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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간첩,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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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11-22 17:55 조회16,19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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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간첩, 김대중

                                                       거짓말 인생 김대중의 모략전  


“거짓말이라도 좋다. 백번을 반복하라. 그러면 참말이 된다.” 공산주의자들에 통하는 진리입니다. 공산주의자들에게 거짓말은 죄나 수치가 아니라 기본 전략입니다. 그래서인지 김대중은 참으로 거짓말을 많이 했습니다. 거짓이 바로 그의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입에서 나오는 말을 믿지 말고 그 사람의 과거와 작품을 보고 믿으라 했습니다. 그런데 못난 사람이 너무 많은 대한민국 국민은 김대중의 말만 믿었습니다. 신문도 과거는 숨겨주고 거짓말만 띄워주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나를 도와준 사람에게는 보상만 해주고 자리는 절대로 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 얼마나 훌륭한 말입니까? 그러나 김대중이 이렇게 했습니까? 기록을 보면 김대중은 천하의 사기꾼이고, 대통령의 행적을 보면 그는 역적이자 간첩입니다. 난수표를 날리는 간첩은 간첩 축에도 들지 못합니다.

1960년 7월29일 4.19혁명으로 실시된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대중은 강원도 인제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하자 4백 명의 데모대를 조직하여, 투표함 22개중 15개를 강탈한 후 당선된 전씨의 사퇴를 강요하는 연좌데모를 벌이게 했습니다. 자기의 부하를 시켜 자기의 선거참모를 구타해놓고, 상대당원이 테러를 했다고 역선전했습니다. 자기의 선거운동원에게 상대방의 완장을 두르게 하고 고무신을 배급시켜 상대방이 고무신을 뿌렸다고 역선전을 했습니다.  

자기 당원을 상대방 당원으로 가장시켜 유권자들에게 회식이 있다고 초청하는 허위선전을 해서 상대방후보를 모략했습니다. 1971년 대통령후보로 출마했을 때 김대중은 자기 운전자의 잘못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를 박대통령이 꾸민 암살 작전이었다고 선전했습니다. 김대중의 집안에 폭발물을 설치한 세칭 폭발물 자해사건을 꾸며 박대통의 음모라며 역선전을 했습니다.

1959년 6월 인제 지구 재선거에 출마했을 당시 그의 당원이 급사하자 조위금으로 보내온 30만원 중 18만원을 착복했습니다. 1950-56년 사이의 목포해운회사 경영 중 선원봉급과 배를 판돈 1억 5천만원을 횡령, 도주했습니다. 1960년 4월부터 61년 4월까지 민주당 선전부장으로 재직할 때 학원공작구실로 조달한 3천7백 만원 중 7백70만원을 횡령,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1967년 6월 4일 오후 2시 목포역전 광장에서 국회의원 선거 유세를 했습니다.

"여러분 내 눈을 똑바로 보세요. 내 얼굴을 똑똑히 보십시오. 나는 내 장래에 대해서 큰 포부가 있습니다. 나는 돈 몇 푼 받아 가지고 내 장래를 망칠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내 꿈이 너무도 크기 때문에 더러운 돈 같은 것은 아무리 고통스럽고 괴로워도 안중에 없다는 것을 명백히 해둡니다"

1980.3.26일  YWCA가 초청한 자리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설을 하였습니다.  “나는 내 일생의 교훈으로써,「어떤 경우에도 국민을 배반하지 말고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국민의 편에 서라」는 것, 이것이 내 인생과 정치의 신조입니다. 우리 집 가훈이 세 가지 있는데 그 중 첫째가「하느님과 국민에게 충실하라」입니다. 둘째는「자기 운명은 자기가 개척해야 된다」이며, 셋째는「절대로 부자가 되지 마라」는 것입니다. 김대중이 이런 거짓말을 할 때, 청중에서는 박수가 터지고  옳소라는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1997. 10. 8일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기 직전에 관훈클럽"에서 행한 연설문입니다.  “이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 가족은 무재산 가족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저희는 이번에도 저희 자식들 재산까지 다 공개했는데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자식 뿐 아니라 형제의 재산까지도 공개를 하고 이렇게 해서 정말 무소유가 되겠습니다. 정말로 내 자식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가족은 무재산 가족이 될 것입니다. 돈은 먹고 살 만큼만 있으면 됩니다. 이번에 영등포의 땅과 경기도 수원의 땅은 장애인을 위해 내놓았고요. 저희 집 현재 살고 있는 것도 가족회의에서 이미 내놓기로 결정이 나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일생에 거짓말 한 일이 없습니다. 저는 거짓말한 일이 없어요. 이것은 약속을 못 지킨 것이지 거짓말 한 것은 아닙니다. 거짓말 한 것하고 약속했다가 못 지킨 것하고는 다릅니다".

국민이 왕이라고 말들 합니다. 대한민국에는 눈먼 왕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왕들이 눈이 멀어 천하의 사기꾼에게 국가를 내준 것입니다. 이런 정치꾼들의 작태들을 보다 못해 박정희 대통령이 쿠데타를 한 것입니다.


                                                           김정일에 멱살 잡힌 김대중

김대중은 그가 취임한지 2개월만인 1998년 4월, 김정일이 핵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걸 뻔히 알면서도 금강산 사업, 인도적 사업이라는 위장술을 써가면서 5조 규모의 자금을 적장에 바쳤습니다. 연간 500명이 가도 50만 명이 간 것으로 하여 300달러씩 곱해주라 했고, 화장실 한번 갈 때마다 4달러를 주라 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충성했건만 김정일은 1999년말, 4차례에 걸쳐 김대중을 협박했습니다.

가장 먼저 한민전이 나서서 김대중을 역도라 부르며 부정을 낱낱이 폭로했습니다. 그걸 읽으면 김대중은 사람도 아닙니다. 북한 부주석 김병식이 나섰습니다. 28년 전에 20만달러를 주었고, 도쿄 플라자호텔에서 뜨거운 민족애로 포옹했었다는 내용을 폭로했습니다. 이어서 구국전선이 나섰습니다. 김대중이 스위스에 10억달러를 예치했다는 내용을 폭로했습니다. 드디어 김정일이 직접 나섰습니다. 김대중이 아버지 수령으로부터 많은 배려와 지원을 받았다는 내용이 문예춘추에 폭로했습니다. 모두가 1999년말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여기에 무슨 메시지가 담겨져 있습니까? “빨리 내 입을 막아라!”

아니나 다를까 그는 2개월 후, 베를린으로 날아가 '급히 좀 만나자’ 했습니다. 의기양양한 적장은 김대중에 거액을 내라 했고, 코너에 몰린 김대중은 미국의 눈을 피해 5억 달러를 현금으로 바쳤습니다. 5천만달러 어치의 조공물자가 따로 갔습니다. 김정일 더러 오래 살하고 건강물자도 많이 보냈습니다. 이렇게 치사하고 비참한 방법으로 충성을 보인 그는 적장과 단둘이 55분간 만났습니다. 이는 접선이지 정상회담이 아닙니다.

일본에서 2004.12.4일 발간된 최신의 책“김정일 파멸의 날”(출판사: 일신보도]. [저자: 미도 히로미찌]의 188-189쪽에는 2000. 6.15일 남북정상회담 시, 갈 때에 45분, 올 때에 45분, 계 90분간에 걸쳐 김정일과 김대중 단 두 사람이 동승한 차내에서의 밀담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미 CIA는 양 김의 차내 밀담 90분간의 내용을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포착하였다. 그 주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생전의 김일성 수령님을 만나 뵙지 못해서 유감입니다. 박통시절 납치사건에 있어서 여러 모로 힘을 써 주셔서 오늘 날의 제가 있었습니다. 광주사태로 인해서 사형판결을 받았을 때에도 생명을 구해 주셨습니다. 수령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도 김 총서기님과 협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남북 평화협정을 조기에 체결하고 싶습니다. 국가보안법을 철폐시키고, 주한미군을 철수시켜, 민족을 자주적으로 통일하는데 매진하고 싶습니다. 북조선에 경제재건을 위해서 의욕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클린턴 미 대통령과 일본 총리를 조속히 평양에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쪽의 국가정보원에 의하면 김정일이 김대중에게 남로당 입당서류와 1967년부터 김일성이 죽을 때까지 30여 년간의 김대중에게 제공한 자금원조에 관한 자료 등을 보이며 이들 자금이 도움이 되었습니까?” 라고 김대중에게 귓속말을 하였다.“  

돌아온 그는 한국 대통령이 아니라 약점 잡힌 김정일의 신하로 보였습니다. 돌아오자마자 4개월 이내에 무조건 지뢰를 제거하라 명령했습니다. 보안법철폐와 주한미군철수를 주도했습니다. 학원을 좌익화시켰습니다. 언론을 장악해 국민에 집단최면을 걸었습니다. 46개 언론사 사장들을 김정일에 보내 사실상의 충성서약서를 쓰게 했습니다. 심지어는 영해가 너무 으니 일부를 북에 떼어주자 했습니다. 드디어! 2001년 2월, 월남 식으로 평화협정을 선포하려다 미국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참으로 아찔한 순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김대중의 국가 경제 허물기

280조 공자금의 행방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현금 달러를 국민 몰래, 미국 몰래, 비밀로 수송하라는 명령을 내리는 판에, 남한의 좌익에는 얼마나 쉽게 퍼주었겠습니까. 뿌린 돈만큼 좌익세력이 활동하고, 사람들이 매수됐을 것입니다. 그는 이완용보다 천배 만배 악질적인 반역자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60조의 공적자금, 또 다른 200여조의 국가채무, 100여조의 연기금을 마구 풀어헤쳤습니다. 너무 많이 풀어 헤쳤기 때문에 그 돈의 행방을 조사한 기관이 없습니다. 한나라당도 손을 놓고 잇엇습니다. 김대중 수족들로 들어찬 국정원에서 3대 게이트를 주도했습니다.  

공적자금을 가지고 가장 먼저 금융기관을 국유화했습니다. 은행에 빚을 진 600여 개의 대기업, 중견기업들을 국유화했습니다. 기존의 공기업이 405개입니다. 중앙정부가 108개, 지방정부가 297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1,000여 개의 대형 기업들이 한 순간에 정부 소유가 됐습니다. 국영공화국입니다. 여기에 경영의 "경"자도 모르는 정치꾼들이 나가 연봉을 170%까지 올리고, 수당을 얼리고, 판공비를 수백 프로씩 올리고, 하청업체 및 조폭들과 야합히여 돈을 털어 갔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공자금을 넣어야 기업이 산다며 떼를 쓰고 있습니다. 공자금을 통제하는 부서도 없습니다. 풀어헤친 공자금은 그의 추종세력에게, 알아서 챙겨가라고 내놓은 돈이었습니다.  이걸 우리더러 갚으라 강요합니다, 세금을 올리고, 세무행패를 강화하고, 공공요금을 올리고, 거리마다 무인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우리의 주머니를 털어 가는데 혈안이 돼 있는 것입니다. 전기료를 단 한번에 2배나 올렸습니다. 농촌 심야전기 시설비를 40만원에서 170만원으로 대폭 올렸습니다.  

기업들이 은행에 담보로 잡혔던 토지와 건물도 정부가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자산관리공사라는 대형 브로커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1,600명이나 됩니다. 이 브로커 기구가 토지와 건물을 헐값으로 인수하여 급매물로 외국에 내놓았습니다. 골드만삭스, 론스타. 리만브라더스, 싱가포르투자청 등 해외 브로커 업체들에 고물가격으로 마구 팔아치웠습니다. 그들은 웬 떡이냐 싶어 이들을 사서 곧바로 다른 외국기업들에 되팔았습니다. 더러는 3배, 더러는 5배의 가격으로 횡재를 했다 합니다. 더욱 기막힌 것은 외국 브로커 업체들이 자기 돈은 10-30%만 대고, 나머지는 국내 은행에서 빌려 가지고 샀다는 사실입니다. 돈을 빌려줘 가면서 외국인들에게 폭리를 준 꼴입니다. 왜 이런 짓을 했겠습니까? 정권에 급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여의도의 60배에 해당하는 금싸라기 땅이 외국인 소유가 됐습니다. 2000년12월27일자 매일경제신문은 "웬만한 빌딩 치고 외국인 손에 넘어가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면계약의 존재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강남에서 가장 큰 건물인 "현대 I-타워", 서울시청 옆에 있는 "파이낸셜센터", "벽산빌딩", "아시아나항공", "힐튼호텔", SK 증권, 동양증권, 쌍용증권, 고려증권, 대우증권, 여의도 KTB 빌딩, 은석빌딩, 한효빌딩, 대한방적 빌딩, 금호그룹 신사옥, 광주은행 사옥, "시티타워", "현대중공업빌딩" 등, 서울에서 가장 큰 건물들이 외국인 소유로 넘어갔습니다.

이렇게 팔아 넘긴 돈은 두 동강으로 나뉘어 졌습니다. 공식계약서에 표시된 돈은 은행으로 들어갔고, 이면계약서에 쓰여진 돈은 저들의 주머니로 갔을 것입니다. 공식계약서에 잡힌 돈은 외환보유고로 잡혔습니다. 정부는 툭하면 외환보유고가 늘어났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잘난 외환보유고는 바로 이렇게 헐값에 팔아 넘긴 잔돈이었습니다. 이면계약서에 쓰여진 검은 돈이 더욱 클 수 있습니다.    

개혁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을 내걸고 기업을 도륙질 했습니다. 빅딜이라는 생소한 낱말로 국민을 혼란시키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기업을 마음에 드는 기업에 합쳐 주었습니다. 워크아웃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말을 듣지 않는 기업을 망하게 하거나, 빼앗았습니다. 빼앗은 기업은 식솔들에 나누어주었습니다. 기업의 살생부까지 만들어 가면서 겁을 주었습니다. 기업의 운명을 거머쥔 실세들에, 알아서 돈을 바치라는 신호였습니다. 기업은 앞을 다투며 저들에게 상납을 했습니다. 저들과 선이 닿는 연줄을 찾아 대표이사 자리에 앉혔습니다.  

벤처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이용해 사기도 쳤습니다. 청와대 식솔, 동교동 가신, 국정원, 조폭들이 총 동원되어 어린 벤처사장들과 사기 친 돈을 나눠 갖았습니다. 그야말로 난장판 놀이를 한 것입니다.  


                                                                    북한이 조국인 김대중
  

1999년 9월, 김대중 대통령이 타임지에 말했습니다. "식사 때 음식이 남으면 북한동포들의 얼굴이 떠올라 몹시 괴롭다. 충분히 돕고 싶지만 국민여론이 부정적이어서 애를 먹고 있다".

1999년 2월. 그는 일본과의 어업협정에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3,000여 척의 어선이 졸지에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어민들은 슬퍼했지만 그는 아니었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그 다음날 어선들을 북한에 보내자 했습니다.  

같은 해 3월, 수많은 중소기업이 도산해서 슬퍼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니었습니다. 기계를 뜯어다 북한에 설치해주자 했습니다.
  
한전이 그의 뜻을 따라 연간 5조의 적자를 내면서도 북한이 그 기계들을 돌려야 한다며 5,000억원을 들여 발전소를 지어주고, 송전선을 세워, 남한 전기를 보내겠다 복명했습니다.

2000년 10월. 60만톤의 식량을 날치기로 보냈습니다. 3,120억원어치였습니다. 98년4월부터 현재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104만톤의 비료가 갔습니다. 4,660억원 어치였습니다. 2001년10월, 전국 보건소에 있는 결핵 백신을 한 병도 남기지 않고 싹 쓸어다가 북한에 주었습니다. 30만명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에는 입단속을 시켰습니다.

2000년, 러시아 대통령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러시아에서 받을 14억 7천만 달러를 받지 않을 테니, 러시아도 북한에서 받을 50억 달러를 받지 말아달라는 제안이었습니다.

정부가 사용한 남북 협력기금이 매년 5,000억 이상입니다. 최초 2년간만 해도 1조 864억원이 집행됐습니다.

현대에 이어 다른 재벌들도 망치려 했습니다. 재벌들을 닥달하여 북한에 투자 명목으로 퍼준 돈이 5.960억 원이었습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북한에 간 돈은 2조 5,500억원입니다.  

금강산 사업입니다. 금강산 사업은 사업이 아니라 적장에게 군자금을 대주기 위한 위장망이라는 사실을 국민이 모르고 있습니다. 금강산을 통해 10억 달러가 이미 갔습니다.

여기에 더해 몰래 준 돈도 있습니다. 얼마의 공적자금이 비밀자금으로 둔갑되어 갔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단지 이번에 미국이 그 중 4억 달러를 찾아냈을 뿐입니다. 적장은 이를 가지고 남침용 무기를 구매했다고 미국이 발표했습니다. 미국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면 이는 분명한 이적행위입니다.

금강산 사업, 한 사람이 하루 입산하는 데 100달러를 바쳐야 합니다. 3일 코스에 300달러입니다. 이런 예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이에 비하면 대동강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더욱 기막힌 것은 관광객이 있으나 없으나 무조건 연간 50만명이 간 것으로 쳐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연간 1억5천만 달러를 자동으로 주는 것입니다. 지난 3년간 금강산에 간 사람은 모두 42만명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150만명이 간 것으로 계산해서 4억5천만 달러를 주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99년부터 2004년까지 6년에 걸쳐 '존재하지도 않는 독점사업권'을 명분으로 하여 9억4,200만 달러를 줍니다. 연간 1억5,700만 달러입니다.

2004년 말이면 입산료와 독점권 명목으로 18억 6,200만 달러가 가는 셈입니다. 2조 5천억입니다.

그 돈을 주고 우리 관광객들은 어떤 관광을 했습니까? 바위를 손가락으로 가리켜도 안 되며, 카메라를 빼앗기고, 민 여인처럼 감금되어 문초를 받았습니다. "한국"과 "대한"은 북한에서 용납될 수 없다는 이유로 한국일보 기자는 "한국"이라는 낱말 때문에 H일보라는 명찰을, 대한매일은 "대한"이라는 낱말 때문에 D일보라는 명찰을 달아야 했습니다.

관광이 아니라 굴욕입니다.

관광에 대한 악 소문이 퍼지면서 관광객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없어도 북한에는 자동적으로 매년 3억7백만 달러가 나갑니다. 관광객이 없는데 이렇게 많은 돈을 주면 비난이 쏟아집니다. 저들은 어떻게든 관광객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가공할 국민 총동원령입니다. 인구의 3분의1인 1,300만을 동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3년간 겨우 42만명이 금강산을 다녀왔습니다. 42만명과 1,300만명을 비교해 보십시오. 여기에 지원되는 국가 예산만 정확히 4조입니다. 정부가 4조, 국민이 2조, 합해서 6조를 금강산에 바치는 것입니다. 금강산은 민족의 영산(靈山)으로 등극하는  반면 설악산과 한라산은 초라하게 허물리고 있습니다. 산을 가진 우리 지역경제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북한 땅이 성지가 되고, 북한정권이 상전으로 탈바꿈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준 돈이 무려 5조였습니다. 북한은 이 엄청난 돈을 가지고 무얼 했습니까?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신예전투기 50대를 구입했습니다. 스커드를 500기에서 600기로 늘렸습니다. 휴전선 대포를 25% 증강했습니다. 전차와 화학무기도 전방으로 추진했습니다. 휴전선에 전진배치된 군사력을 65%에서 70%로 늘렸습니다. 땅굴도 팠습니다. 10년이래 최대 규모의 훈련도 했습니다. 우리를 곧 군사력으로 먹겠다는 말입니다. 이런 기막힌 정보는 미국이 알려주었습니다. 우리 정부는 쉬쉬했습니다. 무엇을 의미합니까? 현정부가 북한에 남침용 군자금을 대주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퍼주는 우리에게 북한은 고마워하던가요? 북한은 우리가 준 돈으로 최근 북한강 상류와 임진강 상류에 8개의 댐을 건설했습니다. 태백산맥을 관통하는 총 100㎞의 "지하수로"를 만들어 우리에게 흘러와야 할 물을 머나 먼 원산 앞 바다로 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북한강 상류에 유입되는 수량이 5분의 1 정도로 줄었고, 앞으로 수도권은 더욱 더 심한 식수난을 겪을 것이라 합니다.

북한에 홍수가 나서 수문을 열면 수도권 지역이 물바다가 된다 합니다.  저들은 우리가 준 돈으로 수도권을 물바다로 만들 수 있는 엄청난 무기를 설치한 것입니다. 배은망덕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국제법상으로 보면 임진강과 북한강은 남·북한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하천입니다. 당사국의 동의 없이는 물길을 돌릴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이민족간에도 이런 일은 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북한을 국제재판에 회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동포가 한 일이라며 감싸주기만 합니다.  

제1의 주접근로에 깔린 지뢰를 깨끗이 제거해 주었습니다. 경의선과 고속도로를 개통하여 서울로 직결되는 남침로를 활짝 열어 주었습니다. 법정에서 사실상의 땅굴로 인정된 연천 제5땅굴을 조사도 해보지 않고, 대통령이 황급히 나서서 자연동굴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2001년 6월, 북한 상선들이 제주해협을 유린했습니다. 대통령이 UN사 자동교전규칙을 박탈하여 우리 해군의 손발을 묶었습니다. 북한 선박 한 척에 우리 함정 6척이 31시간이나 따라다니며 제발 좀 나가달라고 애걸했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북한에게 무해통항권을 인정해 주자 했습니다. 바다의 휴전선인 북방한계선이 너무 넓으니 일부를 북한에 양보하자 했습니다. 우리의 군을 적장 앞에 굴복시키고, 우리 영해를 적장에게 바치려 한 것입니다.

간첩죄로 사형을 선고받아 옥에 갇혀있던 사람을 끄집어내서 장관을 시키고 있습니다. 노동당 창당 55주년 기념행사에 가서 축사를 읽고, 파주에 있는 인민군 묘소에 가서 참배를 한 사람들이 부총리가 되고, 장관이 되고, 대학총장을 합니다.

대법원에서 반국가단체로 판결난 범민련을 대북 연락창구로 이용했습니다. 평양에서 열린 적화통일 행사에 311명의 방문단을 날치기식으로 보냈습니다. 그 중 100여명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지난 해 9. 3일, 국회에서 탄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국회와 국민을 비웃기라도 하듯, 불과 1주일 만인 9.11일에 직제에도 없는 장관급 자리를 청와대에 만들어 놓고, 그를 앉혔습니다. 그는 남북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의심스러운 행동을 계속합니다.  

학교들이 마치 1917년 프로레타리아 혁명을 방불케 하는 폭력으로 강탈되여 이념교육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막아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비호합니다.

전교조가 초-중-고 학생들에게 이념교육을 시키기 위해 불법 교과서를 내놓고 가르칩니다. 책에는 '인민군을 중심으로 하는 공산주의 통일사회'가 그림으로 영상화돼 있습니다. 북한은 불쌍한 우리 동포이고, 우리의 주적은 외세와 여기에 계신 냉전세력이라고 가르칩니다. 개인의 삶에 불편을 주는 국가안보는 부정돼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헌법과 국보법을 부정하는 이 엄청난 운동을 정부는 10개월 째 방치하고 있습니다.

4.3 사건, 여수-순천 반란사건, 수많은 반정부 데모 사건; 좌익분자들에 의해 자행된 이 국가전복 사건들은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키는 반면, 정작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가 싸운 정부군을 박대하고 멸시합니다.

그 어느 나라 국민이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가 싸운 정부군을 용병이요 살인마라고 공격합니까? 이러한 인구는 분명 이 나라 국민이 아닙니다. 이를 처벌해야 할 대통령이 저들을 비호했습니다. 주월한국군의 적장이었던 사람에게 대통령이 사과를 했습니다. 월남전을 민족해방전쟁으로 보는 것입니다.

2001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그는 6.25를 '실패한 통일 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전 역시 민족해방전쟁이었다는 뜻이었습니다. 이 국가의 정통성을 통채로 부정하면서, 북한 정권에 새로운 정통성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분명, 이 나라 사람이 아닙니다. 가면을 쓴 북한 사람입니다. 지금 정권을 잡은 사람들의 실체는 좌익입니다. 김대중은 거물간첩입니다.


                                                        어제의 충신이 역적 된다

김대중이 가진 돈에 대해 수조원일 것이다, 아니다 수십조원일 것이다 하고 수근거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는 지금 아방궁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빨갱이는 영웅취급을 하고 화장실 물을 아껴보려고 수조에 벽돌을 넣는 박정희, 허리띠를 28년씩이나 매고 다니는 박정희, 대한민국을 세계 지도에 12번째로 굵게 새겨놓은 박정희를 부관참시합니다.

1970년대에 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의 1인당 국민소득이 비슷했습니다. 박정희의 빛나는 업적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잘 사는 나라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김대중 집권 만 3년이 지난 2001년도에 다른 세 마리의 용의 1인당 국민소득은 24,500달러를 훨씬 넘긴 데 반해 한국은 겨우 9,000달러도 안 됐습니다. 박정희를 욕하는 입으로 들어가는 밥숟갈, 다시 끄집어내고 싶습니다.          


어제의 충신이 오늘의 역적이 되는 경우는 나라를 적국에 빼앗겼을 때에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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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윤정희님의 댓글

양평윤정희 작성일

개대중 개샠끼

응석사님의 댓글

응석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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