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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씨가 반드시 해명해야 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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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의천황 작성일17-08-20 17:52 조회2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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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보수 논객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조갑제 씨가 위장 보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반드시 밝혀야 할 사항


1. 1980년 5월  광주 사태를 취재하기  위해 국제신문사에 휴가를 내고 5월22일 광주 외곽에 도착해서 5월23일 광주로 걸어들어 갔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그 당시 전남도청 앞에서 찍힌 조갑제씨와 닮은 사람이 조갑제 자신이 맞는지 아닌지 밝혀야 한다.

 

2. 만약 전남도청 앞에 찍힌 사진이 조갑제 씨 본인 이라면 그 당시 취재 하러간 기자 입장에서 그 사람이 왜 끌려 갔는지 , 끌고간 사람은

    누군지 ,   그 당시 도청앞  상황은 어떠 했는지 본인이 보고 느낀 대로 상세히 밝혀야 한다.

 

3.  광주사태 취재는 5월 22일 광주 외곽에 도착해서 23일 광주에 걸어 들어가서 26일 밤까지 직접 관뚜껑을 열고 확인한 시신이 105구 이고

     27일 까지  취재 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그 당시 시신은 더운 날씨 탓에 시신의 썩은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흰비닐로 둘둘말은 후

     관속에 넣고 끈으로 단단히 묶어 놓았는데 어떻게 일일이 관 뚜껑을 열어서 105구의 시신을 직접 확인 할수 있었는지 밝혀야 한다. 

5월 21일 저녁부터 시체는 북한군이 배타적으로 괸리했기 때문에 5월 23일 부터 조갑제가 109개의 관을
열어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조갑제는 관 속에 시체들이 맨몸으로 누워 있었던 것처럼 "그가 본 대부분의 시체는 머리가 총에 맞은 시체였다" 했습니다. 하지만 관속에 있는 모든 시체들은 더운 여름이라 송장 이 부식-줄줄 흘러나오는 송장물의 악취가 진동해 비닐로 둘둘말은 후 관속에 넣었습니다.

4.​ 조갑제씨가 5.18 광주 사태를 취재하기 위해  국제 신문사에 휴가를 내고 광주에 몰래 잠입해서 광주사태를

   취재 했다면 그 당시 사진기나 카메라를 가지고 갔는지 만약 안가지고 갔다면 왜 안가지고 갔는지 가지고 갔다면

​   그 당시 광주   현장을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는지 밝혀 야 한다.​

5. 광주 사태를 취재하기 위해 국제 신문사에 휴가를 내고 ​광주에서 취재했다가  그 후 신문사에서 해직 되었다면

    그 공로를 인정 받서 5.18 유공자에 선정 되었는지 만약 5.18 유공자에 선정이 안되었다면 지금 이라도

       5.18 유공자 신청을 할  생각은 없는지 밝혀야 한다.

   -​ 조갑제씨가 5.18 광주 사태에 북한군 침투는 목숨을 걸고 서라도 없다고 장담하는 훌륭한 반공 민주화 운동 이라면 떳떳하게

      자신이 5.18 민주화 유공자인지 아닌지 숨길 필요가 없다. 떳떳하게 5.18 민주화 유공자인지 아닌지 밝히고 만약 아니라면

       지금 이라도 5.18 유공자 신청을 해서 수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편안한 노후 생활을 하면 된다.

6. 조갑제씨가 직접 광주사태도 취재하고 북한 특수군 개입은 없는 반공 민주화 운동 이라고 장담 한다면

     ​5.18 광주사태에 북한   특수군이 개입해서 일으킨 사건이라고 주장하는 지만원 박사님과 공개토론에 응해야 한다.

   -  조갑제씨가 북한 특수군 개입은 목숨을 걸고 서라도 없다고 장담한다면 당당하게 지만원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에 나와서

      왜 북한 특수군이 안왔는지 살명하고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고 북한 특수군은 절대  올수 없었고

      5.18 광주 사태는   반공 민주화 운동 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진실을 덮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밖에 볼수없다.

     당당하면 지금 이라도 5.18 광주 북한 특수군 개입과 관련해서 지만원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을 해야 한다.​

     조갑제 씨 뿐만 아니라  5.18 북한 특수군 개입을​ 부정하는 정치인 , 언론인 등 모든 사람들은 지금 이라도 지만원 박사님과의

     공개 토론에 나와서 북한 특수군이 올수 없었고 안왔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조갑제씨는 절대로 지만원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에 응할수 없다.  그 이유는 지만원 박사님이 주장하는

     수사기록에 나타난 여러가지 정황 증거 라든지 영상분석 기록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 증거와 논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조갑제씨가 솔직하게 자신의 판단오류와 잘못을 인정 하기에는 그 동안 쌓아왔던 기자 경력과 대한민국 대표보수논객 으로써의 자존심에 큰 상처가 남기 때문에 절대로 자신의 과거 주장을 번복하거나 공개토론에 응하지 않을 것이다. 

7. 노무현 정부 시절내내  조갑제씨는 한미 연합사 해체를 비판하다가 느닷없이 이명박 정권 초기에 ( 2013.6 ) 한미 연합사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맞서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에

       갑자기 한미연합사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게 된 배경과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밝혀야 한다.

    조갑제씨의 발언 요지는 아래와 같다.

 

   “남북한에는 국력차가 존재한다. 미국의 도움 없이도 능히 이길 수 있다. 북한에 연합사가 존재하나? 우리도 연합군 없이 이길 수 있다. 이는 국가관과 용기의 문제다. 우리의 힘으로 북한을 억제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야 국가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스라엘에는 외국 군대 없다. 물어보니 외국군대가 있으면 국민정신이 타락한다고 하더라. 좋은 데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의존주의, 사대주의, 비겁주의가 만연해 진다. 어려운 일 생기면 대통령이 미국에 전화 걸어 해결하려 든다. 이는 노예근성이다. 2015년을 사대주의, 노예근성 깨부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북한은 자주국방으로 스스로 해결한다. 이는 평가해주어야 한다. 반면 우리는 미국에 질질 끌려 다니고있다”  

 

  -  위 발언에서 조갑제씨의 주장만 듣다보면 그럴듯 하게 들릴수 있다. 그런데 조갑제씨가 숨기거나 잘 모르는 사실이 있다. 

      한미 연합사 해체 와 주한미군 철수 , 자주 국방을 위해서 이스라엘과 북한을 예로 들었는데 대한민국을 이스라엘과 북한에 똑같이 비교할수

      없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대한민국은 핵무기가 없다.  만들려고 해도 미국의 압력으로 만들수 없다.

 

       둘째 대한민국에는 국가 반역세력이 엄청나게 많다.

 

       셋째 국가 반역 세력이 버젓이 활동해도 제대로 처벌할 능력이 없다.

 

       넷째 나라를 지키겠다는 애국심과 단합이 잘되지 않는다.

 

       다섯째  북한은 과거 6.25 침략 당시 중국과 소련의 지원을 받아서 침략 했을뿐 아니라 분단 후에도 중국,러시아 ,동유럽의 여러가지 지원을

                  받다가 구 소련 붕괴후 동유럽과 구 소련의 지원이 끊긴 후 최근까지 중국의 여러가지 도움을 받고 있다. 

                  따라서 북한이 스스로 자주국방을 한다고 볼수는 없다.  

                

                  북한은 중국,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서 중국군이나 러시아 군이 자국 영토내에 없어도 주둔해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따라서 대한민국 영토내에 주한미군이 주둔해 있다고 해서 북한과 똑같이 비교할수 없다 .

 

 

8. 박원순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사건이 터졌을때 조갑제씨는 박원순과 박주신씨를 적극적으로 변호 했다.

 

    그런데 조갑제씨가 변호하는 논리는 박주신씨는 공개 신검으로 의혹이 모두 해소 되었다는 것과 누군지 모를 의사의 박주신 옹호글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 놓았다.  그러면서 박주신씨의 치아나 허리 상태로 볼수 없는 양승오 박사의 설명과 엑스레이 사진에 대해서는

     부정하면서 박주신씨가 직접와서 공개적으로 엑스레이 사진 한장 찍으면 간단히 해결 되는데 그런말은 전혀 하지 않았다.

 

     조갑제씨가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확신 한다면 홈페이지나 방송에 나와서 이 모든 의혹을 해소하는 가장 간단하고 쉽고

     빠른 방법은 박주신씨가 국내에 들어와서 공개적으로 엑스레이 사진 한장만 찍으면 된다고 하면 될것을 그런말은 전혀 하지 않고

      공개신검 이라고 볼수도 없는 새벽에 기습 촬영한 MRI 사진으로 모든 의혹이 해소되었다고 우기는 것은 좌익을 비호하는 위장보수로

     의심받기 충분하다.

 

   조갑제씨는 그 당시 박주신씨가 국내에 와서 의학적으로 납득하기 아려운 허리와 치아 상태를 해명하기 위해 MRI 사진을 공개적으로 찍어야

    한다는 말은 왜 한마디도 하지 않고 납득하기 어려운 논리로 박원순씨와 박주신씨를 변호했는지 밝혀야 한다.

 

위에서 질문한 8가지 항목에 대해서 조갑제씨가 제대로 답변을 못하거나 무시한다면 평소에 아무리 북한 정권을 비판하고 한미동맹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을 걱정 하는척 해도 위장 보수 의혹을 해소 할수없다.,

 

 

 2013년 6월 2일, 조갑제가 경천동지할 발언을 했다, 연합사는 해체돼야 하고 주한미군도 철수해야 한다는 요지의 발언이다. 아래 동영상을 여러 사람들이 자세히 들었다. 그 요지는 아래와 같다.  

“남북한에는 국력차가 존재한다. 미국의 도움 없이도 능히 이길 수 있다. 북한에 연합사가 존재하나? 우리도 연합군 없이 이길 수 있다. 이는 국가관과 용기의 문제다. 우리의 힘으로 북한을 억제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야 국가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스라엘에는 외국 군대 없다. 물어보니 외국군대가 있으면 국민정신이 타락한다고 하더라. 좋은 데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의존주의, 사대주의, 비겁주의가 만연해 진다. 어려운 일 생기면 대통령이 미국에 전화 걸어 해결하려 든다. 이는 노예근성이다. 2015년을 사대주의, 노예근성 깨부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북한은 자주국방으로 스스로 해결한다. 이는 평가해주어야 한다. 반면 우리는 미국에 질질 끌려 다니고있다”  

이글의 전체적 메시지는 이렇게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조갑제의 새로운 주장: "연합사는 해체되고 주한미군도 나가야 하며 한미공조도 타파해야 한다. 북한의 자주성은 평가돼야 한다."  

이는 2006.12.21. 사회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던졌다. 노무현의 발언과 비슷하고 리영희 등 빨갱이들의 주장과 100% 일치한다. 
 

                                2006.12.21. 노무현 발언  

인계철선에 대하여: “미국한테 매달려가지고, 바짓가랑이에 매달려가지고, 미국 엉덩이 뒤에 숨어가지고 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자주국가 국민들의 안보의식일 수 있겠느냐” 

작전권 환수에 대하여: "위의 사람들 뭐했나. 작통권 자기들 나라 자기 군대 작전통제도 한개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놓고 나 국방장관이오 나 참모총장이오 그렇게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다는 그겁니까...그래서 작통권 회수하면 줄줄이 몰려가서 성명내고 직무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미국과의 대등한 관계에 대해: "미국한테 매달려 가지고 바지가랑이 가지고 미국 뒤에 숨어서 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자주 국가의 국민들의 안보 의식일 수 있겠냐?" 

                                              결 론  

조갑제의 발언과 노무현의 발언은 내용 면에서 100% 일치한다. 5.18 문제, 박원순 문제, 연합사 문제, 주한미군 철수문제에 대해 조갑제는 완전이 좌익들과 입장을 같이 하며, 한발 더 나아가 그는 북한을 고무찬양하고 있으며, 또 한발 더 나아가 한미안보협력관계를 단절하자고 주장한다. 

한미연합사 해체와 미군철수 및 미국과의 안보공약 파기는 차원이 다르다. 연합사 해체는 주한미군의 주둔을 전제로 한다. 하지만 조갑제는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한다. 한 발 더 나이가 미국과의 안보협력까지의 단절을 주문하고 있다, 남과 북은 어디까지나 1:1로 정정당당하게 싸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는 그의 발언 하나 하나를 음미할 필요가 있다.

그가 5.18을 반공민주화라 주장하는 것은 광주와 좌익을 편드는 것이지만 그가 "5.18광주에 북한군은 절대로 오지 않았다"고 단정하는 것은 몸 바쳐 북괴의 입장을 적극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갑제의 최근 언행에는 1) 빨갱이 왕초 박원순 감싸기,  2) 북한 비호, 3) 좌익비호, 4) 주한미군철수, 5) 한미안보공약 파기, 6) 한미동맹 비하, 7) 북한의 자주성 찬양, 8) 남북은 1:1로 싸워야 한다는 외세배제의 원칙 등 종북 아이템들이 모두 담겨있다. 그 자신이 종북 백화점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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