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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폭동과 반공 민주화 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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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의천황 작성일18-01-01 13:22 조회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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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18 광주 폭동의 진실은 지만원 박사님의 20년 가까운 연구와 노력 끝에 모두 밝혀졌다.

이제 박사님이 밝혀낸 진실을 공론화 하고  5.18의 왜곡된 역사를 국가에서 공시적으로 바로 잡는 일만 남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조갑제나 5.18 단체에서 지만원 박사님과 공개토론을 해서 어느게 진실인지 밝혀야 하는데 조갑제를 비롯한 5.18 추종 세력들은 절대로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에 나올수 없다.

왜냐하면 5.18 광주폭동에 절대로 북한군이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할 논리와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박사님은 5.18에 북한 특수군 600명 이상이 왔다고 증명할 만한 논리와 증거가 무수히 많다.

이런 사실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는 조갑제와 5.18 추종 세력들이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에 나올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5.18 광주폭동에 북한군이 절대로 오지 않았다고 하면서 북한군이 왔다고 주장하는 지만원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을 거부하는 것 자체가 "5.18 광주 폭동에 북한군이 왔으며 북한군 침투 사실을 숨겨주는

행위이다.

그래서 박사님과 조갑제를 비롯한 5.18 추종세력과의 공개토론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

그러나 우리 옛말에 꿩대신 닭이라는 말이 있듯이 조갑제나 5.18 추종세력 대신 박사님 의견에 의문점을 갖고 있거나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을 해서 5.18의 진실을 밝히고 싶은 분이 있으면 조갑제나 5.18 추종세력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을 학습해서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을 하는 방법이 있다.

조갑제나 5.18 추종 세력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을 박사님에게 질문하고 박사님은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반박을 하고 반대로 박사님은 5.18에 북한 특수군이 왔다는 사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반박을 조갑제나 5.18측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형태로 진행하면 된다.

그리고 5.18 공개토론 영상은 뉴스타운이나 시스템클럽에서 녹화 중계하면 된다.

녹화를 하면서 마지막에 5.18에 북한 특수군이 왔다는 것에 대해서 반박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누구든지 공개토론을 신청하면 받아 준다는 멘트를 남겨야 한다.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에 임할 대상자는 시스템클럽 회원이 나서서 조갑제나 5.18측 입장에서 그들이 주장하는 논리대로 공개토론에 임해도 되고 조갑제 추종자 나 5.18 폭동 추종자 중에서 조갑제의 논리로 박사님과의 공개 토론에 임해도 된다.

마지막으로 좌경화된 한국사회를 바로 잡기 위한 방법으로  "반공 민주화 유공자 선정회" 를 조직해서

그동안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개인을 선정해서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는 것도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중 하나다.    

상금은 주최측에 큰 부담이 가지 않도록 최고 20만원 ,최하 5만원으로 하고 장소는 수십명에서 백명 정도 모일수 있는 장소를 선정해서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 다음 그동안 한국 사회에 왜곡된 5.18 역사 ,4.3역사 , 김일성 교시 , 북괴에 의해 저질러진 테러와 대남 공작에 대해서 강연하는 걸로 마무리 하면 된다.

반공 민주화 유공자 수여식도 녹화해서 일반 국민이 볼수있게 해야 한다.

반공 민주화 유공자는 해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분들을 대상으로 수여하고 벌갱이 민주화 유공자와 구분짓기 위해 반공 민주화 유공자로 부르고 이렇게 함으로써 그동안 국가 차원에서 벌갱이 민주화 유공자를 만들고 국민혈세를 도둑질한 행위를 폭로함으로써 왜곡된 한국 현대사를 바로 잡아야 한다.

반공 민주화 유공자 선정 기준은 과거 국보법 위반으로 구속된 전력이 없고 종북적 발언을 수시로 일삼은 전력이 없는 자에 한해서 선정해야 한다.

다만 박정희 전대통령과 같이 남로당 전력으로 구속된 사람이라 하더라도 특별히 좌익활동이나 종북발언을 한 적이 없고 전향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큰업적을 남긴 사람들에 한해서 반공 민주화 유공자로 선정 할수 있게 해야한다. 

반공 민주화 유공자는 생존 인물에 한해서 선정하면 안되고 이승만, 박정희 전대통령과 같이 고인이 된 분들에 대해서도 선정을 해서 비록 상장과 성금은 직접 전달하지 못하더라도 대신 가족들에게

 연락해서 상장과 성금을 수여 하도록 해야 한다.

반공 민주화 유공자 선정기준에 친일 전력이 있는 사람도 자발적 친일이 아니라면 반공민주화 유공자에 선정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모든 기준에 가장 적합한 사람은 현재 지만원 박사님 이다. 반공 민주화 유공자는 해마다 선정해서 상장과 성금을 수여하고 올해 반공 민주화 유공자에 선정되었다 하더라고 반공 민주화에 큰 기여를 한다면 매년 반공 민주화 유공자에 선정해서 상금과 상장을 수여해야 한다.

반공 민주화 유공자를 선정하게 되면 그 동안 국가 차원에서 저질러진 벌갱이 민주화 유공자의 실체를 벗기는데 큰 도움이 될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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