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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와 쉐미들의 광기엔 이유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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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달 작성일10-08-16 16:03 조회6,58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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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도층 여성이란 사람들이 국군을 [집지키는 개]에 비유하고 모든 남자들을 [예비강간범]으로 간주하며 기타 하나같이 도저히 맨정신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망언을 서슴치 않는 여성들의 사고는 어디서 온 것일까?

일반 사람으로서도 도저히 할 수 없는 막말들은 상식을 넘어 광기서린 독설수준이 아닐 수 없다.

과연 무엇이 이들을 광기서린 집단으로 만들었을까?

멀리는 80년대 운동권들인 386세대부터 얼마전에 논란이 일었던 EBS여교사의 망언까지 이들은 하나같이 남성들에 대한 강한 증오심을 가지고 있으며 정신병적인 성향이 아닐까 의심이 들게 한다.  


도저히 정상적인 여성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그들의 사고방식 이면에는 과거 운동권 활동시 이들의 활동에서부터 찾아봐야 할 것이다.  


● 집단난교로 쌓아올린 한국의 민주화(?)

지금의 한국사회는 대부분 운동권 출신들이 이끌어가는 사회이다.

과거 김영삼 정권시절부터 지금까지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은 [민주화세력]으로 속칭되는 운동권 출신이며 대부분은 김영삼, 김대중의 추종세력들이다.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의 좌파정권은 법조계, 언론계등 사회각 분야까지 이들 운동권 세력 일색으로 바꾸어 버렸다.


1967 년부터 경찰에 투신해 30년 동안 대공분야에서만 근무한 우헌근 전 총경은 국제외교안보포럼(이사장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주최한 조찬 강연회에서 "과거 좌경운동권들이 의식화교육을 하면서 남녀가 한방에서 벌거벗은 상태로 교육하고 돌아가면서 함께 잠까지 잤었다. 전문 사진사를 고용해서 현장에 잠입해 사진과 비디오 촬영을 해 명백한 증거자료를 갖고 있다" 고 증언했다.

이들이 이렇게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으로 의식화교육을 하는 이유는 노동현장에 위장취업을 하고 노동자들에게 의식화교육을 주입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수치나 부끄러움을 해소하기 위함이고 여럿이 함께 잠을 자게 하는 것도 그렇게 함으로서 그들로부터 벗어나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라며 그것이 주사파의 기본원리라고 부언했다.

참고 : "운동권좌경의식화 교육에 남녀 혼숙 있었다" 우헌근 전 총경, 국제외교안보포럼에서 증언

http://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57995


그의 경력이나 사회적 위치로 봤을때 없던 사실을 거짓으로 말할리가 없고, 그의 증언대로라면 참으로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이들 운동권들의 활동은 도저히 사회통념적으로 용인이 안되는 비상식적인 방법으로 의식화, 조직화 했으며  그 영향으로 운동권 출신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고 지금도 그 폐단이 우리사회 각 분야에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다.


우헌근 전 총경의 증언을 참고로 이들의 과거 행적을 재조명 해보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그들의 언행의 원인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이들이 새로운 회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우수한 학생을 포섭 대상으로 선택한것은 당연한 일이고 갓 입학한 신입생중에서 최고의 엘리뜨 ㅤㅎㅑㄱ생일수록 이들의 마수에서 벗어나기란 거의 불가능 했을 것이다.

초등학교6년, 중.고등학교6년등 총 12년 이상을 오로지 입시만을 위해 매진해온 덕분에 최고점수에 가까운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 햇병아리 새내기들에게 대학생활은 신천지였고 모든것이 호기심을 채워주는 경이로운 세상이었을 것이다. 

평소 하늘같이 생각하던 학생회장님이나 학생회 간부들이 미소로 접근했을 때에는 백마탄 왕자님이 내게 나타난것 같은 설레임에 젖었을 것이고, 이들의 손에 이끌려 멋모르고 따라간 의식화 교육에서는 노동의 잉여가치가 어떻고 자본가의 착취가 어떠니 하는 평생 생각도 못해본 소리를 듣고 착취받는 민중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독재정권과 싸워야 하고 악랄한 독재정권과 싸우기 위해서는 우리의 모든것을 다 버려야 한다는 선동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20여년간 고이 지켜온 모든것을 잃어야 했을 것이다.

또한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이 과정을 몰래 사진이나 비디오로 촬영했을 것임은 능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이고, 때로는 우수한 여학생을 포섭하기 위해 MT등의 모임에 끌어들여 집단강간을 하고 이를 촬영하여 협박의 수단으로 삼기도 하는등 짐승보다 못한 행동도 서슴치 않았으리라 짐작이 된다. 

 

이런 끔찍한 일을 당할때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몸과 마음이 갈갈이 찢어지는 아픔 속에서 비몽사몽간에 들려오는 독재정권이 우리를 이렇게 아프게 하고 이들에게 보복하기 위해서는.... 어쩌구 하는 소리를 들으며 온몸을 짓누르는 뭇남성들의 모습에서 악마같은 전두환의 얼굴이 떠오르고 마치 자신이 군화발에 짓뭉개지는 듯한 착각에 빠지며 이들을 타도하기 위해서는 무슨짓이라도 하리라며 빗나간 적개심으로 똘똘뭉친 전사로 태어났을 것이다. 

여성의 가장 큰 약점은 성(性)이며 동시에 가장 큰 무기도 성(性)이다.

이 들은 자신의 가장 큰 약점을 자진해서, 혹은 강제로 모두 잃어버리고 가장 큰 무기만을 갖춘채 민중의 해방을 위해 위장취업을 하여 몸과 마음(?)을 다받쳐 노동자들을 의식화 해갔고 노동자의 착취수단인 기업들을 하나하나 도산시켜 나갔다.


아무리 건실한 근로자라도 감히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어여쁜 여대생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받치면서 독재를 타도하고 자신들을 착취하는 악덕기업을 무너뜨리자고 하는데 어찌 넘어가지 않겠는가? 변변치 못한 자신에게 몸과 마음을 다받쳐 사랑해 주는 그녀의 말이라면 지옥의 불길 속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인간 불화살이라도 되어 독재타도를 위해 자신의 한목숨을 아낌없이 던졌다.  

그 리고 모든것이 끝난후 일부는 그시대 최고의 엘리뜨답게 이를 악물고 공부하여 고시에 최연소로, 혹은 최고 점수로 합격하고, 석사 박사학위따고 대학등에 교편잡아 승승장구 하였고, 일부는 후진양성을 위해 초중고등 학교로(전교조), 일부는 언론계나 노동계에 투신하였다.


이렇게 자신들은 사회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자신의 과거를 숨긴채 세계 최고의 의료기술 덕분에 온전한 처녀로 다시 태어나 최고의 능력과 배경을 가지 배우자를 만나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으나 간혹 만나는 동창들이 그것도 변변치 못한 것들이 설레이던 첫사랑이 어떻구, 대학시절 미팅이 어쩌구 할때마다 가장 소중한 시절에 가장 소중한 것들을 빼앗아 가버린 남성들은 모두 추악한 짐승들이요, 군대가서 겨우 사람죽이는 것이나 배워온 것들이 잘난체 하는것을 보면 모조리 거세해 버리고 싶은 충동도 느꼈으리라.


그래서 여성의 성기모양을 닮은 조리퐁이 팔리는것도 싫고, 소나타의 전조등 모양이 변변치 못한 수컷들이 변변치 못한 물건 곧추세우고 달려드는것 같은 악몽이 떠오르고, 그시절에 그들이 내게 삽입한 것이 아니라 내가 원없이 흡입한 것이라고 애써 자위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성을 상품화해서 남성들에게 팔리는것이 혐오스러워 남성들의 배출구를 모조리 없애는 것이 모든 사회악을 뿌리뽑는 길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이와같이 자발적으로 혹은 마지못해 끌려든 자들은 지령에 따라 독재타도와 민주화를 외쳤으며 지금은 우리사회 각분야의 리딩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가장 소중한 것이 자신의 순결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순결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고 싶은것은 누구나의 소망이다.

심지어 옛날 화류계에 몸담던 기생들조차 자신의 첫정을 머리올림 형식을 빌어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나 정을준 인물과 나누고 평생을 가슴에 간직하고 살았다.


한참 꿈많은 대학시절 자신의 순결이 전혀 원치않는 시간과 장소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뭇남성에게 짓밟힌다면 과연 온전한 정신으로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미치지 않고 남성전체에 대한 깊은 증오심만 간직한 것도 기적같은 일일 것이다.

이들은 한참 꿈많은 황금기에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한을 전체 남성에 대한 증오와 광기로 풀어내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청춘과 꿈을 짓밟은것이 누구였던가?

바로 그들 스스로 선택했던 길이고 스스로 책임져야 할 일이 아닌가? 


지금의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자들의 대다수가 짐승들도 저지르지 않을 행동을 일삼았던 자들이다.

누가 행실이 바르지 않은 여자를 개XX라 비난하는가?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쳐다보는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종족번식의 행위를 당당히 하는것이 혐오스러운가?  그렇다면 개가 호텔이나 모텔에 들어가서 그런짓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이들은 종족번식을 위해서만, 그리고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수컷에 대해서는 꼬리로 자신의 중요부분을 감추고 절대로 치워주지(치지) 않는다.

꼬리도 없는 것들이 꼬리치고(꼬리치우고) 다니는 것은 인간뿐이다.


이들이 저질렀던 행위야말로 짐승들도 토악질을 할 정도로 추악하고 더러운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이런 결함많은 세대가 과연 우리 사회를 제대로 이끌어 나갈 것인가?

젊은시절 저질렀던 집단난교의 장면이 자신의 배우자에게, 자식들에게, 제자들에게 공개된다면 어찌될까?

그래서 이들에게 자신의 과거를 버리고 제대로 된 길을 걸으라고 하는것은 불가능한 요구이다.


이것이 진정 [민주화]의 모습인가?

이들을 이렇게 만든것이 과연 누구인가?


가장 큰 책임은 집권야욕에 눈이멀어 한세대 이상을 이런 정신병적인 세대로 만든 자칭 [민주화인사]라는 김영삼, 김대중이고 다음엔 여기에 호응하여 스스로 빠져들었던 세대들일 것이다.

이들의 죄악은 반드시 국제사면위원회의 차원에서 조사되고 밝혀져 단죄되어야 하고 한국의 [민주화}는 진정한 민주화가 아니고 집단난교위에 쌓아 올려진 광란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문제점은 단지 반공의식의 결여나 경제적인 문제만은 아니다.

자신의 집권야욕을 위해 가장 꿈많은 젊은세대를 짐승만도 못한 집단난교의 수렁으로 몰아넣은 자들이 아직도 큰소리치고, 이들에 의해 좀비화된 결함많은 세대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국가를 이끌어 나간다는데 있다.

이런자들이 살아생전에 자신의 사당(기념관)을 만들어 얼굴에 금칠을 하고 심지어는 살아있는 놈의 동상까지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끔찍한것은 이런 비뚤어진 자들이 교육개혁이란 그럴듯한 탈을쓰고 전교조란 이름으로 우리의 순진한 학생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교육백년대계란 말이 있듯이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옳바로 가르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국가의 과제이다. 

이런 비뚤어진 사고를 가진 교육자들로 인해 우리의 새싹들이 병들어 가는 것이다.

우리의 교육현장을 바로잡아야 하는 가장 큰 책임은 자녀를 학교에 보내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있다. 부모들의 무관심속에, 혹은 무지속에 우리의 자녀들은 북한의 지령을 받아 이나라를 전복시킬 악의 씨앗으로 자라나는 것이다.


이들이 끼친 악영향이 한세대를 갈지. 백년이 갈지, 혹은 영원히 치료되지 않을 민족의 상처로 남을지는 미지수다,

이런 상처가 하루라도 빨리 치유되기 위해서는 이런짓을 저지른 원흉인 김일성집단과 김영삼, 김대중의 죄악상이 밝혀지고, 이들과 관련이 없는 결함없는 세대로 대치되어 정상적인 방향으로 나라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결함없이 자란 젊은세대들이 현실을 바로알고 자신들의 미래를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위한 국가와 민족의 과제이다.


댓글목록

오막사리님의 댓글

오막사리 작성일

쉐미가 무엇입니까?

새벽달님의 댓글

새벽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쉐미니스트의 준말입니다.
페미니스트는 잘아시죠? 여성 숭배자? 여성 보호자? 등으로 볼 수 있는데 쉐미니스트는 완전히 남성을 깔아 뭉개고자 하는 말종들이지요.

소강절님의 댓글

소강절 작성일

생각하던 게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전남대 앞에서 살았는데 그 때 대학생들이 데모 꽤나 해대면서 밤낮을 안가리고 대로에서 깽판을 치더군요.
학원에 다니면서 그들의 말버릇과 문화를 보니, 정말 민주화라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격식들이었습니다.
이건 연애질도 아니고, 시위도 아니고 무슨 그런 짓들이 있는지
말씀이 딱 맞습니다.
전라도 광주의 데모집단들, 저는 거기에도 억울한 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라도의 이방인 이라고 스스로를 개념짓는 이유입니다.
북소리에 심장이 터지는 절망감과 수치심을 주던 그 전남대 교정의 어느 날 저녁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그런 식으로 의식을 짓밟아 유린하려 했다면
참으로 가소롭군요.
니체와 파스칼에 심취하며 그 국립 대학에서 낭만과 지성을 엿보며 체험하려 했던
저의 마음은 그 때 병이 들고 말았습니다.
그랬던 것 같습니다. 다름 아닌 빨갱이 민주화를 외치는 작자들이 그리 한 것이로군요.
마치 당시의 전두환을 보듯 저를 근거없는 혐오와 증오의 눈과 험한 말들로
저를 상처주던 그들이 제가 과거 선거에 표를 주고, 편을 들던 바로 그 무리라니....
지성에서 영성으로 라는 이어령의 책도 있습니다만
지성에서 마성으로라고 이들에게는 이름을 붙여줘야 겠군요.
정말 불태워 죽여버리고 싶은 불결하고 더러운 정신, 개땅쇠의 땅...
지은 대로 갚음을 받을 것입니다... 그 폭력 정신의 실체가 세상 천지, 빨갱이들이 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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