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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제259화, 우익에 침투한 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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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6-04 22:26 조회6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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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우익에 침투한 간자

https://www.youtube.com/watch?v=rFt5JZziLY0

.

조갑제 분대의 반역행위: 5.18, 개표부정, 주한미군 철수

조갑제, 정규재, 김진, 전원책,

 

꼴불견: 박경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6244888.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4pixel, 세로 512pixel

 

박경미 교육비서관(55)20대 국회의원 임기 종료 직후 바로 청와대에 비서관, 4·15 총선에서 민주당 험지인 서울 서초을에 출마했다가 낙선. 201911월 직접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14'월광'(月光)을 연주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달빛소나타는 문 대통령의 성정(性情)을 닮았다. 문재인 정부의 피날레가 월광 소나타의 화려한 3악장처럼 뜨거운 감동을 남길 것"이라는 자막을 달아 화제가 된 바 있다.<곡학아세>

 

 꼴불견: 김여정 부들부들 6시간만에... 청와대 "삐라 단호 대처"

64일 노동신문 김여정 발언,

이런 악의에 찬 행위들이 개인의 자유표현의 자유요 하는 미명 하에 방치된다면 남조선 당국은 머지않아 최악의 국면까지 내다보아야 할 것

남조선 당국이 응분의 조처를 세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금강산관광 폐지에 이어 쓸모없이 버림받고 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있어야 시끄럽기밖에 더하지 않은 (개성) 북남공동연락사무소 폐쇄가 될지, 있으나마나한 북남군사합의 파기가 될지 하여튼 단단히 각오는 해두어야 할 것

 "가장 부적절한 시기를 골라 가장 비열한 방식으로 '핵문제'를 걸고 들면서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을 거리낌없이 해댄 짓거리

"뒷감당을 할 준비가 돼 있는지 남조선 당국자들에게 묻고 싶다

"나는 원래 못된 짓을 하는 놈보다 그것을 못 본 척 하거나 부추기는 놈이 더 밉더라"

 

통일부: 대북전단 중단 법률안을 준비하고 있다

청와대: 대북 삐라는 참으로 백해무익한 행위다. 안보에 위해를 가하는 행위에 대해선 정부가 단호히 대응해나갈 것이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이야기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28 304206(서초구 나루터로428)

02) 591-4515

잠원동 60-3 신반포 8차 아파트 304206

[서정갑 퇴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愛國시민 여러분! 그리고 海外동포 여러분! 국민행동본부 (2020.05.18.) -형식적 요식행위로 보여

김동길 조갑제 고영주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고영주: 고영주는 20158월 박근혜에 의해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으로 발탁됐다. 그리고 2015.10.6일 국회발언 및 10.8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처럼 말했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DJ가 공산주의자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김대중 대통령 때는 대미 관계가 좋았고 주한미군 철수·국보법 폐지 같은 것이 없었다. 근거 없이 아무나 공산주의자라고 하면 안 된다"

 

이철 전의원, 김대중이 나보고 프롤레타리아 혁명 일으키자 구슬렀다

제가 1985212일 총선에서 당선된 직후 19853월경 당시 연금에서 해제된 김대중씨로부터 만나자는 전화 연락을 받고 그날 오후 5시경 동교동 김대중씨 자택을 방문하여 김대중씨의 안내로 지하실로 내려가 단둘이 면담하는 자리에서 김대중씨가 저를 보고, ‘현재 우리나라는 극심한 계급적 갈등 때문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꼭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권력은 군사정권에 독점되어 있고 부는 재벌이 독점하고 있는 등 너무나 상황이 악화되어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꼭 필요하다라는 요지로 한 시간 정도 제게 설명했습니다.

저는 그때 김대중 총재가나를 공산혁명주의자로 착각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으며 나를 자기의 심정적 동조자, 정치적 계보원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말하는 김대중씨는 자신에게 유리하면 레닌도 될 수 있고 히틀러도 될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인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후 19885월경 밤 11시 김대중 당시 평민당 총재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만나자는 전화 연락을 받고 동교동 자택을 방문하여 식당에서 단둘이 면담하면서 당시 김대중 총재로부터, 정치자금 10억원과 부총재 자리를 줄테니 함께 일하자는 제의를 받았으나 저는 아직 젊은 탓인지 당직이나 정치자금은 별로 뜻이 없습니다. 제가 바라는 야권 통합이 이루어진다면 군사정권 종식을 위해서 중앙당의 수위라도 하겠습니다라는 말로 거절한 바 있습니다.

이상 진술한 내용은 사실과 틀림이 없습니다. 19971213일 위 진술인 이철(李哲)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211100048

 

 5.18역사학회 성명서 (2020.5.18.) 

5.18진실 재조명 없으면, 이 땅에 정치적 평화 없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5.18 사죄행위, 경망스럽다.

 -지만원 박사에 대한 대법원 명예훼손 판결은 부당하다.

 -전두환 전대통령에 대한 위법한 재판과 시민들의 모욕은 중단되어 야 한다.

 -반일종족주의 타파하고, 세월호침몰 원인은 재조사해야 한다.

 

5.18진실을 헷갈리게 하는 보수논객들

 

소위 보수 진영에서, 5.18북한군 폭동설을 부정하는 논자들은 조갑제 기자, 김진 기자, 전원책 변호사, 정규재 기자 등이다.

 

조갑제 기자의 주장의 요지는 두 가지다. 첫째는, 당시 DMZ와 모든 해안선은 철저히 경계되고 있어서 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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