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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음성증거여인' 국정원에 간첩용의자로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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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숙자담요 작성일16-05-21 13:52 조회4,1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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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음성증거여인' 국정원에 간첩용의자로 신고합니다.

간첩용의자 신고근거는,

1) '좌익도륙'님이 발견한 영상의 음성증거로 북한말투의 억양과
2) 광주 5.18 당시 현장사진에 북한특수군 일단과 함께 모략선동공작에 가담한 근거사진으로

해당여인 "박영순 전남도청 새벽방송 주인공"을 간첩용의자로 신고합니다.

그 증거는 해당 동영상의 음성증거와 광주 당시 현장사진에 북한특수군 일단과 함께
모략선동공작에 가담한 사진증거를 제출합니다.

1980년 5.18당시 광주에 소재한 이유나 주소지, 주민등록, 호적의 위조여부,
출생증명 위조여부, 출신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전문대학 등을 조사하면 밝혀질 
것입니다.

이, 간첩이나 무장공비 또는 적군으로 의심되는 자를 신고하는 일은 아래의 포스터처럼
대한민국 건국이래 국가가 장려하는 국가안보정책으로 합법적입니다.
"의심스러울 때가 신고할 때입니다"

위 박영순의 사진비교 대조표는 국정원이 간첩신고를 적대시하고 간첩용의자 신고 통보
절차를 이행하지 않는 등 맡은 바 직무를 다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헌법 제5조와 제39조에
규정된 국민의 국방의 의무와 국가안보를 위한 국민의 권리행사의 일환으로 공개할 것입니다.

또한 광주지법 형사 12부 홍진표 부장판사의 판결 "박씨의 행위는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행위였다"라고 판결한 것은 북한특수군을 준헌법기관이라고 판결한 것과 같은
동일한 반역적 판결로서 대여적재판의 채증자로 추가될 것입니다.

선전포고 없이 불법 침공한 북한특수군의 군사침략사변과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학살한
전쟁범죄행위를 일컬어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행위라고 판결한 것은
북한군의 군사침략행위와 양민학살전쟁범죄행위를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라고 규정한 만큼
북한에 부역하고 북한군을 도운 이적과 여적에 해당되는 국가반역 중범죄에 해당하는
판결인 것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이 이적성 판결을 한 판사 홍진표는 대여적재판의 채증자로 추가될 것입니다.


박영순과 홍진표판사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605_0013709306&cID=10809&pID=10800








 

▼5.18 당시 가두연설했던 여성 다시보기!

http://youtu.be/R0685FcU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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