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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제258화, 김대중-임동원-김동신 3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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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6-02 21:21 조회3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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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김대중-임동원-김동신 3역적

 https://www.youtube.com/watch?v=ITa5j_xfCK4

.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이 31민경욱 전 의원 주장은 제2의 지만원 괴담 같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만원이 5·18 때 광주에 북한 특수부대가 내려와서 주도했다는 괴담을 퍼트렸는데 자유한국당 시절 몇몇 의원이 동조해서 당이 심대한 타격을 입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 전 의원 주장은) 신빙성이 없다는 정도를 넘어서 괴담이라고 지적했다

 

자료1. [중앙일보] 2018.03.03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대북 특사로 아주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 .“만약 30년 전에 주사파 활동했던 것 가지고 문제 삼는다면 그건 구태 정치다. 임종석은 30년 전 주사파였지 지금은 아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410875

 

자료2. 한겨레 2018.5,24.

하태경 임종석 주사파 아니야...종북몰이 사라져야: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한 이념 논란에 대해 제가 아는 임종석은 더 이상 주사파가 아니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24CPBC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에 나와 임 실장과 안희정 충남지사를 언급하면서 과거에 주사파였던 사람이 굉장히 많다(하지만) 임종석은 더 이상 주사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95991.html

 

 전향 주사파 하태경·최홍재·홍진표의 도발선언(2017.7)

 

1. 문재인 정부를 주사파정부라 공격하는 자들이 우리의 적이다.

2. 종북몰이 하는 극우세력을 소멸시켜야 한다.

3. 우리는 민주열사를 추모한다.

4. 대한민국에 종북세력은 소멸되고 없다.

5. 실체가 없는 것을 대상으로 종북몰이 하는 것은 극우의 궤멸을 자초하는 코미디다.

6. 좌파와 종북은 다르다. 좌파는 훌륭한 이념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02203.html#csidx3902833997feec09b9bf95edd524551 

 

  한번 주사파는 영원한 주사파, 전향은 기만 작전술 

 

2012.5.12.자 블루투데이 보도에 의하면 2012.1.28. 주사파 출신 정치인들의 모임 새로운 모색에서 주사파 출신 열우당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수십만의 국민이 참여해 선출한 국회의원을 주사파(主思派)로 매도한 것은 국민주권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다. 국민이 선택한 정부와 국회의원을 근거도 없이 주사파로 매도한 행위는 국민과 정부를 이간시키고 체제전복을 도모하는 반국가적 내란선동 예비음모행위이다는 발언을 했다.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600

 

 

 

  (북한과의 내통행위)---

 

임동원은 국회에서의 아무런 합의 없이 "현정부 통일정책은 '남북연합"이라고 밝혔습니다(1999.03.11 조선일보). 그의 이론은 적화통일을 위한 위장 이론입니다. 그가 토해낸 이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법적인 통일은 일단 집어치우고 '사실상의 통일' 상태를 이룩할 것이다. 사실상의 통일이란 무엇인가? 김정일을 적으로 보지 말고 그를 의심하지도 말며 그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면서 그의 환심을 사야 화해상태를 지속할 수 있다. 화해-교류가 통일의 키워드이다. 받을 것을 생각하지 말고 우선 퍼주어야 한다. 김정일에 대한 국민의 저항감을 없애야만 '고려민주연합국'이라는 연합국가가 탄생될 수 있다. 김정일에 대한 국민적 저항감을 없애고 그를 훌륭한 지도자라고 생각해야 어느 날 갑자기 남북연합이 선포되더라도 국민은 놀라지 않을 것이다".

 

임동원은 민화협, 한총련, 범민련 등 좌익 단체와 한 통속이며 그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내통을 했습니다. 한총련과 범민련은 법원에서 판결 난 좌익들입니다. 민화협은 2001. "평양 8·15 민족통일대축전 행사"를 주도한 단체로 만경대(김일성 생가) 참관 시 방명록에 만경대정신 이어 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 “노동자계급 앞장서 조국의 자주적 통일 앞당기자등의 글을 남겨 사상적으로 문제가 많은 집단입니다. 과거 시국사범으로 구속됐다가 석방된 함운경(85년 미문화사건), 김성만-양동화(85년 구미유학생사건), 황인욱(92년 중부지역당사건) 씨 등도 들어있습니다. 민화협 위원장인 김영대씨는 사회민주당 위원장이기도 합니다.

 

 

1999.4.6, 임동원이 '주한미군 지위변경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까지 열어 "주한미군 지위변경 문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곧 실수라고 정정됐지만 그 여파는 상당했습니다. 북한은 99420일 노동신문 논평을 통해 "4자회담에서는 미군 철수 문제가 기본 의제로 돼야 하며 이것을 떠난 4자회담은 필요 없다"고 논평했고, 그 후의 4자 회담에서도 "쭈빗쭈빗해 하던 종전의 태도"와는 달리 기세 좋게 주한미군 철수를 들고 나왔습니다. 이들의 실수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의도된 실수"였습니다(1999. 4.10 영남일보).

 

임동원은 희한한 말로 북한을 옹호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공식적으로는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것은 대내용일 뿐이다. 본심은 주한미군의 주둔을 인정하고 있다". 그는 이 말을 거짓으로 했을지 모르지만 결국 자신이 김정일과 내통하는 사이라는 것을 노출시킨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그는 남북정상회담 때 김정일과 귓속말을 주고받는 모습을 여러 번 보여주었습니다(2001.12.02 월간조선).

 

1999.5.25-28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이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임동원은 페리조정관을 통해 그의 햇볕정책을 미국정책으로 받아들일 것을 강력하게 설득했습니다 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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