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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제273화, 빨강장수 5인방 총출동 올코트프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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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7-04 22:19 조회2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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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빨강장수 5인방 총출동 올코트프레싱

https://www.youtube.com/watch?v=1z5ts6GoNZw

.

 

2020.7.3. 문재인이 적화통일 5인방을 지명했다.

박지원: 거짓과 철면피의 대명사 - 국정원장(김정은의 지령일 것)

서훈:안보실장

이인영:통일부장관, 전대협 1기 의장 주사파의 대학 점령 1

임종석-정의용, 외교안보특보

 

적화통일 반역 5인방 드디어 전면 등장

문재인이 최악의 악질 빨갱이 5인방 임종석-박지원-이인영-서훈-정의용을 공격수 자리에 배치했다. 적화통일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마지막 발악전이 개시된 것이다. 이들 5인방 사이에는 어떤 서열이 존재할까? 보직에 관계없이 [무관의 서열]이 존재한다. 이들의 골대는 적화통일이다. 적화통일을 위해 누가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업적을 쌓았느냐가 서열의 기준이 될 것이다. 히딩크 이후 한국 축구는 구태의연한 포지션 축구에서 올코트프레싱 축구로 변했다. 포지션에 관계없이 볼을 많이 넣은 사람이 영웅이 되고 대장이 된다. 이런 맥락에서 외교안보라인에서는 머리 좋고 전투력이 으뜸인 임종석이 사실상의 리더가 될 것이다. 임종석이 1989년에 보인 단독 드라이브는 이번 적화통일 5인방 중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광적인 이정표였다. 따라서 5인방의 수장은 단연히 임종석, 그가 사실상 문재인까지 통제할 모양이다.

 

임종석에 이어 제2인자는 박지원이 될 모양이다. 박지원은 문재인에 많은 돌을 던져 적개심을 표출했다. 저들의 입장에서 보면 국정원장 자리는 임종석이 적격이다. 그런데 미국의 견제에 의해 차마 임종석을 국정원장에 지명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면 문재인은 감정적으로 껄끄러웠던 박지원을 왜 국정원장에 지명했을까? 나는 김정은의 입김이었을 것이라고 믿는다.

 

북한에 기록되었을 애국의 족적과 경력 측면에서 보면 임종석의 족적은 박지원에 미치지 못한다. 박지원의 가장 큰 대복업적은 2000년의 업적이다. 대북송금, 정상회담, 46개 언론사 공작, 430구 청주유골 북송(합리적 의심 수준) 등이다. 이에 비하면 임종석의 대북 충성 업적은 1989년 임수경의 북송, 경문협을 통한 대북송금(저작권료) 이 고작이다. 하지만 외교안보 공간에서의 지휘통제권은 업적의 격차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능력과 혈통으로 정해질 모양이다. 혈통이란 주사파(NL)파 서열을 의미한다. 김대중 혈통은 사양화되었고, 주사파 혈통이 펄펄 뛰는 깡패세력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자기 목을 자를 단두대 설치완료

 

이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레임덕을 제하면 남은 임기는 앞으로 1년 정도라는 인식 하에 조바심을 내며 무리수를 둘 것이다. 특히 박지원은 문재인과 다른 주사파들의 눈에 들기 위해 많은 무리수를 둘 모양이다. 북한에 대해서는 미국의 눈을 속여 긴급 달러를 수혈하려 할 것이고, 공식적 대북지원 통로를 뚫느라 여러 가지로 미국을 자극할 것이다.

 

이들 빨갱이 5적들은 최종적으로 무엇을 노릴 것인가? 대내적으로는 경제폭망 정책을 통해 한국경제를 돌이킬 수 없는 거지경제로 추락시키고, 국민정신을 놀고먹는 정신으로 병들게 하고, 공산주의식 공포정치 깡패정치를 통해 국민을 순종하는 개돼지로 만들면서 5.18헌법을 통과시킬 것이다. 한국당이 여기에 막강한 무게 추를 얹어줄 것이다. 이는 기회를 찾는 트럼프에게 상당한 개입 구실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결국 문정권은 미국과 애국국민에 의해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다. 적화통일 역적 5인방의 동시 기용은 결국 문재인의 목을 자르기 위해 설치한 단두대가 될 모양이다.

 

임종석 편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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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20pixel, 세로 435pixel

평양 오디세이, 북 선전영상 돈 주고 봐야 하나. 대북저작권료 지불논란

임 실장은 초선의원 시절인 20041, 사단법인 경문협 설립을 주도해 20057월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 실장이 이사장으로 있던 경문협은 남북 저작권 교류 사업이란 명목 아래 2005년 북한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및 저작권 사무국과 협약을 맺고 KBS·MBC·SBS 등 방송사와 출판사, 온라인 교육업체 등 북한 저작물을 사용하는 국내 업체들로부터 북한 저작권료를 대신 받아 북한에 지급해왔다. 이 경문협 논란은 200910월 통일부 국정감사에서도 문제가 된 바 있다. 통일부 사회문화교류과의 한 관계자는 경문협을 통해 2006년 약 22000만원, 2007년 약 21600만원, 2008년 약 7600만원의 저작권료가 북한에 지급됐다“200810월부로 민간 부문의 대북송금 제재조치가 내려짐에 따라 2009년부터는 저작권료가 법원에 공탁돼 있다고 했다. . . “

북한에 이권을 챙겨주려 수금에 열중하는 사람들이 있다. 뉴스·보도물에 북한 TV 영상을 사용하는 우리 방송사 등에 접근해 저작권료를 내야 쓸 수 있다며 압박한다.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처해 돈줄을 바짝 죄고 있는 뒤편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놀라운 건 문재인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주도해 온 단체가 이 같은 사태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이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캐내 대안을 모색해본다.

이달 초 국방TV의 제작담당 간부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북한으로부터 저작권 대행을 위임받았다는 단체 관계자였다. 그는 북한 관련 프로그램에 쓰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영상과 미사일 발사 장면 등을 문제 삼았다. “북한 TV의 영상이니 돈을 내야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였다. 국방부 소속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이 방송은 군 장병들에게 확고한 대북관을 갖추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런데 핵·미사일 도발과 대남 비난 영상까지 북한에 돈을 건네주고 써야 한다니 무척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989년 임수경과 함께 벌인 종북 광란질

1989. 2. 13. 전국농민대회, 국회의사당 진군, 꽃상여, 만장(사망자 추도 시), 플래카드, 전단(16, 1심 판결서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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