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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60화, 경제 대지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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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6-05 22:05 조회3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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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경제 대지진 예고

https://www.youtube.com/watch?v=B22DyaXz7F8

.

 

트럼프 연설 , 미국 흑백 갈등, 광주 지역 갈등- 중국식 모략전

우환, 중국은 차단, 미국 유럽에 확산 10100

미국기술 훔쳐가

홍콩 보안법 용서못해

WHO 결별-자금 중단

 

기업 줄도산

언론 침묵 (일본과의 경제전쟁)

 -9/10월이면 분노 폭발 기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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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chistory.com/

 

광수 연구

 

김동신 연구: 김대중-임동원-김동신 라인

 

김동신은 6.25때에도 군내에 간첩이 없다고 단언하면서 필자를 고소했다가 취하

 

유병현 회고록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2bc8201e.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42pixel, 세로 371pixel

2013.에 발행된 전합참의장 류병현 회고록(189) 453쪽에는 해군참모총장에게 각별히 부탁해 해군의 가용한 전력을 변산반도 쪽으로 돌려 이북의 특전부대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는 발언이 있다. 목포항이 열려 있었다는 것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군번 1번의 외길 인생 이형근 회고록"(중앙일보사) 55-57쪽에 군수뇌부에 숨어있는 간첩을 의심하는 10대 불가사이가 기록돼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6.25전쟁 전후에 나타난 10대 불가사이를 지적함으로써 향후 국가방위를 위한 교훈으로 삼고 싶다. 그것은 군사적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다. 나는 6.25 초전의 전후 사정을 종합 판단할 때 군 내외에서 좌익분자들이 긴밀하게 합작, 국군의 작전을 오도했다고 확신한다. 그러면 통적(通敵) 분자가 과연 누구냐? 나로서는 수상하다고 느껴온 사람이 있지만 심증만 갖고 꼭 집어 거명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들 가운데는 죽은 사람도 있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누군가가 확증을 제시할 것으로 믿으며 바로 이런 증언이야말로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도 긴요한 일이라 믿는다. 풀려야 할 가칭 10대 미스터리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선 부대의 적정보고를 군 수뇌부에서 묵살 내지 무시했다는 점이다.

 

둘째, 6.25가 발발하기 불과 2주일 전, 중앙 요직을 포함한 전후방 사단장과 연대장급의 대대적인 교류와 이동이 단행되었다. 모두가 지형과 병사에 익숙 치 못한 상태에서 전쟁을 맞았다

 

셋째, 전후방 부대의 대대적인 교대다. 6.13-6.20일에 걸친 전후방부대 이동 역시 가장 부적절한 조치였다.

 

넷째, 6.11부터 발령됐던 비상경계령이 6.240시에 해제됐다.

 

다섯째, 이런 위기 상황에서 육본은 비상경계 해제와 더불어 전 장병의 2분의1(50%)에게 휴가를 주어 외출과 외박을 시켰다.

 

여섯째, 육군 장교클럽 댄스 파티다. 장교들은 6.25일 새벽까지 술과 댄스를 즐겼다.

 

일곱째, 적의 남침 직후 우리 병력을 서울 북방에 축차 투입해 장병들의 희생을 강요했다.

 

여덟째, 적의 공세로 국군이 퇴각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6.25-27일 우리 방송은 국군이 반격, 북진중이라고 허위방송함으로써 군부는 물론 국민들까지 상황판단을 그르치게 했다.

 

아홉째, 한강의 조기 폭파다. 병력과 군수물자가 한강 이북에 있는데도 서둘러 폭파했다.

 

열번째, 공병감 최창식 대령의 조기 사형집행이다. 최대령은 육군참모총장의 명령에 복종, 폭파했을 뿐인데 이에 책임을 지고 1950.9.21일 비밀리에 처형됐다.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김동신은 군번 1번 이형근 대장의 회고록을 "호국영령들의 넋을 모독하는 글"이라고 말했습니다.

 

2. 기무사가 1년여에 걸쳐 '좌익세력의 대군침투 실상'이라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군내 좌익 세력이 1,000명이 넘고, 청와대와 권력 핵심부까지 김정일 추종세력이 있다는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강창성 의원 국정감사). 조성태 장관은 이 보고서를 전군 지휘관들에게 배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김동신 장관은 그 자료를 작성한 기무사 대공처장(염준장)을 해외출장 중인 2001.6.30일에 갑자기 전역시켰습니다"(월간조선 2001.8월호 심층취재 특종). 일용직도 아닌 장군, 더구나 간첩 잡는 일에 열심이었던 장군을 비상시기도 아닌데 해외출장 중에 갑자기 전역시킨 일은 분명한 좌익행위입니다.

 

3. 김동신이 합참 작전본부장(전대간첩본부장)이었을 때 그는 적을 가둔 포위망을 풀게 해서 3명의 적을 포위망에서 풀어주었습니다. 풀려난 간첩은 수명의 민간인을 죽이고 표일병을 죽이고 기무사 대령을 사살한 후 달아났습니다. 작전 상황을 세부에 이르기까지 신문에 발표하고 TV등에 생방송 했습니다. 세계에서 이런 예는 없습니다. 알아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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