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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제271화, 공산주의 횡포 노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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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6-29 22:00 조회2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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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공산주의 횡포 노골화

https://www.youtube.com/watch?v=UVotN8qS5z0

.

 

정경심 모욕죄: 패러디(풍자)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bb050a7.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15pixel, 세로 426pixel

 


29일 보수진영 유튜버 염순태씨는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정 교수가 법원에 출석하는 장면을 계속 지켜봐 왔다안대를 끼고 승용차 운전을 하던데 직접 한쪽 눈을 감고 해보니 1km도 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염씨는 법원에서만 일부러 얼굴을 가리려고 안대를 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 정황이 나와 이를 비판하려고 퍼포먼스를 한 건데 고소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관련 의혹으로 기소된 정 교수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다산은 지난 23보수단체 소속으로 추정되는 신원 미상의 5명을 모욕 혐의로 수사해 달라는 고소장을 서울 서초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다산에 따르면 염씨를 포함한 5명은 18일 정 교수가 법원을 드나들 때 근처에 서서 안대를 착용하며 여러 차례 기생충아라고 외치는 등 욕설을 했다. 다산은 이들의 행위는 정 교수에 대한 심각한 모욕 행위이자, 정 교수가 오래전 대형 사고를 당해 갖게 된 한쪽 눈의 장애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권 침해 행위라고 규정했다.

대북삐라 단체 법인자격 발탈

5.18, 세월호 비판하면 7년 징역

 

결국 여당이 다 가졌다,18개 상임위원장 싹쓸이

주호영 "정권 몰락의 길로 들어섰다고 기록될 것"

주호영 페이스북 "오늘 한국의 의회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렸다"

"여당은 대선 이긴 쪽이 법사위원장 가지자고 제안"

"여당 제안은 '다음 대선 이겨봐라'는 비아냥, 모욕으로 들려"

 

내일부터 단속하는데노래방 주인 “QR코드가 뭡니까입력 :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 의무화에도

부산 27%·강원 30% 등 아직 설치 못해

미도입 땐 벌금형·집합금지 명령 처분

 

전두환 재판 (한겨례 6.22)

전두환 재판, 5·18 광주 투입 헬기부대장 모르쇠에 5·18단체 한숨

 

항공대장 무장헬기 투입사실 없어

5·18단체 진실 기대했지만 실망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투입했던 헬기부대장이 법원에 나왔지만 헬기 사격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해 오월단체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22일 광주지방법원 제201호 대법정에서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의 심리로 전두환씨의 사자명예훼손사건 14번째 공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에는 백성묵 전 203항공대장(중령)이 피고인쪽 증인으로 출석했다. 앞서 증인으로 신청됐던 이희성 전 계엄사령관(대장), 장사복 전 전투병과교육사령부(전교사) 참모장(준장)은 출석하지 않았다. 전씨도 재판장의 허가에 따라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백 전 중령은 “1980521203항공대가 보유한 유에이치1에이치(UH-1H) 20대 중 10대를 광주 전교사에 지원했다면서도 출동시킬 당시부터 무장하지 않았고 실탄 등 관련 장비도 보내지 않았다. 광주에도 무장 관련 장비가 없었으니 헬기 사격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상부 지시가 있어야 헬기 사격을 하지만 관련 명령을 받은 적이 없고 사격을 한 적도 없다. 다른 부대에서 사격했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1980527일 옛 전남도청 진압작전 당시 전일빌딩을 향한 헬기 사격을 묻는 검찰 질문에 해가 뜨기 이전이라 어두워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심 한가운데 비행할 수 없다. 다만 무력시위 비행하라는 지시를 받고 도청 주변을 낮게 비행한 적은 있다고 증언했다.

전일빌딩 내부 탄흔 자국에 대해서는 건물 외부에서 헬기 등 비행체로 사격할 수 없다. 내부 탄흔이 있다면 지상군에 의해서 생겼을 것이라는 견해를 제시했다. 앞선 재판에서 전일빌딩에 투입됐던 11공수여단 중대장은 전일빌딩 내부에서 사격이 없었다고 밝혔다.

또 백 전 중령은 1980520일 광주역 앞 집단발포, 521일 도청 앞 집단발포에 대해서도 당시 알지 못했다고 증언해 재판을 방청하던 5·18단체 회원들의 한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5·18연구자들은 백 전 중령의 헬기 사격 부인에 대해 이미 예견됐다고 분석했다. 백 전 중령은 5·18 직후인 1983년 대령으로 진급했고 갑종 장교 출신으로는 드물게 준장에 올라 육군항공사령부 부사령관으로 전역하는 등 신군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20일 열린다. 광주에 투입됐던 헬기 조종사 이아무개씨와 함께 장사복 참모장, 이희성 사령관이 피고인 쪽 증인으로 재소환될 예정이다.

 

광주출신 판사들의 잡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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