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도 있는 이유 11가지 > 네티즌칼럼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도 있는 이유 11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큰일이야 작성일18-05-22 21:59 조회1,491회 댓글1건

본문

(2018.11.24. 수정)

 

심각한 안보 위기를 깨닫지 못하는 주변 젊은이 들에게

이 글을 읽도록 권해 주세요. 

풍전등화 같은 이 나라를 구하려면

설득력 있는 글로서 

젊은이들에게 실상을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아울러, 아래 소설을 읽도록 권해 주세요.

자신의 생각과 다른 의견을 듣지도 않으려는 젊은이에게는

소설 형식이 효과적인데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는 동안 심각한 안보 위험을 깨닫게 해주는 내용입니다. 

제목이 "남조선 통치 위원회"여서 젊은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blice.co.kr/web/viewer.kt?timesId=129759&timesType=times&quickViewYn=Y

 

================================================== 

6.25.때도, 남침이 임박했다고 방첩부대가 보고했지만
윗 대가리들은
북한이 그럴 이유도 없고 능력도 없다며
장병들 휴가까지 보냈다가 당했는데요,
국가안보는 소꿉장난이 아닙니다.
1프로의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되거늘...... 

================================================== 

 

<우리가 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도 있는 이유 11가지. >

 

1.

 

북한 핵이 체제 보장용이라굽쇼?

 

미국이 침략할까봐 개발했다굽쇼? 

그렇다면 ,

미국은 왜 진작에 침략하지 않고,

핵무기와 ICBM을 만들어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때까지

60년 이상을 기다렸을까요???

 

침략은 커녕,

확전될까봐 보복조차 못한다는 걸 아니까 

마음놓고 도끼로 미군을 살해하고

정찰기를 격추(미군 31명 사망)시켰던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북한을 침략하기는 커녕,

확전될까봐 보복조차 못한다는 걸 잘 아니까

마음놓고 아웅산 테러, KAL기 폭파, 연평도 포격 등등을

계속 자행했던 겁니다.

미국이나 우리가 자기네를 침략할 것으로 걱정됐다면

침략의 핑계거리가 될 저런 도발을 감히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절대 그럴 리가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마음놓고 저런 테러를 자행하던 북한이

미국이나 남한이 무서워 핵무기를 개발했다고 변명하다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북한의 핵 시설만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것조차
확전될까봐 못하고
수 십 년 간 핵개발을 쳐다만 본 미국입니다......

남한이 북한의 테러를 당할 때마다

보복 공격하다가 확전될까봐

보복을 만류하던 미국입니다......

그런 미국이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일 계획이었다굽쇼?

그래서 북한이 핵을 만들었다굽쇼?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접근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6.25.때 뼈저리게 체험했는데,
미군 3만6천명을 전사시키고
10만 명이나 부상을 당하고도 철수했었는데
핵개발도 안하고 얌전히 있는 북한을,
미쳤다고 미국이 침략하겠습니까?

 

이라크나 리비아와 달리

북한은, 중국이나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친미 정권을 세운다는 것은 엄두를 낼 수도 없습니다.

  

6.25.이후에는 북한과 중국이 조약을 체결해서,
전쟁이 나면 중국이 자동 개입하게 돼 있는데,
핵개발도 안하고 얌전히 있는 북한엘 

미국이 미쳤다고 쳐들어 가겠습니까?

 

무엇보다도, 그럴 계획이 있었다면
핵무기 완성 전에 진작에 쳐들어갔겠죠.

        

김정은 참수작전이나 레짐체인지, 작계5029 이런 것들은

북한이 핵무기와 icbm 개발을 중단하지 않으니까
뒤늦게 세워진 작전들입니다.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미국 본토를 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면  

마음놓고 조국통일을 주동적으로 맞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핵과 icbm을 개발한 목적이

적화통일용인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발언입니다.

 

2.

 

러시아나 중국도 미국을 먼저 공격할 리 없는데
더군다나
쪼그만 북한이 아무 이유없이 미국을 먼저 공격할 리는 만무합니다.

위에서 보듯, 미국이 이유없이 북한을 침략할 리도 없고요.
그런데도,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와 대륙간 탄도 미사일 문제에 신경을 곤두세우는데요,
북한이 수소폭탄 완성했다고 선언했을 때 보다도
미국 본토까지 도달하는 화성15호 발사 이후

더욱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하와이에선 대피 훈련도 했고요.
그 이유가 뭘까요?

쪼그만 북한이 아무 이유없이 미국을 먼저 공격할 리는 만무한데....

왜 저렇게 걱정을 하는 것일까요????

 

자기네 나라에 수소폭탄 떨어질 가능성이 1%라도 있는 상황에서
남의 나라 도와줄 바보같은 나라는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수백 수천만 명이 죽고 경제가 파탄나는데?
그 나라 국민들이 개입을 결사 반대 하겠죠... 

따라서, 핵 우산은 절대 못 지켜집니다. 

그래서 과거 프랑스도, 미국의 핵우산 제의를 코웃음으로 거부하고 

스스로 핵을 개발했었습니다.

  

조만간 북한의 icbm 지하 비밀 발사장 수십 곳이 완성되면
어디서 발사될지 몰라 사전 타격도 불가능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북한이 핵무기로 남한을 위협해서 남한의 항복을 받아내더라도
미국이나 다른 우방국들이
한국을 도와 북한을 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미국은 이런 상황을 걱정하는 것이지

쪼그만 북한이 아무 이유없이 미국을 먼저 공격할까봐

걱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3.

 

만의 하나, 아니 십만의 하나, 아니 백만 의 하나,
미국 대통령이 미치광이이고 미국 국민들도 전쟁을 좋아해서
자기네 나라에 수소폭탄 떨어질 가능성을 감수하고
한국을 도와 북한을 공격한다고 가정을 한다면
북한은,
이판사판이니, 정말로 핵을  쏠 수 밖에 없거든요?
핵을 실제로 쏘고 2차, 3차 계속 쏠 자세를 보여줘야
미국이 공격을 멈출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미국이 계속 공격할테니
당연히 쏴야되지 않겠어요?

 

이런 상황이 예상되니
미국은 처음부터
대한민국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베트남처럼, 적화통일 된 뒤에나 수교해 보자고 전략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4.

 

상황이 이렇게 위급한데 

현 정부는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더욱 허물고 있고

북한에 대한 제재 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우리 군의 안보태세를 허물고 있습니다.

 

김정은이 7차노동당대회 중앙위원회에서

핵을 "완성" 했으니 이제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는데

우리 언론 상당 수는 엉뚱하게도

핵을 "포기"하고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고 허위 보도를 했으며

상당 수 국민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핵무기 생산 공장이 활발히 돌아가고 있고

60 여개가 이미 만들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대통령은

실험장 파괴같은 별 의미없는 쑈를

(생산공장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고, 그 전 단계인 실험장을,

 그 것도 파괴하는 척 쑈만 했을 뿐인데......)

대단한 결단인 양 추켜 세우며

제재 완화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우라늄 농축 시설이 어디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플루토늄 재처리장도 모두 몇 군데인지를 모르는데

그 중에 유일하게 알려진 영변 핵시설을 폐쇄한다면

미래의 핵을 모두 포기하는 것이라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핵을 포기할 듯 행동하여 서방의 지원을 받으면서

뒤로는 핵 개발을 계속했던 전례가 있는데도

북한을 믿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제재 완화를 유도하고 있고    

정부 눈치 보는 언론들도  

현 상황이 낙관적인 것처럼 여론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전방의 일부 지뢰나 GP가 제거되고

휴전선 인근에서 공중 정찰 활동을 못하게 했는데......

도둑과 선량한 시민이 이웃에 붙어 살다가

똑같이 담장을 허물기로 한다면

도둑이 손해인가요? 선량한 시민이 손해인가요?

적의 기습공격을 방지하는 활동들인데 이걸 왜 못하게 하죠?????

유휴 해안 철책을 제거한다면서

주요 군사 기지 인근의 해안 철책까지 제거한다고 합니다.

이 게, 제 정신 가진 사람이 할 짓인가요???????

 

우리 초소 3개가 북한 초소 8개를 상대해 왔는데

똑같이 2개씩 줄이자며

우리 초소 1개가 북한 초소 6개를 상대하도록 만들기도 했습니다.

 

적군은 복무기간이 11년~12년이고 초등학교때 부터 군사훈련을 받는데

우린 21개월도 많다며 1년 6개월로 줄인다고 합니다.

평균 6년 근무한 베테랑과 평균 9개월 근무한 신병이 싸워야 되는 상황입니다.

 

판문점에서의 남북 정상회담 이후에도 북한은

육해공 3군 통합본부인 계룡대를 점령하는 연습을 위해,

계룡대와 똑같은 건물과 도로 등을 짓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계룡대 실제 면적의 1/3이라는데, 엄청난 공사입니다.
un제재를 받는 어려운 경제 하에서
이런 엄청난 공사를 왜 할까요?
남침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인 것입니다.

 

이 중요한 기사를
대부분의 언론들이 침묵했는데  

 

자의일까요? 타의일까요? 
※ 보도한 극소수 언론도
    전체 사진을 보도하지 못하고
    중앙의 팔각형 건물 사진만 보도해서
    우연의 일치인지 헷갈리게 보도함.  

※ 전체 사진 : https://blog.naver.com/wjddmlrngus8/221409124236

 

문재인은 그동안

'김정은이 "북한의" 비핵화를 약속했다.'

'김정은의 의지가 확고하다'

라고 얘기하며 제재 완화를 주장해 왔지만

북한은 "북한의" 비핵화라는 표현을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으며

항상 "조선반도 비핵화"라고 표현했고

드물게, 목적어를 빼고 "비핵화"라고만 했습니다.

그래서,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남한의 구석구석도 사찰하겠다고 우길 것이고

핵을 가진 미국과의 동맹 해체를 요구할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조선중앙통신은 2018..12.20일자 논평에서

"조선반도 비핵화"의 정의는

"우리의 핵 억제력을 없애는 것이기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핵 위협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의”라고 주장했는데

이런 중요한 뉴스를

미국의 언론들도  떠들썩한 이 중요한 뉴스를....

주요 방송사들이 보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뉴스방송에는 내보내지 않고

아무도 보지않는 자기네 홈피에 글과 사진만 게재해 놓고 있습니다......

언론사 자의에 의한 것일까요??

    

대통령은 

민주주의 월남이 패배하고 공산주의 월맹이 승리한 사건에 대해 

 "진실의 승리여서 희열을 느꼈었다"고 회상하고

아무 반성의 표현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철부지 때도 아니고 불과 몇년 전에 쓴 자서전에서 말이죠......  

 

6.25때 북한에 의해 통일됐어야 한다는 취지로 강연을 하고 다니던

서울의 모 대학 강정구 교수에 대해

검찰이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하려고 하자

대한민국 헌정 사상 초유의 "법무장관 지휘권"까지 발동하는 난리를 펴 가며

영장 청구조차 못하게 막았었는데

판사가 법대로 결정하게 놔두지 않고 왜 저런 난리를 폈을까요?

그 당시의 대통령은 노무현, 민정수석은 문재인이었습니다.

※ 노무현은 김정일을 만났을 때

    "전방의 미군이 인계철선이라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내가 평택으로 내려 보내도록 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이게 적의 장수한테 가서 자랑할 애기인가요?????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지적재산권료라는 명목으로 우리나라 방송국에서 돈을 걷어

세습 독재 정권의 나팔수인 조선중앙tv에 보내 준 인물입니다.

굶어죽는 동포들을 도와준 것이 아니고

그들을 착취하는 세습 독재정권에

통치자금을 갖다 바친것과 마찬가지 아닌가요?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욕한 국회의원을

국회의원으로 추대한 인물이 입종석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노동해방연대라는 사이트에는

임종석이라는 사람이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극찬하고

김정일이 미전향 장기수를 데려간 것은 동지애의 극치를 보여 준 것이라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글이 게시돼 있습니다.
   ※ CBS 노컷 뉴스가 그 사이트 관리자에게

    청와대 비서실장이 쓴 글이 맞느냐고 질문하니

    "대답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대답했다고 함.

  
대통령의 주변엔
김일성 주체 사상을 학습했던 사람들과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대통령의 외교안보특보인 문정인이라는 사람은
"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주한미군의 지속적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
이라고 미국 언론에 기고하기도 했습니다.
또 “대한민국 대통령은 군사주권을 갖고 있고
대통령이 주한미군더러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한다”
말하기도 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초대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 김상곤은
한신대 교수 시절 다른 좌파 인사들과 함께 발표한 문건에서
주한 미군 철수와 한·미 동맹 폐기를 주장했었으며
2005년 교수노조위원장 때에도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취지의 성명서를 직접 읽었습니다.     

 

 

5.

 

미국이
수소폭탄 공격 위험을 감수하고 한국을 도와 북한을 공격할 리도 없지만,
그럴 리가 절대 없지만,
설사, 그랬다고 가정해 보더라도
그래서, 북한이 미국의 공격을 중지시키기 위해
미국에 핵을 쏘는 상황이 실제로 발생했다고 가정하더라도
북한은 지도상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첫째,
미국이 북한 전역을 핵무기로 초토화 시킬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방사능이
남한, 중국, 러시아, 일본에도 엄청난 피해를 입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의한 핵무기 보복은
소규모로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둘째,
설사,
북한에 의한 2차, 3차 핵 공격을 감수하고 소규모 핵 보복을 한 후,
미국이 재래식 무기로 북한을 추가 공격한다고 쳐도,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접근을 절대 용인하지 않기 때문에
6.25때와 마찬가지로,
북한 정권은 보전될 거고
기껏해야 영토가 조금 줄어드는 정도일 겁니다.
그리고 김정은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피신했다가 돌아오겠지요.

 

실패했을 때의 최악의 상황이 이 정도에 불과하다면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유혹을
김정은이 뿌리치지 못할 겁니다.

 

세째,
한 번 핵을 쏜 북한이 두 번째를 못 쏘겠어요?
이판사판인데?
추가로 쏘지 않으면 미국의 공격을 중지시킬 수가 없는데?
그러니, 북한의 핵이 어디서 추가로 발사될지 모르는 상황이 계속되는 한,
또다시 어마어마한 2차 핵공격의 피해까지 입게되는 것이 두려워
미국은, 애초에 북한의 핵 공격을 받을 상황을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즉, 한국을 포기하고 물러설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일들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아요.

 
6.

 

우리나라도,
1천 개가 넘는  장사정포나 미사일 중
어느 포탄에 핵이 실려 있는지 모르니
신속하게 항복해야 됩니다. 

요격하기도 어렵고,

요격한다 해도 우리나라 상공에서 요격되니 피해가 엄청납니다.

 

일본은 원자폭탄 두 발에
드넓은 아시아를 모두 포기했었는데
김정은의 핵폭탄은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10배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고

그 것을 20개 내지 60 여개나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핵 공격 위협을 받는다면 

우린 즉시 항복해야 됩니다.

  

7.

 

아쉬울 거 없이 누리는 김정은이가 왜 스스로 무덤을 파겠냐구요?

그런 식으로 북한의 핵 보유를 두둔하는 인사들이 있던데
아쉬울 거 없이 누리던 김일성도 6.25를 일으켰고
6.25를 일으켰지만,
중국과 소련의 도움으로
죽지도 않고 정권도 보전됐습니다. 

 

북한은 2017년 8월  연평도와 백령도 점령 훈련을 실시했고
이를 참관한 김정은은  

'서울을 단숨에 타고 앉으며

남반부를 평정할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발전된 남조선을 부러워 할 필요 없다.  

군사력을 키워 조국통일을 이룩하면

남조선 전체가 우리 것이 된다.'고도 했습니다. 

 

북한의 남침이 임박했다며
남한의 주요 시설 폭파 계획을 토의하는 모임을 주도했다가
내란선동죄로 처벌받은 국회의원이  있었잖아요?
북한과 내통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사가
남침이 임박했다고 판단을 할 정도인데
남침할 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무슨 자신감일까요?
아니면 남한이 방심하다가 북한에 또 당하기를 바라는 걸까요?

 

8.

 

풍요와 자유를 빼앗긴 대한민국 국민들이
순순히 김정은에게 복종 하겠냐구요?
김정은이 감당할 수 없는 체제라는 걸 잘 알텐데
뭐하러 욕심을 내고 그런 위험한 시도를 하겠냐구요?

 

김정은은,

고위직만도 수백 명을 총살했고

고모부나 이복형도 죽인 최악의 폭군입니다.
수십 발의 총탄을 쏟아붓고도 성에 안 차
시체를 탱크로 깔아 뭉개기도 했다고 합니다.
정치범 수용소의 창고에는 
시체가 쓰레기 쌓여 있듯이 쌓여 있고
옆에서 자다 죽은 사람의 소변이 흘러서 등을 적셔도
시체를 치워주지 않아
시체와 함께 잠을 자야했다고 탈북자가 증언을 하더군요.
그런 정권에 몇 명이나 저항을 하겠습니까?
지금처럼 물대포도 함부로 못 쏘는,
그런 정권이 아니란 말입니다! 

 

9.

 

핵무기도 제거하지 못한 채,  북한 주도의 통일이 되고 

인권을 유린하면
통일된 한반도 전체에 UN의 제재가 가해질 텐데
김정은이 뭐하러 욕심을 내고 그런 시도를 하겠냐구요?

 

5년이나 10년 후에 그만 둘 통치자라면 굳이 그런 욕심을 내지 않겠지만 

세습 독재자는,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세계 수출 6위이고 수출입 전체로는 9위 국가인데
이런 대규모 경제권을 완전히 폐쇄시키면

세계 경제 전체에도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UN도 함부로 제재를 결정할 수 없고

게다가,

메모리 반도체 공급량은
대한민국이 60프로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해외 공장이 있더라도 본사에서 핵심부품이 공급되지 않으면 생산이 중단돼서
엄청난 충격이 세계 경제에 가해 집니다.
UN이 한국 경제를 봉쇄할 엄두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김정은이 먼저

반도체 공급을 중단해서 UN을 압박할 지도 모르며 

 

UN이 제재를 하더라도 시간을 끌면 해결된다고 믿을 것이고,

 
무엇보다도,
어떤 상황이든, 김정은 입장에서는 손해보는 것이 아니므로
개의치 않을 것입 니다.

 

 10.

 

우리 여론이

북한과 그 추종 세력들이 원하는 대로 유도되고 있다는

증거들이 있습니다.

 

연평해전을 걸어와 우리 군인 수십 명을 죽이는 등의,

북한의 온갖 만행에 대해서는
촛불시위가 없는데,

단 한 번도 없는데,

  

6.25때 죽은 미군이 3만6천명인데
실수로 여학생 두 명 죽은 거 가지고
광화문을 가득 메운 반미 촛불시위를
여러 차례 벌이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십니까?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제주 해군기지 반대나 사드 반대처럼
북한이 좋아할 시위만 유독 많이 일어나니

북한의 입김이 작용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일 감정이 있더라도
적화통일 위기에 대비해서
일본과의 군사협력은 필요한 건데
말도 꺼내지 못하게 만드는 작금의 여론 분위기도
적군의 이간질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북한에는 대남 공작부서가 있습니다. 

그 들이 아무 공작도 안하고 놀고 있을까요? 

대학생때 김일성 주체 사상을 학습했던 인사들을

유학을 보내 주거나 꾸준히 지원해서

정치 거물로 키워 놓을 수도 있고

사법고시를 준비하도록 지원해서 판사로 키워낼 수도 있고

돈이 필요한 정치인들에게 해외 교포를 접근시켜

돈을 제공하므로써 코를 꿰어

시키는 대로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으로, 

여러가지 수단을 활용해서 남한의 여론을 조성하기도할 것입니다. 

요즘엔 sns나 댓글 같은 것을 많이 활용을 할 겁니다. 

그런 공작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이 우리한테는 없습니다. 

id도, 대포폰 하나로 전화번호를 계속 바꿔가며

얼마든지 가명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호시탐탐 적화통일을 노리는 적을 코 앞에 둔 특수 상황을 무시하고 

안보 위험이 거의 없는 다른 민주국가의 흉내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11.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이나 아랍권의 포탄에 대한 대비가 거의 완벽하니까
시리아나 이라크의 핵 시설을 폭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린 속수무책이라서
미국이 폭격해 준다는 데도 오히려 말리고 있잖아요?
이 얼마나 한심한 국가입니까?

 

북한이 미사일이나 장사정포의 수를 증가시키면
우리도 바로바로 그에 맞춰서
방어능력을 확충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거리가 가까워서 요격이 어려우면
발사 전에 탐지해서
선제 공격으로 무력화 시키는 능력을 갖췄어야죠.
아무리 돈이 많이 들어도
최우선적으로 국방예산을 증액해 줬어야죠.  

 

국가안보라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팽개친 채
표심 얻기 위해 복지정책이나 쏟아 내고
불요불급한 도로건설이나 4대강에 돈을 쏟아붓고
심지어 적에게 군사비를 대 주는 대통령들을  

우리는 뽑아 왔습니다.

 

월맹에 흡수된 월남의 국민들처럼 

안보의식이 바닥 수준이라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우리 국방비가 북한의 30 배로 추정되는데 

더 늘릴 필요가 있느냐고 주장하는 한심한 인사들이 있는데요,

 

북한의 평민들은
강냉이밥만 먹여주면 평생 일을 시킬 수 있는 노예라서
인건비가 거의 제로입니다. 

무기제조에 쓰이는 철강을 생산하는 인건비도 거의 제로이고
철강 생산의 원료인 철광석을 캐는 인건비도 거의 제로고
그 과정에서 쓰이는 전기 생산의 인건비도 거의 제로,
전기 생산에 쓰이는 석탄을 캐는 인건비도 거의 제로입니다.
수입 원자재에는 달러가 들어가지만
달러를 벌기 위한 인건비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적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나 미국의 1인당 평균 인건비가
연간 수 천만 원에서 1억 원까지 되니까
무기 구입비용이
100배, 1,000배 차이가 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닙니까?

 

게다가 우리 국방비의 상당부분은
군인들의 월급과 복리후생비입니다.

 
 

신이시여, 대한민국을 구해 주소서....

 

자신의 생각과 다른 의견을 귀담아 듣지 않으려는 젊은이들에게

아래 소설을 읽어보라고 권유해 보세요.

직설적인 의견이 배제된, 자연스러운 소설이지만

중간중간에 진실을 깨우쳐 주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제목이 "남조선 통치 위원회"여서 젊은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blice.co.kr/web/viewer.kt?timesId=129759&timesType=times&quickViewYn=Y

댓글목록

칙칙칙칙님의 댓글

칙칙칙칙 작성일

긴 글에 강한 호소력이 전달됩니다^^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의견과 생각을 우선적으로 하여 기성세대와 대화하는 것에 마음을 열지 않는 것이 안타깝죠.. 교육현장의 이데올로기 교육의 부재가 큰 문제이고 걱정입니다. 나라의 미래를 키워 나갈 정신적 교육 과목이 사라졌다는 것이 젊은이들과 대화가 단절되는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전교조를 타도해야 교육정신이 덜 썩을 것입니다..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Total 5,952건 1 페이지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댓글(3)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74225 179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 댓글(2)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63301 209
열람중 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도 있는 이유 11가지 댓글(1) 큰일이야 2018-05-22 1492 38
5949 벌갱이들의 본질 및 대처법 민족의천황 2018-04-08 682 10
5948 애국을 가슴으로하는 자칭 우익에게 한마디 민족의천황 2018-04-08 484 10
5947 박근혜 전대통령 비난은 좌익들의 음모에 이용당하는 것이… 민족의천황 2018-04-08 499 10
5946 정부에 따지고 싶으면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세요 민족의천황 2018-04-08 317 4
5945 벌갱이 차단을 위한 시스템 도입 민족의천황 2018-03-30 997 14
5944 자영업자를 위한 정부 대책 댓글(2) 민족의천황 2018-03-30 447 4
5943 국민 신문고 민원 신청에 대한 여러가지 답변 민족의천황 2018-03-29 927 2
5942 국영학원 설립에 대한 답변 및 재심사 요청 민족의천황 2018-03-29 308 1
5941 김정은 정권은 좌파정권의 종말인가? 광승흑패 2018-03-26 507 5
5940 5.18 광주폭동 민원신청에 대한 답변 민족의천황 2018-03-17 1108 6
5939 빈부격차 해소 및 서민물가 잡는 방법 민족의천황 2018-03-17 412 2
5938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또 하나의 감동 실화 산야 2018-03-16 717 27
5937 5.18 광주폭동 출판물 판매금지에 대한 위헌신청 민족의천황 2018-03-13 426 8
5936 애국우파 진영에 고함 산야 2018-03-06 492 6
5935 박사님이 무고죄로 반드시 고소해야 될 사람들 민족의천황 2018-03-05 500 22
5934 보랏빛 호수와 관련하여 싸움에임해서는물러서지않는다 2018-03-04 570 15
5933 위장 우익을 경계 합시다 댓글(1) 민족의천황 2018-03-02 545 13
5932 공정한 재판을 받을수 있는 사법개혁 민족의천황 2018-03-02 621 1
5931 5.18 폭동과 전자개표 부정당선 민족의천황 2018-02-27 490 3
5930 종북 대통령과 국민 민족의천황 2018-02-26 494 6
5929 북괴 김영철이 천안함을 폭침한건 아니다 민족의천황 2018-02-23 546 16
5928 2018. 3.1.은 태극기 혁명이다! 산야 2018-02-19 480 5
5927 일본인과 한국인의 단순 비교에 대한 판단오류 민족의천황 2018-02-17 462 4
5926 부동산 가격을 영원히 안정 시킬수 있는 방법 민족의천황 2018-02-14 512 5
5925 평창! 그 이후 댓글(2) 산야 2018-02-11 548 3
5924 쇼통령, 그리고 평창 산야 2018-02-07 556 9
5923 북괴에 의한 전라 인민공화국을 타도 합시다 민족의천황 2018-01-05 1758 2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