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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은 전형적인 폴리 프로페서 (어느 분 의 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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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7-06-19 11:49 조회63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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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8월 16일 어느 분이 쓴 글 -


대표적 정치교수 문정인

미국에 망명한 전직 국정원 요원은 그가 쓴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에서 문정인 연세대학 교수는 역대 정권이 들어설 때 마다 한 자리씩 큰 감투를 차지하는 전형적인 폴리페서(정치교수)라고 폭로한바 있다. 특히 DJ노벨상 수상 로비의 조연상은 마땅히 그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그는 향상 권력의 양지만 찾아다닌 변신의 귀재다. 김영삼 정권 때에는 국정원 오모 실장 같은 실세들과 가깝게 지내다가 DJ정권에서는 햇볕정책의 전도사 노릇을 자처하면서 대통령 직속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정책자문위원을 맡게 되었다. 또 노무현 정권에서는 초대 국정원장 물망에 오르기도 하였으나 노벨상 로비와 관련 금전 문제가 걸려 스스로 고사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동북아시아 위원장 등을 거쳐 MB정권에서도 대통령 직속 국방발전자문위원, 사회통합위원회 위원, 국제안보대사라는 장관급의 높은 감투들을 하사받았다. 그런데 이 많은 감투들도 맘에 안 드는지 MB는 퇴임 후 감옥에 가야할 대통령이라고 지난해부터 떠들고 있다.  

이런 자가 지금 안철수의 맨토로 다시 화려하게 맹활약중이다. 자고로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고,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는 사자성어가 말하듯 이번에 안철수 씨가 대학 1학년 수준의 책을 차기 대통령 공약집이랍시고 내면서, 또한 그 생각은 매우 좌파적인 시각을 지닐 수밖에 없는 한계가, 좌파승려 법륜과 함께 바로 이런 정치교수들이 가까이에서 그를 세뇌시킨 결과임이 드러나고 있다. 

대부분의 곡학아세(曲學阿世)하는 정치권에 몸담는 정치교수들이 욕을 먹는 것은 자신의 제대로 된 철학은커녕 그 행동도 부도덕하기 때문이다. 노무현 시절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행담도 게이트에 깊숙이 관여한 자가 바로 문정인 교수이다. 천안함 폭침은 ‘남측이 10·4정상선언 중 서해평화협력지대를 인정하지 않아,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사건이고, 천안함 폭침 확신은 형이상학의 영역’이라는 식의 DJ와 노무현 양 좌파 대통령과 함께 북한을 다녀온 종북인사다운 언행을 일삼으면서도 자기 자녀 두 명은 기필코 미국시민권자로 만들어 병역을 면탈하고 한국에 슬쩍 들어와 행담도개발회사에 특채까지 시켜 구설수에 올랐던 몰염치함을 보여 주었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 출신인 그는 제주도와 제주시정자문위원인걸 기회로 공기업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사외이사로 재임 중 이사장과 공모, 8만원에 불과한 땅값을 15만원으로 부풀려 2백여 억 원 이상의 혈세를 축내려다 이를 적발한 양시경 감사(현 제주경실련 공동대표)를 


-- (출처: 최 수경의 글, 중근동연구소) -- 에서 일부 발췌

댓글목록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제주도 출신인 그는 제주도와 제주시정자문위원인걸 기회로 공기업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사외이사로 재임 중 이사장과 공모, 혈세를 축내려다 이를 적발한 양시경 감사(현 제주경실련 공동대표) 법적 논란을 벌였고. 제주해군기지 건설 문제는 이상한 논리로 오락가락하였다. (출처: 최 수경의 글, 중근동연구소) 에서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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