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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도 있는 이유 11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큰일이야 작성일18-05-22 21:59 조회2,635회 댓글2건

본문

(수시로 수정 보완함)

=========================================================

심각한 안보 위기를 깨닫지 못하는

주변의 젊은이 들에게

이 글을 읽도록 권해 주세요. 

풍전등화 같은 이 나라를 구하려면

설득력 있는 글로서 

젊은이들에게 실상을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아울러,

자신의 생각과 다른 의견은

들어보지도 않으려는 젊은이에게는

소설 형식이 효과적인데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는 동안

심각한 안보 위험을 깨닫게 해주는 소설이 있습니다. 

제목이 "남조선 통치 위원회"여서

젊은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blice.co.kr/web/viewer.kt?timesId=129695&timesType=times&quickViewYn=Y

 

================================================== 

6.25.때도, 남침이 임박했다고 방첩부대가 보고했지만
윗 대가리들은
북한이 그럴 이유도 없고 능력도 없다며
장병들 휴가까지 보냈다가 당했는데요,
국가안보는 소꿉장난이 아닙니다.
1프로의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되거늘...... 

================================================== 

 

< 김정은 치하에서 살게될 수도 있는 이유 11가지. >

 

1.  

 

북한 핵의 개발 목적이 체제 보장용이라굽쇼?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지도 않고

핵도 개발하지 않고 얌전히 있는데도

미국이 침략할까봐 발했다굽쇼? 

 

그렇다면 ,  

미국은 왜 진작에 침략하지 않고, 

핵무기와 ICBM을 만들어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때까지  

60년 이상을 쳐다만봤을까요???????????????????????

 

꼭꼭 숨어지낸 알카에다도 찾아 죽였는데

공개활동을 하는 김씨 일가를 죽일 생각이었다면

진작에 죽였지 왜 핵무기와 ICBM을 완성할 때까지

60년이나 기다렸을까요 ??????????????????  

 

침략은 커녕,  

핵 시설만 선택적으로 폭격하는 것조차 

확전될까봐 못하고 

저들의 핵 개발을 수 십년간 쳐다만 본 미국입니다. 

 

심지어는

미국이나 대한민국은 어느 정도 공격을 받아도     

확전될까봐 보복조차 못한다는 걸

북한이 잘 알기 때문에 

마음놓고 도끼로 미군을 살해하고

마음놓고 정찰기를 격추해 미군 31명을 사망케 하고

 (참고로, 2019년 6월, 이란은

  미군의 무인 정찰기만 격추하고

  옆에 있던 유인 정찰기는          

  전쟁날까 무서워 공격하지 못함.)

아웅산 테러, KAL기 폭파, 연평도 포격 등등을            
계속 자행했던 겁니다.           
미국이나 우리가
        

자기네 정권을 무너뜨릴 것으로 걱정됐다면             
침략의 핑계거리가 될 저런 도발을

감히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확전이 두려워

보복조차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마음놓고 저런 짓을 자행했던 놈들인데           
미국이나 남한이 침략전쟁 일으킬까봐

그 엄청난 대가를 치르며

핵무기를 개발했다굽쇼???           
잠자던 소가 일어나 웃을 얘기입니다....

 

오히려, 반대로

핵 개발은

침략의 빌미를 제공하는 자해 행위인 것입니다.

 

실제로

김정은 참수작전이나

레짐체인지, 작계5029 이런 것들은

북한이 핵무기와 icbm 개발을 중단하지 않으니까
뒤늦게 세워진 작전들입니다. 

                                         

핵을 개발하고 고도화시키는 것이

한 두 달에 뚝딱 끝나는 것이 아니고

수 십년이 걸리기 때문에

진짜로 미국이 침략할까봐 두려웠다면,

그 침략을 앞당길까봐

핵 개발을 엄두도 내지 못했어야죠.....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접근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6.25.때 뼈저리게 체험했는데,
미군 3만6천명을 전사시키고
10만 명이나 부상을 당하고도 철수했었는데
핵개발도 안하고 얌전히 있는 북한을,
미쳤다고 미국이 침략하겠습니까?

 

북한은 이라크나 리비아와 달리

중국이나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친미 정권을 세운다는 것은 엄두를 낼 수도 없습니다.

                          

6.25.이후에는 북한과 중국이 조약을 체결해서,
전쟁이 나면 중국이 자동 개입하게 돼 있는데,
핵개발도 안하고 얌전히 있는 북한에 

미국이 미쳤다고 쳐들어 가겠습니까?
무엇보다도, 그럴 계획이 있었다면
핵무기와 icbm 완성 전에

진작에 쳐들어갔어야죠 !   

 

애초의 개발 목적이

체제보장용이었다는 주장은,

실제 목적을 은폐하려는,

북한의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이고

중국과 러시아와 종북 좌파들이

북한의 실제 목적을 은폐해 주기 위해

동조해 주고 있는 논리인데,

언론들이나 어용 전문가들이 무비판적으로

이 논리를 홍보해 주고 있습니다. 

 

개발목적이 체제보장이라고 주장하던 어느 교수는                                 

위와 같은 여러가지 논리를 접한 후,

다른 궤변을 만들어 내던데....

 

미국이 노골적으로 침략하거나

노골적으로 드러내 놓고 반군을 지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은밀하게 금전적으로 반군을 지원하는 것이 두려워

핵을 개발했을 것이라는 궤변을 만들어 내더군요.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역시

미국의 그런 비밀 활동을 막는 데에

핵 개발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그런 비밀 활동을

더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뿐입니다.

핵과 ICBM을 완성한 이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비밀 공작이 발각됐다고 해도

가담자를 처형하면 끝날 일인데

미국을 핵으로 "선제" 공격해   

핵 전쟁을 일으킬 이유가 없잖아요?

만약, 김정은이 반군에 밀린다고 가정하더라도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력으로

손쉽게 반군을 궤멸시킬 수 있는데

  (미국은, 드러내지 않고 비밀리에

   후원만 한다는 주장이므로)

이런 상황에서 굳이

미국을 핵으로 "선제" 공격해

핵전쟁을 시작할 이유가 없잖아요?

더구나 반군 수뇌를 체포해 조사해 본 것도 아니니

미국의 사주를 받은 것인지도 불확실하므로                               

더더욱 그럴 리는 없습니다. 

 

이와같이 

은밀하게 반군을 후원하는 경우에도 도움이 안되고

미국이 드러내놓고 공격해 친미정권을 세우는 것은

지정학적 이유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북한이 굳이 체제보장 목적으로

핵을 개발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수 십년간 그 엄청난 대가를 치룰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짜 목적은 뭘까요?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미국 본토를 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면 

마음놓고 조국통일을 주동적으로 맞이할 수 있다.'

고 말했었습니다.

 

북한의 핵과 ICBM은

남한을 핵으로 공격하거나 위협해 항복을 받아낼 때

미국이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용도,

즉, 적화통일 목적인 것입니다.

 

설사, 애초의 개발 목적이

체제보장용이었다 해도 큰 문제입니다.

핵과 ICBM을 완성한 후에는

북한이 핵으로 응수할 것이 두려워

미국이 공격하지 못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가 보장이 된다는 얘기 잖아요?

 

그런 상황이 되면

김정은이 체제 보장에만 만족할까요???

남한을 핵으로 공격 또는 위협해 항복을 받아내도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지 못하는데?

핵우산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국이 북한을 공격해 줄 거라구요?

전자파 공격으로 북한의 모든 전자장비를 망가뜨린 후

미국이 아무 걱정없이 북한을 공격할 수 있다구요?

그 얘기는,

북한의 핵이

체제보장 효과조차 없다는 뜻이 되는데요?? 

체제보장도 안되고 적화통일에도 도움이 안되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물건을 만드느라고 

수 십년간 그 엄청난 대가를 치루며  

북한이 헛고생을 한 것일까요??? 

 

핵무기나 ICBM 및 그 발사 장비의 전자회로에는

당연히 전자파 차폐장치가 돼 있을 거구요

발사 위치가 사전에 탐지되지 않는 방법을 

당연히 강구했을 것입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는 뒤에 설명돼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그렇게 자신만만하다면

북한의 핵을 포기 시키기 위해

미국이 저렇게까지 애를 쓰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적화통일을 시도하던 김정은이,  

가능성이 극히 낮기는 하지만, 

미국의 공격을 받아 궁지에 몰리게 된다고 가정하면  

이판사판이라는 생각에서 핵을 쏠 수도 있고 

   (김정은은 중국으로 피신해 있겠지요...)  

미국이 요격에 실패할 가능성도 있는데 

뉴욕의 대기업이나 실리콘 밸리의 인재들이

모두 사망한다면  

경제 파탄 및 회복 요원  

→ 달러를 찍어내 세계의 화폐로 쓰는 특권 상실  

→ 막강한 군사력 유지 불가. 

등등의 엄청난 후폭풍이 두려워, 

그 가능성이 1% 미만이라 하더라도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지 못합니다. 

핵우산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동맹국의 비난 따위는  

안중에도 없을 것입니다. 

베트남에서 그랬듯이,  

남한을 포기한 후  통일 조선과 수교하려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과 주변 인물들은 

단순한 체제보장용이라서 우리와는 관계없고 

미국과 북한간의 문제일 뿐이라는 투로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으며 

북한이 핵 포기 시늉만 하고 있는데도  

제재를 풀어주지 못해 안달입니다. 

유럽 순방 중에는 어느 국가 정상이 

"이상힌 시림":이라고 평했다고 하고 

미국의 한 시사 평론가는  

"간첩 아니냐?"는 말까지 노골적으로 할 정도입니다. 

 

2.          

 

러시아나 중국도 미국을 먼저 공격할 리 없는데
더군다나
쪼그만 북한이 아무 이유없이 

미국을 먼저 공격할 리는 만무합니다.

그런데도, 미국이

파키스탄이나 인도가 핵 개발한 경우와 달리 

저렇게 까지 적극적으로 포기시키려고 애쓰는 

이유가 뭘까요??

북한의 핵과 ICBM을 저토록 걱정하는 이유는 ????                                    

??????????????????????????????????????????

 

미국이 침략하려다가 이제 못하게 돼서요?

위에서 설명했듯이,  

미국이 이유없이 북한을 침략할 리는 없습니다.


북한이 수소폭탄 완성했다고 선언했을 때 보다도
미국 본토까지 도달하는 화성15호 발사 이후 

더욱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하와이에선 대피 훈련도 했고요..

그 바쁜 국무장관이 평양을 몇 번씩 방문하고

인권을 중시하는 미국의 대통령이

세계 최악의 폭군에게, 

륭하다고 비위를 맞춰 주면서까지

협상을 하려고 하고......

 
그 이유가 뭘까요?
            

 

자기네 나라에 수소폭탄 떨어질 가능성이 

1%라도 있는 상황에서
남의 나라 도와줄 바보같은 나라는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수백 수천만 명이 죽고 경제가 파탄나는데? 

그 나라 국민들이 개입을 결사 반대 하겠죠..... 

가능성이 1% 미만이라 하더라도   

뉴욕의 대기업이나 실리콘 밸리의 인재들이

모두 사망한다면

경제가 파탄나고 회복도 요원해 지며

달러를 찍어내 세계의 화폐로 쓰는 특권도 잃게 되고

막강한 군사력을 유지할 수도 없게 됩니다.

따라서

북한이 한국을 핵으로 공격해도

미국은 개입을 포기한 후

베트남에서 그랬듯이, 통일 조선과 수교하려 할 것입니다.

 

2018년에 러시아는

icbm을 지하 "비밀" 발사장에서

발사하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북한도 그런 지하 "비밀" 발사장 수십 곳을 완성한다면
어디서 발사될지 몰라 사전 타격도 불가능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
북한이 핵무기로 남한을 공격해서 항복을 받아내더라도
미국이나 다른 우방국들이
한국을 도와 북한을 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지상에서 발사하는 이동식 차량도 문제입니다.

먹구름이 낀 날에도 저 차량을 감지할 수 있는 위성은

미국이 단 3대만 보유하고 있는데

북한 상공을  관측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5분에 불과합니다.

※ ICBM을 발사하는 잠수함은 완성 전에 파괴할 수 있음. 

                                   

미국은 이런 상황을 걱정하는 것이지 

쪼그만 북한이 아무 이유없이 미국을 먼저 공격할까봐             
걱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핵우산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고 실토할 수는 없어서             
까놓고 말은 못하지만             
실은 이런 이유 때문에 걱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핵무기와 icbm 을

중동의 극렬 반미 조직이나 국가에 판매하는 것이

두려운 면도 있겠지요.

뉴욕의 쌍둥이 빌딩도 폭파시키는 과격 조직이니까요.

하지만 북한이 그런 짓을 한다면, 그 것은

이유없이 미국에 직접 핵을 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나 이스라엘은 어떤 피해를 감수하고라도 

북한을 궤멸시키거나 김씨 일가를 제거하려 할 것입니다.

반면에 북한이 얻는 이익은 상대적으로 극히 미미합니다. 

작은 판매 수익을 얻기 위해,

미국과 이스라엘을 직접 위협하는 짓을,

그래서 자신이 목숨을 잃게 될 짓을,  

바보가 아닌 한, 김정은이 감행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반면에

남한을 핵으로 위협해 항복을 받아내는 것은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

나아가 미래의 5대 강국의 지도자가 되고

북한 인민들의 충성심도 드높일 수 있는

엄청난 큰 이득이며

그러면서도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의 대응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것입니다.

미국은 굳이 엄청난 모험을 하려 하지 않고

베트남에서처럼,

나중에 통일조선과 수교하는 것으로

전략을 수정할 것입니다. 

 

즉 미국이 북한의 핵과 ICBM을 저토록 걱정하는 이유는

가능성이 적은 전자의 이유도 있긴 하겠지만

가능성이 높은 후자의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몇 년 전에

'북한의 남침이 <임박>했으니

통신시설과 가스시설 등을 폭파할 계획을 토의하라'고

구성원들에게 지시했다가

내란선동죄로 처벌받은 국회의원이 있었습니다.

<북한과 교감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사가

북한의 남침이 임박했다고 판단했는데

절대 그럴 리가 없다는 사람은 무슨 자신감인가요??

 

국가안보는 소꿉장난이 아닙니다.

1%의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되거늘....      

 

6.25.때도,

남침이 임박했다는 보고가 여러차례 올라갔지만

북한이 그럴 이유도 없고 능력도 없다며

24일 밤부터 25일 새벽까지

장성들의 공식적인 술파티가 열렸고

장병들 절반 가량을 외출 외박까지 보냈었습니다.......


3. 

 

만의 하나, 아니 십만의 하나, 아니 백만 의 하나,
미국 대통령이 미치광이이고

미국 국민들도 전쟁을 좋아해서
자기네 나라에 수소폭탄 떨어질 가능성을 감수하고
한국을 도와 북한을 공격한다고 가정을 한다면
북한은,
이판사판이니, 정말로 핵을  쏠 가능성이 높거든요?
핵을 실제로 쏘고 2차, 3차 계속 쏠 자세를 보여줘야
미국이 공격을 멈출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미국이 계속 공격할테니
당연히 쏴야되지 않겠어요?

 

이런 상황이 예상되니
미국은 처음부터
대한민국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미국의 공격을 받아도

북한이 감히 미국에 핵을 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북한의 핵은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체제 보장효과조차 전혀 없다는 뜻이 됩니다.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물건을 만드느라고 

수 십년간 엄청난 대가를 치루며  

북한이 헛고생을 한 것일까요??? 

미국은 자국 영토를 위협하지 않는 한

핵무기 쏠 수 있는 나라를

먼저 공격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이 남한을 핵으로 공격해도

체제보장 효과가 발휘되는 것입니다. 

 

4.

  

미국이
수소폭탄 공격 위험을 감수하고  

한국을 도와 북한을 공격할 리도 없지만,
그럴 리가 절대 없지만,
설사, 그랬다고 가정해 보더라도
그래서, 북한이 미국의 공격을 중지시키기 위해
미국에 핵을 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가정하더라도
북한은 지도상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첫째,
미국이 북한 전역을 핵무기로 

초토화 시킬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방사능이
남한, 중국, 러시아, 일본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의한 핵무기 보복은
소규모로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둘째
설사,

북한에 의한 2차, 3차 핵 공격을 감수하고

미국이 소규모 핵 보복을 한 후,
미국이 재래식 무기로 북한을 추가 공격한다고 쳐도,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접근을

절대 용인하지 않기 때문에
6.25때와 마찬가지로,
북한 정권은 보전될 거고
기껏해야 영토가 조금 줄어드는 정도일 겁니다.
그리고 김정은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피신했다가 돌아오겠지요.      

실패했을 때의 최악의 상황이 이 정도에 불과하다면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유혹을
김정은이 뿌리치지 못할 겁니다.      

  

세째,
한 번 핵을 쏜 북한이 두 번째를 못 쏘겠어요?
이판사판인데?
추가로 쏘지 않으면

미국의 공격을 중지시킬 수가 없는데?
그러니, 북한의 핵이

어디서 추가로 발사될지 모르는 상황이 계속되는 한,

   (작년에 러시아가 보여준 지하 비밀 발사장을,

    북한도 여러개 만들었을 경우)
또다시 어마어마한 2차 핵공격의 피해까지

입게되는 것이 두려워
미국은, 애초에

북한의 핵 공격을 받을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즉, 처음부터 한국을 포기하고 물러설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일들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5.

 

우리나라도,
1천 개가 넘는  장사정포나 미사일 중
어느 포탄에 핵이 실려 있는지 모르니
신속하게 항복해야 됩니다. 

요격하기도 어렵고,

요격한다 해도

우리나라 상공에서 요격되니 피해가 엄청납니다.      

 

일본은 구형 원자폭탄 두 발에
드넓은 아시아를 모두 포기했었는데
김정은의 핵폭탄은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16배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고 

그 것을 60 여개나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핵 공격 위협을 받는다면 

그리고 미국이 핵전쟁에 휘말리기 싫어 발을 뺀다면 

우린 즉시 항복해야 됩니다.

 

6.             

 

상황이 이렇게 위급한데              
현 정부는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더욱 허물고 있고

북한에 대한 제재 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우리 군의 안보태세를 허물고 있습니다.        
  

김정은이 7차노동당대회 중앙위원회에서             
핵을 "완성" 했으니 이제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는데

우리 언론 상당 수는 엉뚱하게도             
핵을 "포기"하고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고

허위 보도를 했으며             
상당 수 국민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핵무기 생산 공장이 활발히 돌아가고 있고             
60 여개가 이미 만들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대통령은             
실험장 파괴같은 별 의미없는 쑈를             
 (생산공장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고, 그 전 단계인 실험장을,             
그 것도, 사용가치가 있는 갱도는             
입구만 파괴하는 쑈만 했을 뿐인데......)             
대단한 결단인 양 추켜 세우며             
제재 완화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우라늄 농축 시설이 어디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플루토늄 재처리장도 모두 몇 군데인지를 모르는데

그 중에 유일하게 알려진 영변 핵시설을 폐쇄한다면             
미래의 핵을 모두 포기하는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핵을 포기할 듯 행동하여 

서방의 지원을 받으면서             
뒤로는 핵 개발을 계속했던 전례가 있는데도

김정은을 믿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제재 완화를 유도하고 있고 
정부 눈치 보는 언론들도               
어용 전문가만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전방의 일부 지뢰나 GP가 제거되고             
휴전선 인근에서 공중 정찰 활동을 못하게 했는데......

 

강도와 선량한 시민이 이웃에 붙어 살다가             
똑같이 담장을 허물기로 한다면             
강도가 손해인가요? 선량한 시민이 손해인가요?             
적의 기습공격을 방지하는 활동들인데

이걸 왜 못하게 하죠?????             
?????????????????????????????????????????????????????????  

더구나

우리 초소 3개가 북한 초소 8개를 상대해 왔는데             
똑같이 2개씩 줄이자며

우리 초소 1개가

북한의 6개를 상대하도록 만들기도 했습니다.               
미관상의 이유를 들어             
해안 철책도 제거한다고 합니다.

             
이게, 제 정신 가진 사람이 할 짓인가요??????????????????????           

 

수도권으로 해안 침투할 때 필요한

한강 하구의 암초 위치, 위치별 수심 등의 기밀도

공동 어로 작업을 이유로 북한에 넘겨줬습니다.

 

적군은 복무기간이 11년~12년이고

초등학교때 부터 군사훈련을 받는데             
우린 21개월도 많다며

1년 6개월로 줄인다고 합니다.

평균 6년 근무한 베테랑과

평균 9개월 근무한 신병이 싸워야 되는 상황입니다.             
 

판문점에서의 남북 정상회담 이후에도 북한은             
육해공 3군 통합본부인 계룡대 점령 훈련을 위해,
            
계룡대와 똑같은 건물과 도로 등을

짓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계룡대 실제 면적의 1/3이라는데, 

엄청난 공사입니다.
un제재를 받는 어려운 경제 하에서
이런 엄청난 공사를 왜 할까요?
남침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인 것입니다. 
  

그런데,  

CNN등 해외 언론도 보도하는 이 중요한 기사를
우리나라 대부분의 언론들이 침묵했는데 

자의일까요? 타의일까요? 

※ 보도한 극소수 언론도
    전체 사진을 보도하지 못하고
    중앙의 팔각형 건물 사진만 보도해서
    우연의 일치인지 헷갈리게 보도함.  

※ 전체 사진 : https://blog.naver.com/wjddmlrngus8/221409124236

                                         

문재인은 그동안

'김정은이 "북한의" 비핵화를 약속했다.'

'김정은의 의지가 확고하다'

라고 얘기하며 제재 완화를 주장해 왔지만

북한은 "북한의" 비핵화라는 표현을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으며

항상 "조선반도 비핵화"라고 표현했고

드물게, 목적어를 빼고 "비핵화"라고만 했습니다.

 

그래서,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남한 전역을 사찰하겠다고 할 것이라고 걱정했고

핵을 가진 미국과의 동맹 해체를

요구할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조선중앙통신은 2018..12.20일자 논평에서

"조선반도 비핵화"의 정의는

"우리의 핵 억제력을 없애는 것이기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핵 위협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의”라고 주장했는데 

이런 중요한 뉴스를 

미국의 언론들도  떠들썩한 이 중요한 뉴스를....

주요 방송사들이 보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뉴스방송에는 내보내지 않고 

아무도 보지않는 자기네 홈피에

글과 사진만 게재해 놓고 있습니다......

방송사 자의에 의한 것일까요??

 

게다가,

설사 김정은이 "북한의" 비핵화라고 말했다고 해도

북한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범죄 집단인 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그러한 북한 수괴의 말만 믿고

우리 안보 태세를 허물면서 제재 완화를 부르짖다니....

문재인은 멍청한 걸까요? 사악한 걸까요?                                          

대통령은                     

월남이 패배하고 공산주의 월맹이 승리한 사건에 대해

 "<진실>의 승리여서 <희열>을 느꼈었다"고 회상하고

아무 반성의 표현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철부지 때도 아니고 불과 몇년 전에 쓴 자서전에서 말이죠......  

                                                                           

6.25때 북한에 의해 통일됐어야 한다는 취지로

강연을 하고 다니던

서울의 모 대학 강정구 교수에 대해                                        
검찰이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하려고 하자

대한민국 헌정 사상 초유의

"법무장관 지휘권"까지 발동하는 난리를 펴 가며

영장 청구조차 못하게 막았었는데

판사가 법대로 결정하게 놔두지 않고

왜 저런 난리를 폈을까요????

???????????????????????????????????????????????????????????

그 당시의 대통령은 노무현,

민정수석은 문재인이었습니다.

                                      

참고로

노무현은 김정일을 만났을 때

"전방의 미군이 인계철선이라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내가 평택으로 내려 보내도록 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이게 적의 장수한테 가서 자랑할 애기인가요???????

??????????????????????????????????????????????                                        

 ※ 인계철선 : 전방에 미군을 배치하여

         북한이 남침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는 전략.

 ※ 출처 : 법원 판결에 의해 공개된,

         국정원 보관 대화록 요약본 전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334944  

           내용이 방대하니,  검색 기능(ctrl + F)으로

           "인계철선" 을 검색해 보세요.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지적재산권료라는 명목으로 우리 방송국에서 돈을 걷어

세습 독재 정권의 나팔수인

조선중앙tv에 보내 준 인물입니다.

굶어죽는 동포들을 도와준 것이 아니고

그들을 착취하는 세습 독재정권에

통치자금을 갖다 바친것과 마찬가지 아닌가요?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욕한 국회의원을

비례대표로 추천한 인물이

임종석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여러 언론이 보도함)

                                      

노동해방연대라는 사이트에는

임종석이라는 사람이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극찬하고

김정일이 미전향 장기수를 데려간 것은

동지애의 극치를 보여 준 것이라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글이 게시돼 있습니다.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65764
   ※ CBS 노컷 뉴스가 그 사이트 관리자에게 

    청와대 비서실장이 쓴 글이 맞느냐고 질문하니

    "대답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만 대답했다고 함.

 

대통령의 주변엔
김일성 주체 사상을 학습했던 사람들과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대통령의 외교안보특보인 문정인이라는 사람은
"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주한미군의 지속적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
이라고 미국 언론에 기고하기도 했습니다.

남베트남도 평화협정을 맺은 후

바로 북베트남의 침략을 받았고

평화협정 맺은지 2년만에 공산화됐는데

문정인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주장을 하는 걸까요?

또 “대한민국 대통령은 군사주권을 갖고 있고
대통령이 주한미군더러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한다”
말하기도 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초대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 김상곤은
한신대 교수 시절

다른 좌파 인사들과 함께 발표한 문건에서
한·미 동맹 폐기를 주장했고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했었으며
2005년 교수노조위원장 때에도
주한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취지의 성명서를

직접 읽었습니다. 

 

학생들의 교과서에서

북한의 안보 위협에 관한 기술을 삭제해 버렸습니다.

저자가 동의하지 않는데

교육부 공무원이 임의로 삭제해버렸습니다.  

                             

군과 예비군의 교육시에는

북한이 적이 아니고 평화의 파트너라고 교육하고 있고

반대로

미국과 일본을 잠재적인 적인 양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반미 반일 감정을 부추겨 동맹을 훼손시키는 것은

김정은이 추구하는 주요 전략의 하나일 텐데 말이죠....

                 

신이시여, 대한민국을 구해 주소서....

 

7.

 

아쉬울 거 없이 누리는 김정은이가

왜 스스로 무덤을 파겠냐구요?

그런 식으로 북한의 핵 보유를 두둔하는 자들이 있던데
아쉬울 거 없이 누리던 김일성도 6.25를 일으켰고
6.25를 일으켰지만,
중국과 소련의 도움으로
죽지도 않고 정권도 보전됐습니다.    

 

북한은 2017년 8월 

연평도와 백령도 점령 훈련을 실시했고
이를 참관한 김정은은  

'서울을 단숨에 타고 앉으며

남반부를 평정할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발전된 남조선을 부러워 할 필요 없다.  

군사력을 키워 조국통일을 이룩하면

남조선 전체가 우리 것이 된다.'고도 했습니다. 

 

8.

 

풍요와 자유를 빼앗긴 대한민국 국민들이
순순히 김정은에게 복종 하겠냐구요?
김정은이 감당할 수 없는 체제라는 걸 잘 알텐데
뭐하러 욕심을 내고 그런 위험한 시도를 하겠냐구요?

 

김정은은,  

고위직만도 수백 명을 총살했고

고모부나 이복형도 죽인 최악의 폭군입니다.
수십 발의 총탄을 쏟아붓고도 성에 안 차
시체를 탱크로 깔아 뭉개기도 했다고 합니다.
정치범 수용소의 창고에는 
시체가 쓰레기 쌓여 있듯이 쌓여 있고
옆에서 자다 죽은 사람의 소변이 흘러서 등을 적셔도
시체를 치워주지 않아
시체와 함께 잠을 자야했다고

탈북자가 증언을 하더군요.
그런 정권에 몇 명이나 저항을 하겠습니까?
지금처럼 물대포도 함부로 못 쏘는,
그런 정권이 아니란 말입니다! 

 

9.

 

핵무기도 제거하지 못한 채,  북한 주도의 통일이 되고 

인권을 유린하면
통일된 한반도 전체에 UN의 제재가 가해질 텐데
김정은이 뭐하러 욕심을 내고 그런 시도를 하겠냐구요?      

 

5년이나 10년 후에 그만 둘 통치자라면  

굳이 그런 욕심을 내지 않겠지만 

세습 독재자는,  

대대손손

세계 10대 강국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할 것입니다.

또, 인도나 파키스탄처럼

시간을 갖고 버티면 해결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남한지역까지 un의 제재를 받게 된다 해도

북한이 손해보는 것이 아니며

남한으로부터 엄청난 달러와 물자를 가져갈 수 있어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세계 수출 6위이고

수출입 전체로는 9위 국가인데
이런 대규모 경제권을 완전히 폐쇄시키면

세계 경제 전체에도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UN도 함부로 제재를 결정할 수 없고

게다가,

메모리 반도체 공급량은
대한민국이 60~70프로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해외 공장이 있더라도

본사에서 핵심부품이 공급되지 않으면 생산이 중단돼서
엄청난 충격이 세계 경제에 가해 집니다.
UN이 한국 경제를 봉쇄할 엄두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김정은이 먼저

반도체 공급을 중단해서 UN을 압박할 지도 모릅니다. 

 

 10.

 

우리 여론이

북한과 그 추종 세력들이 원하는 대로 유도되고 있다는

증거들이 있습니다.      

  

연평해전을 걸어와 우리 군인 수십 명을 죽이는 등의,  

북한의 온갖 만행에 대해서는
촛불시위가 없는데,

단 한 번도 없는데,  

6.25때 죽은 미군이 3만6천명인데
실수로 여학생 두 명 죽은 거 가지고
광화문을 가득 메운 반미 촛불시위를
여러 차례 벌이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십니까?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제주 해군기지 반대나 사드 반대처럼
북한이 좋아할 시위만 유독 많이 일어나니

북한의 입김이 작용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일 감정이 있더라도
적화통일 위기에 대비해서
일본과의 군사협력은 필요한 건데
말도 꺼내지 못하게 만드는 작금의 여론 분위기도

적군의 이간질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우리 민족의 통일 기회를 짓밟은 

철천지 원수입니다.

단순한 분단의 슬픔만이 아니고

중공군으로 인해 사망한 우리 국민이 10만 명이 넘고 

6.25이후 70년간의 남북 군사비 지출 그 자체로도

어마어마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이며

제2의 전쟁 가능성으로 인한 외국인 투자 감소,

남북 자원의 효율적 활용 불가 등등...  

피해가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는데

반중 감정은 왜 크지 않을까요?

 

우리 국민 10만 명 이상을 죽인 원흉이고

남북 분단 고착화의 원흉이기도 한 모택동을

문재인이 존경한다는데

왜 비난하는 사람이 없는 것일까요?

일본 천황을 존경한다는 말과 다를 바가 없는데?

 

시간이 흘러도

반일 감정만 유독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지속적인 북한의 여론 공작 때문일 것입니다. 

                    

북한에는 대남 공작부서가 있습니다.  

그 들이 아무 공작도 안하고 놀고 있을까요? 

놀고 있다면 총살당하겠지요...

 

대학생때 김일성 주체 사상을 학습했던 인사들을

유학을 보내 주거나 꾸준히 지원해서

정치 거물로 키워 놓을 수도 있고

사법고시를 준비하도록 지원해서

판사로 키워낼 수도 있고

돈이 필요한 정치인들에게 해외 교포를 접근시켜

돈을 제공하므로써 코를 꿰어

시키는 대로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드루킹이 sns나 댓글로 여론을 조성하는 것처럼

여러가지 수단을 활용해서

남한의 여론을 조성하기도할 것입니다. 

그런 공작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이 우리한테는 없습니다. 

id도, 대포폰 하나로 전화번호를 계속 바꿔가며

얼마든지 가명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수 십년 전부터 북한의 남파 공작원들은

실제 주민번호에 자신들의 사진을 붙인

위조 주민증을 만들어 사용해 왔고

그 주민증으로 당연히

핸드폰을 개통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가 미국의 여론에 영향을 미치려는  

작업을 시도했다는데

중국이나 북한도

당연히 우리의 여론 조작을 시도했을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정당의 후보들을 당선시키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대남공작 부서에 우수 인력을 대거 배치하여

선거 훨씬 전부터 큰 그림을 그려 놓고

시기별로 시나리오에 밎춰  

여러가지 공작을 시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북한 이미지를 미화하거나

남한의 우파를 비난하게 유도하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남한의 작가에게 은밀히 제공하고

해외 교포가 영화 제작자에게 투자하도록 하여

영화화하는 작업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북한은 6.25 이후에도, 모든 인력과 자원을

적화통일 준비에

최우선적으로 쏟아붓는 집단입니다.

남한의 국방, 교육, 언론, 문화, 정치, 법조계에 침투해

영향을 미치려는 공작을

수 십년간 차곡차곡 진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11.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이나 아랍권의 포탄에 대한 대비가

거의 완벽하니까
시리아나 이라크의 핵 시설을 폭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린 속수무책이라서
미국이 폭격해 준다는 데도 오히려 말리고 있잖아요?
이 얼마나 한심한 국가입니까?      

 

북한이 미사일이나 장사정포의 수를 증가시키면
우리도 바로바로 그에 맞춰서
방어능력을 확충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거리가 가까워서 요격이 어려우면
발사 전에 탐지해서
선제 공격으로 무력화 시키는 능력을 갖췄어야죠.
아무리 돈이 많이 들어도
최우선적으로 국방예산을 증액해 줬어야죠.  

 

국가안보라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팽개친 채
표심 얻기 위해 복지정책이나 쏟아 내고
불요불급한 도로건설이나 4대강에 돈을 쏟아붓고
심지어 적에게 군사비를 대 주는 대통령들을 

우리는 뽑아 왔습니다.

월맹에 흡수된 월남처럼 

국민들의 안보의식이

바닥 수준이어서 생긴 일입니다.

 

우리 국방비가 북한의 30 배로 추정되는데  

더 늘릴 필요가 있느냐고 주장하는

한심한 인사들이 있는데요,

 

북한의 평민들은
강냉이밥만 먹여주면  

평생 일을 시킬 수 있는 노예라서
인건비가 거의 제로입니다. 

무기제조에 쓰이는 철강 생산 인건비도 거의 제로,
철강 생산의 원료인 철광석 캐는 인건비도 제로,
그 과정에서 쓰이는 전기 생산 인건비도 거의 제로,
전기 생산에 쓰이는 석탄 캐는 인건비도 거의 제로,
수입 원자재에는 달러가 들어가지만
달러를 벌기 위한 인건비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적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나 미국의 1인당 평균 인건비가
연간 수 천만 원에서 1억 원까지 되니까
무기 구입비용이
100배, 1,000배 차이가 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닙니까?

 

게다가 우리 국방비의 상당부분은
군인들의 월급과 복리후생비입니다.        

---------------------------------- 

국가안보는 소꿉장난이 아닙니다.
1프로의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되거늘...... 

 

 신이시여, 대한민국을 구해 주소서....

 

잠시 침묵이 흘렀고

국정원장이 조용히 입을 열었다.

"그럴 리도 없지만,

미국이 대한민국을 구하려고 북한을 공격한다고 가정하면,

북한으로서는 이판사판입니다.

북한이 미국의 공격을 중단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미국 본토에 수소폭탄을 발사하고,

2차. 3차 계속 발사할 태세를 보여주는 방법 뿐입니다.

 

그런데,  

북한의 icbm 지하 비밀 발사장이 수십 곳이 있다는데

어딘지 몰라서 사전 타격도 불가능하고

동시에 날아오는 여러 발의 수소폭탄 중

한 두 개를 요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돼서

뉴욕의 금융회사나 대기업의 직원들이

모두 사망한다면

미국 경제 전체가 거의 마비되다시피 할 것이고

실리콘밸리의 대학이나 기업에 근무하는 두뇌들이

모두 사망한다면

미국의 현재는 물론 미래도 암담해질 것입니다.

반면에,

미국 기업과 경쟁하던 다른 나라 기업들은

반사 이익으로 훨씬 더 강해져서

그 자리를 미국기업이 되찾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무엇보다도

달러를 발행해 세계의 화폐로 사용하는 특권을

잃게 될 뿐만 아니라

막대한 군사력을 유지할 수 없게 되므로

동맹국과의 신뢰 따위는 안중에도 없을 것이고요,

이런 문제가 아니더라도

수백만의 자국민이 사망할 수 있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다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이고요.

그래서, 핵우산 약속은 절대 지켜질 수 없다고

제가 여러차례 주장했었던 겁니다.

베트남에서 그랬듯이,

남한을 포기한 후, 통일조선과 수교하려고 할 겁니다."

※ 출처 : 남조선 통치 위원회

https://www.blice.co.kr/web/viewer.kt?timesId=129695&timesType=times&quickViewYn=Y

 

  

 

"1990년대 후반, 3백만명이 굶어 죽을 때에도

서방의 경제 지원을 포기하고

핵 개발을 계속했었습네다.

3백만 명의 목숨을 바쳐 개발한 핵이야요.

그 뒤로도 수십 년간,

갖은 제재를 받으면서,

그리고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서리

수소폭탄 수십 개를 어렵사리 완성했는데

이제와서 포기한다구요?

UN제재를 받지만 90년대 후반보다 훨씬 살기 좋은데?

개발 초기도 아니고 이미 수십개나 만들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포기할 핵이면

90년대에 진작에 포기하고

서방의 경제 지원을 선택했갔디요.

기랬다면 지금쯤

개성공단 같은 공단을 수백 개 유치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갔디요. 

 

지하 비밀 발사장 20여개를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벌려고

핵을 포기할 것처럼 거집뿌리를 좀 한 것 뿐입네다.

'미국 본토를 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면

마음 놓고 조국통일을 주도할 수 있다.'는

김정일 대원수님의 교시를 받들어서

수십 년간 갖은 고생을 하며어렵사리 만들었는데

통일을 추진해야디 왜 포기를 하갔습네까?"

※ 출처 : 남조선 통치 위원회

https://www.blice.co.kr/web/viewer.kt?timesId=129695&timesType=times&quickViewYn=Y

댓글목록

칙칙칙칙님의 댓글

칙칙칙칙 작성일

긴 글에 강한 호소력이 전달됩니다^^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의견과 생각을 우선적으로 하여 기성세대와 대화하는 것에 마음을 열지 않는 것이 안타깝죠.. 교육현장의 이데올로기 교육의 부재가 큰 문제이고 걱정입니다. 나라의 미래를 키워 나갈 정신적 교육 과목이 사라졌다는 것이 젊은이들과 대화가 단절되는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전교조를 타도해야 교육정신이 덜 썩을 것입니다..

타도좌빨님의 댓글

타도좌빨 작성일

북한의 비핵화? 개풀뜯어먹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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