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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집권을 도와주는 우매한 사람이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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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주 작성일12-03-15 09:16 조회21,237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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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선이 앞으로 9개월 정도 남아 있습니다.
곧 봄이 오고 여름휴가철이 지나면 대선후보 구도는 고착될 겁니다.
대안을 찾는 시간은 길어야 앞으로 3개월 정도밖에는 없을 겁니다. 

박사님께서는 박근혜 말고 대안이 얼마든지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쯤은 그 대안이 누군지 알려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를 제치고 40% 이상의 지지율을 올리고 있는 문재인에 맞설 우파 후보가 과연 누구인지?

한명숙&이정희는 나꼼수같은 놈까지 끌어들여 대한민국을 파괴할 준비를 착착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이 밀어주는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정말 끔찍한 사태를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시스템클럽에서는 박근혜가 미워서 빨갱이가 대통령이 되는 한이 있어도
박근혜만은 안된다는 논리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즉, 이 말은 박근혜가 한명숙&이정희 보다 더 빨갱이라는 뜻일 겁니다.
우리 시스템클럽이 이런 궤변이 통하는 곳이 되어 버렸다는 것이 너무도 화가 납니다.

좌익 언론들은 박근혜를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나 있습니다.
박근혜가 한 말의 앞뒤를 다 잘라 버리고 자기들이 보도하고 싶은 부분만 발췌하여 확대 가공합니다.
즉, 박근혜가 좌빨들 편을 조금이라도 들어주는 듯한 말이 한 문장이라도 들어 있으면,
그것을 제목으로 뽑아서 크게 보도를 합니다.
이렇게 보도를 하면 좌익논리가 맞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또한, 박근혜가 우익들에 의해서 꺽여지기를 기대하는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짜피 좌빨과 전라도는 박근혜를 찍어줄 리 없으니, 우익들의 표를 갉아먹겠다는 심산인 것입니다.
그런 좌익 언론에 우리들이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시스템클럽에서 박근혜를 욕하는 논리는 발언에 대한 오해에서 빚어진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제주해군기지에 대한 박근혜의 입장
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808

6.15나 10.4에 대한 오해
http://www.newstown.co.kr/?m=newstown&bid=ba&cat=bae&uid=115739

우리나라에서 좌빨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대선후보가 누구일까요?
집권하면 보복을 당할 것 같은 대선후보가 누구일까요?
다른 우파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과 박근혜가 되는 것은 좌빨들 입장에서는 천지차이입니다.
박근혜는 부모님을 모두 빨갱이에게 잃었습니다.

시스템클럽의 일부회원들은 구홈페이지 시절부터 박근혜를 끊임없이 헐뜯고 모함해 왔습니다.
좌빨들도 박근혜를 지속적으로 비난해 왔지요.
조갑제등 일부 우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박근혜를 몇 번 비난하면 그냥 다른 수많은 정치인 비난 중 하나일 뿐일 것입니다.
하지만, 몇 년간을 하루도 빠짐없이 비난을 하면, 은연중에 세뇌되기 마련입니다.
파울 요제프 괴벨스는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당하지만 계속하면 나중에 믿게 된다"고 했습니다.

시스템클럽 사이트는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곳입니다.
좌빨도 가입이 가능하고, 박근혜를 탈락시키려는 목적으로도 가입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박사님께서는 김구와 김규식이 이승만의 발목을 잡았다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오늘날 우리가 바로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콰이강의 다리'라는 고전영화를 보면,
영국군 대령으로 나오는 배우 알렉 기네스가 다리 건설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엄청난 군인정신과 지도력을 발휘하여 끝내는 다리를 완성시킵니다.
그런데, 그 다리는 적을 이롭게 하는 다리였습니다.
마지막에 자기가 죽는 순간에서야 그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 눈앞에 안개가 짙게 끼어 있다고는 하나,
한명숙&이정희가 골수 좌빨인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들이 대통령이 되어도 좋다는 말입니까?
박근혜가 그들보다 더 위험한 빨갱이입니까?
만약 박사님과 시스템클럽이 그렇게까지 생각하신다면,
저는 시스템클럽에 더 이상 머물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물론, 박근혜에 대한 건전한 비판은 가능합니다.
저는 그것까지 나쁘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박근혜 대신에 빨갱이를 뽑아주어도 좋다는 논리까지 용인되서는 안될 것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시스템클럽이 더 이상 적을 이롭게 하는 공간이 되지 말았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우주님은 지금 박근혜 외의 인물을 선택하면 적을 이롭게 한다는 주장이신데...
과연 그럴까요? 박근혜와 김문수와 안철수와 박선영과 정몽준과 전여옥 중
누가 가장 적을 이롭게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보시나요? 저는 박근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총선과 대선에선 한명숙과 박근혜와 좌빨성분 인물을 제외한 무소속 후보나
정당후보를 찍으면 될 것입니다. 우주님이야말로 좌익이 대세라는 명분으로 보수우익을 짓밟는...
보수우익의 살을 깎아먹는 우매한 선택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주님의 댓글

우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철수??
안철수에게 5.18을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어떤 대답을 할지요??

김문수 등 다른 사람들도 거의 대동소이하리라 예상합니다.
전두환조차 침묵하고 있는 사안이 아닙니까?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댓글의 댓글 작성일

5.18에 대하여 이미 입장을 밝힌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동일선상에 놓고 평가할 수는 없지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야 입장을 달리할 수도 있지 않겠어요? 제가 5.18만을 염두에 두고 인물을 선택한다면 박근혜는 진작 OUT입니다.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주님은 박근혜가 좋기 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이 5.18을 긍정적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려 주고 있는 눈치 인것 같고요...

유리알님의 댓글

유리알 작성일

종북좌파 야권 단일후보와 박근혜가 일대일로 대결할 때 적극적으로 야권후보 찍을 사람 시스템클럽 회원 중에 아무도 없습니다.

코스모님의 댓글

코스모 작성일

완전 보수층의 표는 20%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분열되고 있어요. 정신차려욧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대선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 총선이  더 중요합니다.
절대 종북빨갱이세력에 과반수를 넘기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하는데 큰 일일것 같습니다.

지금 저들은 또 선거전략으 어제부터 서울시가지를 야간시위현장으로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한미 FTA페기와 제주 해군기지반대를 들고나와 선거당일까지 선전선동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뭣도 모르는, 실상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을 들쑤셔  군중심리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개혁님의 댓글

개혁 작성일

"... 차라리 좌빨을 선택하겠다", 이런 말이 이곳에 버젓이 오르는 작금, 섬뜩한 생각이 머리를 쭈뼛하게한다. "박근혜를 미느니 좌파를 세우겠다"는 식으로 한나라당은 박근혜를 폄하했으나, 그들은 속수무책 무너졌고, 박근혜를 다시 최고의 지도자로 천거하였다. 공당의 명예와 그 이름과 회복을 위하여.. . 망할때는 아무말도 못하고 "박근혜가 나서서 살려달라"하다가, 또 살만하다 하면 "죽여라"이다. 이런것이 우파들인가? 싸이트를 일별해 보아도, 전신에 빨갱이 좌파, 한명숙, 문성근 타도하지 않는다. 빨갱이의 심리전술에 포위된 모습이다. 내가 보기에 지금은 총선을 잘 치루어야 할 때이다. 대안인물은 총선결과에 의하여 수면위로 부상할 것이다. 뉴스매체들은 거의가 이런저런 깊은 소식들 전하지 않고 허접스레한 것들만 떠드는 전술에 들어갔다. 순빨들을 세탁해주는 작전인 것이다. 우익싸이트들에서 이 점을 간과하면 안된다. 이미 오래전에 저들은 일통 이런저런 말들 많이 안한다. 조금만 수 틀리면 매체들은 파업한다. 판세를 이미 꿰찼으니 조용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조용하여 사람들을 속이고, 그리고 "해먹으면 된다"식이다. 어리석은 우익이 되어서는 안된다. 넘어간 후는 끝이다. 총선을 지면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런데 저 좌빨들 앞에서 우익의 모습이란 지금 어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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