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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친북세력 등장(미국은 야밤 도적꾼, 중국 미래지향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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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7-03-15 05:48 조회6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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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20 30세대의 압도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서

친중세력으로 위장하여 다시 나타난 친북반미 세력,
문재인 세력,

과거의 주체사상파로 급진좌익 학생 운동권,
반미 친북세력이었던,
친문재인 세력

국민 몰래
김정일과 핫라인을 연결하여
대화를 나누고,
유엔 인권 결의안은 북한에 물어서
기권한, 다수결로 기권했다는 세력을
우리는 다시 맞이 하고 있다.


불과 50일 뒤에는
이들이 유력한 정권 후보자로
정권을 잡는 것은 여론조사의 우세를 보면
확실한 상태.

20 30 세대를 등에 업고 신장개업을 하여, 
리모델링을 하여 친노 폐족은 부활을 했다.
20 30세대의 여론조사는 압도적!


반면에 보수세력은 중도와 위장보수, 기회주의
보수 세력으로 갈라져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자업자득의 쇠퇴와 몰락, 패망 하향의 길을 가고 있다.



그런데 살펴 보니
정치 제도적, 국가 시스템상으로 큰 구멍이 뚫려있다.
보수(중도보수) 세력이 무사안일한 보신주의,
복지 부동을 하는 동안 무방비로 눈앞만 살피다 보니,

큰 구멍이 뚫린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는 사람은 알았겠지만

무방비로 허술하게 민주주의라는 허울 속에
빠져서 보신과 우유부단과 눈앞의 생계에 빠져서
정치권과 제도권내의 지식인, 관리, 학자들이
방치해 온 결과...

잘못하면 국가가 허물어지게 생겼습니다.

구멍이난 점이 이번에 뚫렸다.
1987년 민주화 정부 이후, 민주화라는 명목으로
국회해산권을 대통령에게서 빼앗아 삭제하고

국회에는 대통령탄핵권을 남겨두었다.
헌법재판소라는 것을 만들었고,
탄핵 심판과 정치적 재판을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와서 보니
무엇인가 방비를 하지 않고는 정치 제도상
국회가 대통령탄핵 해임을 남용하면 무대책이다!
마치 해방후 좌우로 나뉘어 대혼란 시기와 같다.

대통령제 중임개헌이든,
상원, 양원이든
과거 4.19이후 민의원, 참의원이든
무언가 제도적 장치가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국민과, 지식인들이 뭉쳐서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할 때다.

..............................................

문 캠프 자문위 공동위원장 
한반도 평화포럼의 정세현 2017년 3월 13일자 발언


민간단체인 한반도평화포럼이 그제 ‘긴급 논평’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임명한 통일·외교·안보 관료들은 지금 즉시 모든 행동을 중단하고 더는 아무것도 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박 전 대통령 탄핵은 박근혜정부가 추진해온 모든 정책의 탄핵을 의미한다”며 “통일·외교·안보에서 덧쌓인 적폐는 특히 심각하다”고 했다. “더 이상 부역행위를 저지르지 말기를 당부한다”


포럼은 주한미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적폐’로 꼽았다. “외교가 국민의 이익에 직접적인 해악을 입힌 희대의 참사로 기록될 것”이라며 “사드 배치는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했다. 미국에 대해 “소란스러운 국내 정세를 틈타 야밤에 도둑질하듯 무기(사드)를 가져다놓는 것은 동맹국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고 비난했다.외교, 국방, 통일부 장관,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실명으로 거론하면서 이들에 대하여 ‘엄중한 심판’을 요구 했다


한반도평화포럼, 문재인 선거캠프의 국정자문단 공동위원장인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상임대표다. 일부 야권과 진보측에서는, 김정남 피습과 관련해, 과거
박정희 정권에서도 김대중 피습, 김형욱 살해 등 김정은의 북 정권 처럼 악행을 저질렀다고 했다 (진보 진영과 20 30세대의 주장은 과거 군사 박 정권은 북한 김정일. 김정은 보다 잘난 것이 없다는 것. 마찬가지라는 의미)

...............................


결론은,

뜻있는 지식인과 정치인들이 이러한 시국을 감안하여
시급한 제도 정비와 활발한 토론, 시국 회의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 제도적 완비를 하여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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