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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릴레이와 5.18 광주폭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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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주의신 작성일20-02-15 15:27 조회6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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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2.13 오후 3시30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525  법정에서 만3 년7개월간 진행한 5.18형사 재판에서 광주일고 김태호 판사는 지만원 박사님에게 징역 2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이 재판에서  지만원 박사님은 20년간 수사기록과 영상분석을 통해서 5.18광주

폭동은 북한군이 계획하고 주도해서 일으킨 사건임을 주장했으나 5.18 패거리들의 일방적 주장만 인용하고 박사님에게 징역 2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 했다.

 

그러나 아무리 5.18 패거리들과 북괴 추종 패거리들이 5.18 광주폭동의 실체를 은폐하고 왜곡한다 하더라도 5.18에 북괴군 과 공작조 2000 여명이 투입돼서 일으킨 사건이  없어지거나 변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5.18 광주폭동의 실체가 왜곡되고 은폐될 뿐이다.

그래서 재판결과가 박사님이나 애국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았다 해서 너무 실망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건강에 해롭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5.18 패거리들과 북괴 추종 패거리들이 정권을 잡고 사회 곳곳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리 박사님이 5.18 북괴군 침투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도 이것이 받아드려 질 가능성은 없다.  5.18 광주폭동의 실체가 재판에서 증명되지 않고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해도

5.18을 북괴군이 일으킨 사실은 변하지 않고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은 대단한 업적이다.  따라서 애국국민 들은  이것을 큰 위안으로 삼아야 한다.

 

1613 년 이탈리아 과학자 갈릴레이의  " 지구가 태양을 돈다" 는 지동설을 로마 교황청과 카톨릭 패거리들이  인정해 주지 않았다고 해서 태양을 돌던 지구가 멈추고 태양이 지구를 도는게 아닌것 처럼

아무리 법원에서 지만원 박사님의 주장을 부인하고 국가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해 주지 않는다 해도

5.18 광주 폭동은 북괴군과 공작조 2000 여명이 광주에 침투해서 일으킨 사실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다.

 

5.18 북괴군 침투 광주 폭동을 부인하는 재판은 1633년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지동설을 부정하는 로마 법정 재판과 같다. 지만원 박사님은 21세기 갈릴레오 갈릴레이다. 

다음 5.18 재판 에서는 판사에게 5.18  북괴군 침투를 부정하는 것은  17세기 이탈리아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지동설을 부정하는 재판과 같다고 해야 한다.

 

일제가 35년간 한반도를 지배한 사실이 기분 나쁘고  인정 하지 않는다 해서  일제35년간  지배한  사실이 없어 지는건 아니다. 중국이 아무리 동북공정으로 고구려 역사를 자기들 역사로 둔갑시켜도 고구려 역사가 중국 역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앞으로 5.18 북괴군 침투 재판에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대해 너무 실망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고 재판 결과에 관계없이 5.18은 북괴군이 일으킨것 만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과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에 대해 큰 보람을 느껴야 한다.

더 이상 5.18 재판과 관련해 5.18 추종 판사의 판결에 낙심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이 5.18패거리들과 북괴 추종 패거리들이 무슨 소리를 하든 어떤 재판을 하든 그래도 5.18은 북괴군이 일으켰으며

이것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지동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일찍부터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코페르니쿠스의 태양중심체계를 믿고 있었지만 공개적으로 언급하기를 꺼렸다. 1609년 봄 베네치아에서 망원경 발명의 소식을 접하고 파도바로 돌아와서 3배율 망원경을 만들었으며, 그뒤 곧 32배율로 개량했다. 이 망원경은 새로 고안한 렌즈의 곡률점검법을 사용하여 천체관측에 처음으로 이용될 수 있었고, 곧 전유럽에서 주문이 쇄도했다.

1609년 후반에서 1610년 초반까지 이 망원경으로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천문학에 있어 많은 발견을 했다. 달 표면은 평평하지 않으며, 은하수는 많은 별들로 이루어져 있고, 목성에 위성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 태양의 흑점, 금성의 위상, 토성의 띠 등도 관측했다. 이런 관측은 <천계통보 The Starry Messenger>(1610)로 출판되었으며, 이로 인해 파도바대학의 종신교수로 임명되었으나 보다 많은 연구를 위해 토스카나 대공의 과학자문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1611년 로마를 방문한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많은 찬사를 듣고 유럽 최고의 과학자임을 인정받았다. 이에 자신을 얻은 갈릴레이는 1613년 태양의 흑점이동을 바탕으로 코페르니쿠스가 옳고 프톨레마이오스가 틀렸음을 밝히는 3통의 편지를 출판했는데 뛰어난 설명과 단어 선택으로 그의 생각이 널리 알려져 광범위한 지지를 받았다(→ 프톨레마이오스 체계).
 

종교재판

지동설에 대한 지지에 위협을 느낀 아리스토텔레스 추종자들은 성경에 위반된다는 이유로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공격하기 시작했고 도미니쿠스 수도회 신부들과 연합하여 그를 비난했으며 급기야 비밀리에 그는 불경죄로 종교재판에 회부되었다. 이에 놀란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교회가 과학적 사실의 진부에 대해서 관대한 입장을 견지해 줄 것을 탄원했고 많은 종교 지도자들도 그의 입장을 지지했지만, 교리 책임자였던 벨라르미노 추기경의 태도는 완강했다.

추기경의 주된 관심은 오로지 신교와 싸우기 위한 가톨릭 진영의 단결에 있었기 때문에 어떠한 이탈도 용납될 수 없었다. 1616년 3월 5일 코페르니쿠스 체계가 오류임이 공포되면서 코페르니쿠스의 책은 금서목록에 오르게 되었다. 그 전에 추기경은 이 사실을 통보하면서 앞으로는 코페르니쿠스 체계를 지지하거나 변론해서도 안된다고 경고했다(→ 가톨릭 교회).

1624년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금지법령을 철회시키기 위해 로마를 방문했으나 그의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다만 오랜 친구이자 후원자였던 새 교황 우르바노 8세(Urbanus Ⅷ, Maffeo Barberini)는 두 우주체계를 공정하게 다룬다는 조건으로 허가해주었다. 교황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우주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판단할 수 없다는 식의 결론을 원했고 어떠한 다른 논의를 해서도 안된다고 못박았다. 이에 대한 다짐은 교회 검열관에 의해 서면으로 확인되었다.
 

교황청과의 갈등

피렌체로 돌아와서 대작 <2개의 주된 우주체계―프톨레마이오스와 코페르니쿠스―에 관한 대화 Dialogo sopra i due massimi sistemi del mondo, tolemaico e copernicaon>를 저술했다. 1632년 모든 검열을 거친 이 책은 문학과 철학 분야의 걸작으로 전 유럽에 널리 퍼졌다. 그러나 교황은 이 책이 제목과는 달리 코페르니쿠스 체계를 명백히 옹호하고 있고 지동설을 지지하지 않겠다는 교회와의 약속을 어긴 사실을 깨달았으며, 예수회에서는 이 책이 루터와 칼뱅의 설교를 합친 것보다 더 나쁘다고까지 주장했다.

화가 난 교황은 기소를 명령했으며, 이와 동시에 갈릴레이가 1616년에 서약했던 문서가 발견되었다. 오늘날 역사가들은 위조문서였다고 하지만, 갈릴레이는 이것 때문에 재판을 받게 되었다. 이단행위로 기소된 갈릴레이는 1633년 2월 노령과 질병에도 불구하고 로마로 소환되었으나 특별대우로 감옥에 갇히지는 않았다. 4월 12일의 심문에서 갈릴레이는 1616년 문서를 부인했지만, 유죄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코페르니쿠스 체계를 부정할 것을 선고받고는 순순히 과거의 잘못을 "맹세코 포기하며, 저주하고 혐오한다"고 선언했다.

그 뒤 투옥이 선고되었지만, 교황의 배려로 감형되어 죽을 때까지 피렌체의 집에 자택연금을 당했으며 그의 모든 저서는 금서 목록에 올랐다. 사망 후 묘소를 마련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았다. 갈릴레이는 연금기간 동안에도 연구를 계속하여, 1634년에는 그동안 연구한 역학원리와 초기 실험결과를 <두 새 과학에 관한 논의와 수학적 논증>에 담아 출판했다.

1637년 완전히 눈이 멀 때까지 천체관측을 계속했다. 1638년에 완전히 실명했으며, 고통스러운 탈장과 불면증으로 고통받았다. 과학자들과의 서신교환도 그치지 않았고, 1642년 사망할 때까지 제자 비비아니와 토리첼리를 지도했다.
 

업적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과학적 업적은 크게 천문학과 역학으로 나눌 수 있다. 천문학에서의 공헌은 망원경 관측에 의해 많은 새로운 발견을 한 데 있다. 또 별의 연주시차를 발견했고 빛의 속도가 유한하다고 믿었다. 그렇지만 케플러 법칙을 무시하고 원운동을 고수한 점이나 중력을 마술적이라는 이유로 거부한 점 등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한계였다(→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

역학을 과학의 한 분야로 성립시킨 것도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업적이다. 특히 '힘'과 후에 뉴턴에 의해 공식화된 역학을 수학적으로 해석하여 힘과 운동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암시했던 것은 빼놓을 수 없는 업적이다(→ 고전역학). 과학적 연구 방법으로써 보편적 수학적 법칙과 경험적 사실의 수량적 분석을 확립했다는 것이다.
 

사후 로마 교황청 및 평가

갈릴레이가 죽은 지 350년이 지난 199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갈릴레이 재판의 오류를 인정하고 갈릴레이에게 사죄했다. 또한 2019년 1월 교황청은 '가톨릭 교회는 갈릴레이 문제에 매듭을 짓는 한편 그의 위대한 유산뿐 아니라 과학과 종교간 관계에 대한 최종적 이해에 도달하고자 한다.' 는 취지로 갈릴레이의 조각상이 갈릴레이가 재판 받을 당시 감금됐던 장소 부근인 바티칸궁전 정원에 세워진다고 발표했다.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이용하여 천체를 관측한 400주년을 기념하여 국제연합은 2009년을 세계 천문의 해로 지정했다. 갈릴레이는 근대 관측천문학·근대 물리학·근대 과학의 아버지'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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