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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씨에 돋아나오는 연약한 새싹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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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11-18 16:37 조회3,6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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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씨에 돋아나오는 연약한 새싹같이

아늑한 봄날씨에 돋아나오는 연약한 새싹같이 그의 인상은 새희망을
품어주고 진리를 탐구하기 위한 열성이 뚜렷이 보인다.

어딘지 모르게 깊은 생각에 잠겨져 있는듯한 그의 눈초리는
그의날카로운 이성과 다대한 사고로 세계를 언제나 내려다 보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적은 체구에 약한 신체를 지닌 그지만 그의 웅대한 담략과 넓은 관용이 그것을 카버하고 있다.

청운의 뜻을 품고 육사에 입교이후 초지를 조금도 굽히지 않고 누구보다도
철저한 내무 생활을 해왔고 하급생을 진정 사랑했기 때문, 특수훈련도
많이 시켰던 것이다.

섬세하고 조직적인 생활력과 책을 통해서 길러온 명철한 이성력과
타고난 강직성은 조금만한 부정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폴레온을 언제나 생각 하면서 장백산맥을 넘어 만주벌판을 밟아보고
싶다는 것이 항상 그의 꿈이다.

그 꿈이 이루어 질것을 모두는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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