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만에, 다시 모습을 보인 교통순경- (1980년 5월29일자, 경향신문) >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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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만에, 다시 모습을 보인 교통순경- (1980년 5월29일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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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6-06-18 20:12 조회1,66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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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 경찰관이 없었다는 언론의 기사입니다. 보충자료입니다.

1980년 5월21일 오후, 20사단과 공수특전사는 광주 외곽으로 긴급 퇴각했고. 도경 국장은
헬기로 먼저 탈출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광주시 경찰과 전경들은 지휘관 도경국장이 빠져나깠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복을 버리고, 도청 부근의 민가에 들어가 여자들 옷, 하이힐등 신거나, 맨발로 모조리 다 도망갔습니다.

그러므로, 1980.5.22~1980.5.28에는 광주광역시에 경찰관이 없었습니다. 치안이 부재한 무법의 도시였습니다. 아래는 경향신문이 촬영 보도한, 5월21일 이후 8일만에 나타난 1980년 5월29일 교통정리를하는 교통경찰의 모습입니다.









댓글목록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5월 22일 이후 순경들이 버리고 간 교통경찰 제복이 많이 있었을 것 입니다. 그거를 북한군들이 활용, 입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출처 http://me2.do/GxXvH6Lu

enhm9163님의 댓글

enhm9163 작성일

광주는 정말 배은 망덕한 국민들이군
아수라장 된 시내를 계엄군이 들어와 질서를 잡아주어
잘 살게 했는데 계엄군에게 욕질을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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