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주권을 일본에 맡기는 유력 대선주자 (문재인,안철수) > 네티즌칼럼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안보 주권을 일본에 맡기는 유력 대선주자 (문재인,안철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7-04-17 11:37 조회462회 댓글0건

본문

한국 대선 주자들은 어디로 다 도망갔는가?? 안보 주권까지 일본에 맡기고 넘길 것인가?

이런 중요한 시기에(북핵, 미사일), 문재인과 안철수는 왜 펜스 부통령에게

면담 신청을 하지 않는가? 펜스 부통령은 이미 방한 전에 (한 달 전, 열흘 전에,

그리고 4월 15일 방한 직전에 한국의 차기 지도자들과 북한 핵, 미사일, 대북제재 등

현안을 논의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언론을 통하여 알려 왔다).

(... to reinforce the US commitment to consult with South Korea over North Korea's ballistic missile and nuclear programs. In meetings with South Korean leaders, officials say the vice president is prepared to discuss sanctions if the topic is raised.

"If that is raised, we're prepared to discuss it," said a senior administration official. "This would not open the dialogue with that, but that is, obviously, a tool at the administration's disposal."
Security will almost certainly be a key point in discussions with Japan's Prime Minister, Shinzo Abe, who said Thursday that North Korea may now may have the capability to deliver missiles equipped with sarin nerve gas.)  4월 14일자 CNN 기사


현재, 문재인과 안철수의 대응은 펜스의 눈만 쳐다보고 무작정 기다리겠다는 것.

문재인과 안철수 한테서 답답한 것은 무작정 펜스가 무슨 말을 하는지 기다리고.

소문에 의하면, 문재인과 안철수는 아직 사드도 결정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냥, 가만히 펜스 부통령 입에서 나오는 말을 무작정 기다리면 떡이나

케이크를 주겠는가? 다른 것도 아닌 자국의 안보를, 일본에게 넘겨서 되겠는가?

일본은 이미 한국의 안보를(미사일, 북핵, 중국 제재, 북한 대응 전략) 펜스와

협의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대선주자인 문재인과 안철수가 머뭇거리는 사이에, 아베가 미국과의 협상으로

북핵과 미사일 대응을 하도록 넘겨주는 격이다. 아베는 이미 ( 북의 미사일, 핵, 사린 가스와 소형 핵 탄두를 펜스와 논의 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


펜스 미국 부통령이 한 달 전부터, 동맹국과 파트너인 한국,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와 하와이를 순차적으로 돌기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이미 언론에 한 달 전인 3월 초부터

계획 되어 있었다. 첫 방문지가 한국이다,16일 한국에 도착하여 18일은 일본, 20일은 호주,

22일은 인도네시아, 24일은 하와이로 향한다.


펜스 일행은 미국 시간으로 토요일 출발하여 일요일 한국에 도착하는 것. 주말 휴일을

반납하고 한국에 긴급히 오는 것이며, 첫 방문지도 한국입니다.

펜스 부통령 일행의 키 이슈는, 핵심은 한국의 안보 문제다. 즉, 북핵과 미사일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알고 싶을 것이다. 특히 한국은 대선으로 인하여 한 달 이내에 정권이

바뀐다. 대선 주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대선주자는, 특히, 문재인과 안철수는 안보 불안감을 씻기 위하여 방한 중인 펜스 부통령

이나 미국 고위 관료를 반드시 꼭 만나야 한다. 펜스 일행은 남녀 결혼으로 치면 맞선을 보러

온 것이나 마찬가지다. 문.안.홍이 셋 중에 한 사람이 당선되어도 트럼프 대통을 만나려면 적어도  3개월에서 6개월은 기다려야 한다.


황교안을 만난다지만 황교안 임기는 불과 3주도 남지 않았습니다. 황교안만 만나도록 방치하고, 유력 대선주들이 빠진다면,  트럼프도 화를 내겠지요. 미국과 펜스 부통령 일행에게  결레입니다.

트럼프가 결국은 한국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겠습니까? 한국 국익에 맞게 제대로

처리하겠습니까?  아마도, 미.중.일 3국이 한반도 문제를 알아서 처리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Total 5,910건 1 페이지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댓글(3)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72556 171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 댓글(2)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61701 203
5908 ★ 5.18 폭동 역사를 바로 잡을수 있는 비법 ★ 새글 민족의천황 2017-08-17 8 0
5907 ★ 벌갱이의 본질 및 대처법 ★ 민족의천황 2017-08-01 237 10
5906 ★ 북한군 주도의 5.18 광주 폭동 진실을 믿는 사람… 민족의천황 2017-07-31 160 14
5905 ★ 북괴와 어떤 거래도 반드시 지킬 필요는 없다 ★ 민족의천황 2017-07-26 71 0
5904 임지현은 북 스파이 민족의천황 2017-07-20 430 13
5903 북괴의 범죄행위에 대한 사과 및 배상 요구 민족의천황 2017-07-20 122 7
5902 7세 탈북 육군 예비역 호소 인강 2017-07-18 449 16
5901 정치인과 물 민족의천황 2017-07-18 253 1
5900 북괴는 우리의 주적이라는 사실을 잊지말자 민족의천황 2017-07-18 257 3
5899 남철과 철수의 5.18 체험 이야기 - 북한 국어교과서… 솔향기 2017-07-16 170 5
5898 주체, 김일성 교시(뜻을) 받든 광주 인민혁명은 남한에… 댓글(1) 솔향기 2017-07-15 240 7
5897 (1)광주 5.18 인민봉기는 수령님 뜻을 받들어 일어… 솔향기 2017-07-15 204 8
5896 노조는 국가와 기업의 재앙이다 몽블랑 2017-07-15 358 11
5895 박정희기념우표, 문재인에의영향 나두 2017-07-13 513 13
5894 문 대통령의 베를린 연설과 우려되는 점 몽블랑 2017-07-12 400 10
5893 대통령의 잦은 실수가 걱정된다 몽블랑 2017-07-10 741 21
5892 보수진보 댓글(1) 나두 2017-07-08 558 15
5891 '가짜(者假) 투표 용지!' 를 보실 사! ,,. '선… 댓글(1) inf247661 2017-07-07 663 24
5890 북핵문제를 주도적으로 풀겠다는 문 대통령의 꿈 몽블랑 2017-07-06 652 12
5889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성과? 몽블랑 2017-07-06 650 19
5888 진실은 없어지거나 변하지 않는다. 다만 왜곡될 뿐이다 민족의천황 2017-07-06 307 14
5887 가짜꿀 댓글(2) 나두 2017-07-05 732 23
5886 '정상회담'에서 얻어낸 북한에 줄 선물 두가지 댓글(1) 김피터 2017-07-04 756 50
5885 ★ 가장 쉽게 벌갱이 대선 후보 구분하는 방법 ★ 민족의천황 2017-07-03 757 13
5884 군부, 미친소리하는 중! inf247661 2017-07-02 1257 13
5883 [북한 논평] 핵 문제 관련 문재인 정부에 경고 솔향기 2017-06-30 1176 40
5882 미국, 한국을 핵 인질 상태로 판단 솔향기 2017-06-29 867 32
5881 5.18 정신을 헌법 넣겠다고? 말도 못 꺼내게 해야 … 솔향기 2017-06-29 657 3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