면서 우익 행세를 하지만 결정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좌익의 소리를 낸다. 유독 5.18과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입에 거품까지 물고 도끼눈을 뜨면서 북한과 좌익을 옹호한다.

 

이런 하태경을 중심으로 뭉쳐 필자를 매장시키겠다고 고소에 나선 탈북자들이 아래 12명이다. 이들이 만일 그들이 내는 언어 내용들처럼 애국자들이라면 이 이 나라 안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필자를 벌주기 위해 고소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장진성이 보여주었듯이 탈북자들은 이름도 나이도 경력도 다 속일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150분간의 법정 증인신문을 통해 그가 위장 탈북자라는 점을 밝혀냈다. 그가 주장한 김일성종합대학 졸업도 통전부 근무도 모두 거짓임도 밝혀냈다. 따라서 탈북자들의 주장을 잣대로 하여 필자에 대한 범죄 유무를 결정할 수 없다.

 

실제로 최계순과 박정숙은 광주 현장 사진에 이웃해 촬영돼 있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2014년 평양에 나란히 앉아 대남 비방 방송을 했다. 광주에 왔던 전영철은 2010년 탈북했다가 2012년 평양으로 가서 국정원을 모략했다. 광주에 왔던 신중철은 1983년 귀순했다가 정보사령부에서 대령까지 승진한 후 2001년 북으로 갔다. 1967년 드라매틱하게 귀순한 이수근은 1969년 간첩으로 처형됐다. 이러한 역사들이 있기에 탈북자들 중 애국적 발언을 하는 사람일수록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국민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필자를 벌주기 위해 고발한 아래 탈북들에 대해 국민은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감시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필자에게 그들을 비방하려는 범죄의식이 있었는가? 필자에게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려면 필자가 이들 12명에 대해 그들이 광수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들을 해하기 위한 악의를 가지고 그들이 광수라고 공개했다는 사실이 증명돼야 한다. 과연 필자가 이렇게 했는가? 필자는 중국에 있는 노숙자담요 팀이 이들 탈북자들을 광수로 발굴해 [자유게시판]에 올리기 전까지, 이들의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살았다. 단지 분석 내용이 너무 설득력이 있어서 이를 최근글에 올렸을 뿐이다.

 

그러면 필자는 필자가 알지 못했던 이들 탈북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을 가지고 노숙자담요의 게시물을 최근글에 올렸겠는가? 아니다. 안보를 위해서 올렸다. 추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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