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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나의 전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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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12-30 23:15 조회1,0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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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없는 나의 전투[시]

 

201928

이종명의원이

애국잔치를 벌였다

5.18 연구발표회였다

의원회관 대강당 건조이래

최대의 인파가 몰렸다

입장하지 못하고

서운하게 발길을 돌린 국민이 많았다

 

의인 이종명의원

보수의 총아 김진태

바른말 김순례가

오프닝 발언을 했다

이어서 내가

무려 4시간 40분 강의를 했다

장내는 시종 박수와 환호로 뜨거웠다

 

그런데 좌경세력과 언론들은

나와 3인의 의원들을 망언자라 성토했고

망언잔치는 전국으로 여러 날 중계방송 됐다

그런데 갑작스런 난리에

잠자던 국민이 깨어났다

5.18에 북한군 왔대

북한군이 일으킨거래

방송들은 나를 망언자라 방송했지만

많은 국민은 나를 애국자로 인식했다

 

설훈 민병두 최경환을 비롯해

5월 단체와 좌빨단체들 396명이

소영웅심에 불타

나와 3인의 애국의원을 고발했다

고발의 고투리는 애국발언이었다

 

이종명이 잡힌 고투리다

5·18 직후엔 '5·18 폭동

시간이 지나니 민주화운동

변화의 동력은 과학이 아니라 정치흥정이었다

다음은 김진태를 건 고투리다

5.18은 우파의 투쟁종목이다

그 다음은 김순례의 고투리다

좌익시대가 되자

5.18유공자라는 괴물집단이

국민의 피를 흡혈하고 있다

 

빨갱이 공격에 지레 겁을 먹었는지

스스로가 위장좌익인지

김병준 나경원 황교안이

빨갱이 진영에 가담했다

특히 황교안은

지만원을 진상규명위에서 뺐다

이를 자랑하러 광주에 갔다가

5.18행사에서 뺨맞고 물통에 맞았다

그래도 충심을 알아달라며

5.18유언비어 살포자 김현장을

수석멘토로 삼아

5.18에 충성한다는 충정을 호소했다

 

그것도 모자라

이종명을 제명하려다 실패하고

김순례에는 3개월 당원정지 처분내리고

김진태에는 경고를 내렸다

그런데 감옥에 갈 것이라는 지만원

제명될 것이라던 이종명

징계와 경고를 맞은 두 의원들

모두 혐의가 없다는 경찰처분이 나왔다

 

그럼 김병준 나경원 황교안은 무언가

경찰보다 못한 좀비들이다

판단력은 인격이다

전장 자휘관의 판단력은

부하의 생명을 좌우한다

김병준 나경원 황교안의 판단력은

인격수준과 리더십 수준에 절대 미달

 

나는 김병준 설훈 민병두 최경환에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고

설훈 민병두 최경환에

무고죄 소송을 걸었다

손해배상 소송에서 내가 이기고

무고죄가 성립하게 된다면

이후의 전세는 역전될 것이다

 

나는 곧 임종석을 법원에서

무너뜨릴 것이다

설훈 민병두 최경환에게

치욕을 안겨줄 것이다

그 이전에

박지원에 치욕을 안겨줄 것이다

이런 치욕은 그들이 자초한 것이다

 

임종석에게 치욕을

박지원에 치욕을

설훈에게 치욕을

민병두에게 치욕을

최경환에 치욕을

5.18에 치욕을

주사파에 치욕을

이것들이 내가

고통스럽게 싸워온

계절적 전과일 것이다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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