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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취임 100일 평가 성적표는 A

무엇보다 김정은의 남침전쟁을 막아낸 것은 불멸의 업적이다!!

 

지난 2월 25일 취임하고 숨가쁘게 달려온 박근혜 대통령의 박정부는 벌써 취임 100일을 앞두고 있다. 지난 12월 19일 북괴가 노골적으로 지원해온 종북대통령후보 문재인을 51.6% 과반수를 넘는 득표율로 여유있게 물리치고 한반도 최초의 여성대통령에 당선된 박근혜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의 반역적 좌파적 적폐를 청산하고  중도실용을 내세우며 우유부단했던 이명박정부의 국가기강문란을 바로잡아야할 역사적 시대적 사명을 부여받았을 뿐만 아니라 호전적인 애송이 지도자 김정은의 내란깡패집단의 거센도전에 맞서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행복을 지켜야할 중차대한 과제를 부여받았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박대통령의 최대 업적은 김정은 내란깡패집단으로부터 비롯되는 전면남침의 핵전쟁위협을 막아낸 것이었다. 작년 12월 12일 소형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장거리미사일 시험발사와 제3차 핵실험강행 및 정전협정 백지화와 남북불가침 기본합의 파기, 1호 전투근무태세와 전시상황돌입 등 일촉즉발의 전면남침 위기에 단호하게 맞서며 한미군사동맹을 재확인하고 국지도발 한미공동대비 작전계획을 서명발효시키고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미국의 대한 안보공약을 재확인하고 상하원초청 연설을 통해 미국국민과 조야에 한미동맹의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하는 등 철의 여인 (Iron Lady)의 면모를 국제적으로 과시함으로써 김정은 깡패도당의 한반도 남침전쟁의 도발의지를 무력화시켰다.

 

돌이켜보면 2013년 새해벽두부터 조성된 한반도 전쟁의 소용돌이 위기정세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이후  1950년 6.25 남침전쟁, 4.19이후 극심한 분열과 정치적 혼란, 79년 10.26사태이후 조성된 80년 서울의 봄과 정치적 혼란에 이은 4번째 남침전쟁 발발의 위기라고 평가된다. 4번의 위기가운데 6.25전쟁은 시전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하고 예상하지 못한 가운데 전쟁의 발발로 이어졌으며 미국과 유엔을 필두로한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다. 나머지 두번의 위기는 5.16과 5.17로 표상되는 대한민국 국군의 구국적 결단으로 전쟁위 위기를 막아냈다.  2013년 올봄의 위기는 정권교체기를 틈타 조성된 위기로서 구조적인 취약성이 불가피했으나 박근혜대통령의 북핵을 불용하는 결연한 의지와 도발하면 적의 숨통을 끊어놓겠다는 정도의 담대한 용기로 맞서 일궈낸 전쟁억지였다. 취임100일을 맞이하는 박근혜대통령의 최고 최대의 업적이 아닐수 없었다. 일단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김관진 국방장관, 정승조 합참의장을 비롯한 국군장병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를 표한다.

 

물론 한반도 핵전쟁 위기가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며 위기가 내연하는 가운데 많은 과제를 남겼다. 북핵 등 대량살상무기를 완전히 제거시키고 300mm신형 방사포 등 수도권안보를 일거에 무너뜨리는 재래식 신무기에 대한 신속한 대책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호전적인 김정은 내란깡패도당의 도발의지를 완전히 꺾는 것이 필요하다. 개성공단 정상화문제와 6.15선언 공동기념을 빌미로 남남갈등을 획책하는 등 상습적인 대남전략에 대하여도 단호한 의지와 쐐기를 박아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한여 박대통령의 분명한 태도는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현실에서도 국제수지 흑자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전인수 우물안개구리 행태를 보이는 민주당의 정부조직법 광란책동을 이겨내고 박정부가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이른바 갑을관계로 불리는 시장경제 내부의 구조적 모순에 대하여도 원칙이 바로선 시장경제의 확립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강도높게 지속되고 있으며 공정거래법의 엄격한 집행으로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조세피난처 문제로 불거진 부유층 대기업의 조세포탈의 범죄적 행태는 된서리를 맞게될 것이다. 

 

60%를 넘는 박대통령의 국정운영지지도에서 보여주는 바와같이 박대통령의 취임100일은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인사문제와 관련된 잡음, 윤창중 성희롱의혹사건 등 박정부 시스템개선사항과   광주사태 재조명과 기념식관련 소동, 통진당 등 위헌정당 해산신청문제, 한미연합사해체 문제 등 여전히 대한민국 정체성과 결부된 문제가 불거지고 있으며 박근혜정부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분명히 하는 가운데 정체성이 분명한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로 나가야 할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2UHeR-sGvPU

요약

60%를 넘는 국정운영 지지도에서 입증되듯 취임100일은 성공적이다.

역대 4번째 남침전쟁의 위기를 단호하고 슬기롭게 넘긴 것은 커다란 공적이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좀먹는 종북세력 척결에 좀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한다.

원칙이 바로선 시장경제 확립과 창조경제론에 따른 일자리 창출이 본격화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