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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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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나가면서 작성일12-01-28 11:37 조회1,094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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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알고 계십니까?
작금의 우리 나라 좌경화의 배후에는 좌경화된 기독교가 있다는 것을...
배후 정도가 아니라 원흉입니다.

원래 기독교는 좌익 사상과 상극입니다.
그래서  소련에서는 1억명 이상, 중국에서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공산주의자들의 손에 죽었고
북한에서도 해방 전에는 북한이 교회가 더 많았는데 지금은 기독교 씨를 말렸지요.

자유, 인간의 존엄성, 인권 이런 사상들이 기독교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니 기독교는 좌익 사상을 절대 반대합니다.
특히 인간의 고귀한 정신 세계를 부정하는 유물론은 기독교와 완전 상극입니다.

좌익들의 구호를 보세요
(북한의)고깃국에 쌀밥, 무상급식, 등록금 인하, 노동자 농민이 잘 사는 세상
전부 물질적이고 저차원적인 구호들입니다.

인간이 수중에 돈이 있고, 등 따뜻하고 배부르면 행복하다는 저차원적인 행복론을 바탕으로
작금의 우리나라에서는 좌익들이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지요.
결국 저들이 원하는 것은 가진 자들의 것을 빼앗아서라도 평등하게 잘 살자는 것인데 그 결국은
서로 죽고 죽이는 짐승같은 원시 사회가 됩니다.
전 인구의 3분의 1이 죽었던 캄보디아의 킬링 필드도 그래서 일어났던 겁니다.

정통 기독교는 고귀한 영혼과 정신 세계를 추구하는데, 좌경화된 기독교는 물질적인 지상 낙원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항상 파업, 데모, 임금 투쟁, 재벌 타파에 주력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회 변혁과 민중혁명을 위해 오셨다는 것이 민중신학, 해방신학의 주장인데 이 민중신학, 해방신학이 바로 기독교를 좌경화시킨 주범입니다. 그래서 좌경화된 기독교는 부르주아 계급을 타파하기 위해서라면 폭력도 정당화합니다. 폭력을 폭력이 아니라 억압받는 민중의 정당한 권리 행사라
보는 거지요. 그래서 좌경화된 기독교인들은 5 18 광주 폭동도 폭동이 아니라 억압받는 민중의 거룩한 혁명이라고 봅니다.

천국, 영혼의 구원과 평화, 화목, 사랑을 추구하는 기독교를 물질 추구, 갈등과 대립, 투쟁의 수준으로 전락시킨 민중신학, 해방신학에 물든 한국 기독교는 결국 한국 사회를 급속히 좌경화시킵니다.

70년대부터 도시산업선교회가 주축이 되어 노동계에 좌익 사상을 주입시키고, 대학가와 학계를 중심으로 의식화 교육을 통해 좌익 사상가들을 길러냅니다. 이들은 현재 정부 뿐만 아니라 언론계, 방송계, 심지어 사법부에까지 침투하여 대한민국을 빨갛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겉으로는 항상 사회정의와 민주화의 가면을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대책없이 세뇌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기독교는 정통 기독교와 좌경화된 기독교로 완전 갈라져 있습니다. 한상렬이 같은 자는 목사라는 타이틀만 있을 뿐 좌익 혁명가인데 정통 기독교 진영에서는 무슨 눈치를 보는지 이런 자들에 대해서도 혀만 찰 뿐 정면으로 비판하지 못합니다.

이제 정통 기독교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정통 기독교 사상을 지키기 위해서 일어서야 합니다. 설교 강단에서도 "공산주의는 악마의 사상이다" "주체사상은 사이비 사상이고, 북한은 국가가 아니라 광신적인 종교집단이다"  "민중 기독교는 기독교의 탈을 쓴 마귀의 집단이다"  "종북주의자들은 하나님의 원수다"라고 외쳐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 목회자와 교회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고 만약 한국이 적화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다면 그 죄값을 대신 치루어야 할 것입니다.

제 글의 요지는 대한민국 좌경화의 주범은 좌경화된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결자해지라고 좌경화의
단초를 제공한 기독교는 이제라도 일어서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좌경화된 기독교를 기독교가 아니라고 만 천하에 천명하고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吾莫私利님의 댓글

吾莫私利 작성일

목마른 영혼들에 참으로 단비와 같은 시국설교이십니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본문글도 댓글로 남겨주신 오막사리 선생님 글도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그 누구보다 교회 강단에서 바로 전해야 할 진리가 선포되지 못하고
반공관련 설교가 사라진 한국교회의 실상에 참으로 통탄한 마음 금할길 없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면 나라가 망해도 어디에도 할말이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답답한 현실을 탄식만 하지 않고 제가 할수 있는 영역내에서 열심히 알리고
홍보하는 일을 7년째 해오고 있는 중입니다만 더 열심히 사이비 좌익 빨갱이 퇴출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도사님의 댓글

도사 작성일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기독교도 문제지만 사실은
천주교 성공회 주교단이 더욱 문제입니다.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가장 극심하고 거대하게
부정하는세력이
천주교 성공회 세력입니다.
아카데미 크리스찬
카토릭 농민회
더불어 염병새끼들의 세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나가면서님의 댓글

지나가면서 작성일

도사님 의견 감사합니다.
물론 천주교 내 좌경 세력들이 심각하다는 것은 저도 잘 압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좌경화를 정신적으로 이끈 지도 세력이 누구냐 하는 것이지요.
해방신학, 민중신학을 추종하는 자들이 그 이론적 배경을 제공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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