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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여고생 팬티응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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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이쇼 작성일12-02-07 10:46 조회2,50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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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대한민국은 구데타로 피를 흘려야만 교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한사람입니다.
선도니 교육이니 정신적귀족이니 건전한 시민운동이니 하는 것은 작금의 상황에 비추어볼때 말장난에 불과한것 같네요.
낮선 해외에 건너온걸 후회도 하고 고생도 많지만 작금 대한민국을
보면서 잘 건너왔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해외 나와보니 국제사회에서는 이미 한국을 상식이 없는 나라 막장 나라로 평가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정도가 되었어요.

아래는 독립신문서 펀글입니다.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55087

도 넘은 나꼼수, 청취자 바보된 셈
나꼼수, 여고생 팬티응원까지?


‘도가 지나치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팟캐스트 방송 ‘나꼼수(나는 꼼수다)’가 급기야 ‘넘어선 안될 선을 넘겼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욕설과 비난·비방·의혹 등을 쏟아내고 자위하며 열광하던 그들이 이제는 ‘여성 상품화’ 논란까지 빚고 있다. ‘성욕감퇴제를 복용하고 있으니 걱정없다’는 취지로 여성들에게 비키니 응원사진을 독려하고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정봉주 전의원에게 성적흥분을 묘사하는 “코피를 조심하라”는 글까지 남기면서 네티즌들에게 자랑삼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여성단체와 여대생들은 사과를 촉구하며 비판했지만, 그들은 책임을 회피하는 듯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같은 무책임은 ‘논란마저 즐기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물론 사과의 여부는 그들이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청중은 그저 쳐다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다.

누차 제기됐던 ‘표현의 자유’를 앞세워 놓고 선행되어야할 책임과 도덕과 윤리는 이미 바닥으로 떨어졌다. 사회적 문제를 야기시키고 국가도덕성을 바닥으로 떨어뜨리면서까지 이들은 그렇게도 튀고 싶은 것일까? 이것이야 말로 ‘매국행위’라는 비판을 낳을 수 있다. 마치 어미를 죽여야 자신이 살 수 있는 살모사처럼, 도덕과 윤리를 먹이삼아 인기를 쫒는 것이 아닐까 라는 비판도 있다.

최근 여성들의 비키니 가슴 응원사진에 이어 남성들도 나체로 사진을 올리고 심지어는 여고생들의 ‘팬티응원’이야기 까지 나오고 있다. 이 쯤 되면 누가 봐도 도를 넘어선 것이다. 영상포털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나꼼수 여고생 팬티응원’이라는 영상은 두명의 여고생이 나와서 대화를 나눈다.

영상에서, 한 여고생이 “어떤 언니는 비키니입고 나왔던데”라고 하니까 다른 여학생이 “그걸로 되겠어?”라고 반문한다. 그리고는 ‘쇼킹한 방법이 있다’면서 팬티를 입었는지를 묻는다. 그러자 팬티를 입지 않았다고 하니까 “봉주 오빠 완전 코피터지겠다”면서 자막으로 처리된 대화가 오고간다.

 

영상을 만든이가 정 전의원을 응원하려고 했던 것인지, 아니면 비꼬려고 했던 것인지는 중요하지는 않다. 패러디일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지나친 관심이 이같은 내용에 이르기까지 번져가고 있고 더 새로운 자극에 열광하게 되는 분위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댓글목록

포청천님의 댓글

포청천 작성일

학교폭력을/집중단속하겠다라고/정부에서/발표을했는데/단속한다고/해결될일이/따로있지/우리청소년들/정신상태가/썩을대로/썩어버린상태에서/뒷북만쳐된다고/바른정신상태로/돌아오겠는가?
오늘부터당장/어린이집에서부터/충.효.예.교육을/시켜야한다.

강대팔님의 댓글

강대팔 작성일

포청천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콩은 콩밭에서 팥은 팥심은 곳에서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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