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연고대생의 실체' 민원에 대한 광주시 답변 >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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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연고대생의 실체' 민원에 대한 광주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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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기병 작성일13-06-27 00:01 조회879회 댓글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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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신청내용
 
민원제목- 5.18민주화운동 당시 연고대생 600명의 실체와 활동   

민원내용보기  
 
1980년도 당시 광주에서 발생한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은 당시 5.18단체측이 널리 홍보한 연고대생 600명의 시위 가담에 관한 사실입니다.

이들의 실체여부와 이들의 당시 활동상황에 대하여 정부측의 자세한 해명과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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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기관- 광주광역시 인권담당관  
 
담당자(연락처)
고경미 (613-2081)  

처리결과(답변내용)

1. 시정발전 및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깊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 문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알아본 결과 80년 항쟁일지에 ‘스피커를 통해 연․고대생이 서울에서 내려왔다고  발표했다’라는 기록이 있으나, 직접 가두방송을 한 전옥주씨는 그 당시 전달받은 쪽지를 읽었을 뿐 사실여부는 확인하지 못하였다고 증언하고 있고,

3. 5․18민주화운동에 연․고대생 참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였으나 현재까지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지 못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끝.
 





댓글목록

지만원님의 댓글

지만원 작성일

경기병님, 매우 감사합니다. 정답이 나왔습니다.

누군가가 전옥주에 쪽지를 주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단서입니다.

전옥주는 누군가의 매스터에 의해 고용된 피조물이어쑈습니다.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마음같아서는 만사를 젖히고 박사님곁에서 무엇인가 도음이 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만
제게 주어진 여건과 역량이 바라는 바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여 그저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하시는 일에 하늘의 감응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차봄근님의 댓글

차봄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왕이면 Print screen 키를 눌러서
윈도우 그림판 같은데에 붙여넣고
원본을 올려주심이....좋을 듯.

산들애님의 댓글

산들애 댓글의 댓글 작성일

경기병님 큰 일을 하셨습니다.
비분 강개만으로는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행동과 구체적 실천 그리고 아이디어가 세상을 만든다고 봅니다.

이 참에,5.18 광주내란폭동에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하여 정부에,광주에 동시다발적으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어떨까요?
박사님께서는 (민원추진단)을 조직하셔서 수백,수천가지의 민원을 보내서 저 반역 꼴통머리에 대지진이 일어나도록 하시고 (누구도 꼼짝할 수 없는 증거자료들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노다야님의 댓글

노다야 작성일

박사님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죄송합니다. 박사님의 건승을 항상 기원드립니다.  연고대생600명에 대해서는 당시에 5.18주동세력들이 환영대회까지 열어주엇는데 모른다는것은  말도안되는 개소리입니다.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원본을 첨부했습니다. 원본을 더블클릭하니까 화면이 커지는군요.

차봄근님의 댓글

차봄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새로 올려드렸습니다.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알고싶다님의 댓글

알고싶다 작성일

담당자 고경미 공부 좀 해라.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현재까지 객관적 자료는 찾지 못함.

전옥주- 건네주는 쪽지를 읽었다.( 그런데 5018( 5공씨팔의 머리띠를 두르고 법정에는 왜 나타나나?)

존재치도 않는 연고대 생 600 명을 어찌 찾는다는 말인가? 그래서 너희는 허구로 만들어진 민주화운동
유공자란  반증인 거야.

오막사리님의 댓글

오막사리 작성일

경기병님, 줄거리를 잡는 정보요, 업무요, 결과입니다. 천마디 보다 이런것 한마디가 참으로 요긴합니다. 박사님 멘트도 보니 더욱 그러합니다. 감사합니다.

빵구님의 댓글

빵구 작성일

경기병님의 노고에 찬사를 드립니다.  이것이 바로 518의 공식답변이군요. 노력을 하겠다? 그러니까 의혹을 갖고도 민주화 깽판으로 보상금은 미리 미리 다 받아 먹었다 이런 의미군요.

어쨋든 연고대생 600명에 대하여 광주시의 공식적인 답변을 받은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전옥주의 쪽지에는 많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특히 연고대생 600명에 대한 내용들은 바로 연고대생들이 특수전을 펼치고 있다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전옥주씨 자서전은 전옥주씨가 직접 올린 것이 아니라, 전옥주씨의 글을 제 3자가 올린 형식이었는데, 이것을 광주 시청에서 직접 확인을 해준 의미가 있군요.

나주에서는 누군가 빨간 완장까지 차고 나왔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내용은 아마도 역사학도님에게 전달한 기억이 나는군요.

조만간에 박사님의 끈질긴 진실탐구로 518의 내막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518은 좌익들의 보호막이었고, 자양토양이었습니다 하는 이야기를 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빵구님의 댓글

빵구 작성일

기왕에 시작하신 것이니 만큼, 박사님과 상의하셔서, 확보한 자료를 첨부해 보내시고, 그 내용을 확인해 달라고 공식적으로 질의를 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면, 경기병님과 광주시의 공식적인 대화가 열리게 되고, 이는 전국민들에게 홍보를 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향후 진행되는 소송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경기병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碧波郞님의 댓글

碧波郞 작성일

이거 하나만큼은 분명히 아십쇼!
5·18은 또 다른 사변이고 또 다른 6·25다!!

일조풍월님의 댓글

일조풍월 작성일

경기병님 큰일 하셨습니다
구벅

구로님의 댓글

구로 작성일

용기와 실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방법은 어떨까요?
1. 연,고대 대학 본부에 질의를 해서 5.18 광주 사태에 귀 대학 학생들이 참가를 했느냐?
했다면 당사자가 누구냐?(민주화 유공자로 포상금이 두둑하니 수령할 수 있으면 좋겠다)

2. 두 대학 동문회 회보에 5.18사태 당시 참가 대학생 찾음 광고를 실어서 민주화 유공 보상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도와 주겠다.

위와 같이 했는데도 연고대생들이 나타나지 않으면 연고생이란 이름은 북괴군의 암호일수 있습니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그토록 고대하고 기다리던 경기병님, 일명 달마여!!!!
반갑소이다 그려 허허허허....
기다리니 만나게 되는구료.
나 심심도사올시다. 오래 살다보니,
반가운 사람도 만나게 되네요!!!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의 문제점을 제가 정리해보니
중요인물:조 사천씨가 문제가되었습니다.
조 사천:꼬마상주 조 천호아빠.
수사기록:카빈총 사망.맹관상.
5.18재단:사장댁에가다 진압군이 쏜 총에
              가슴에맞아 돌아가셨다.[처]정 동순증언.
조 천호:진압군이쏜 총에맞아 돌아가셨다.
이웃주민:그 즉시 자택인 광천동으로 연락이와서
              이웃주민인 제가 도청 앞에서 장갑차타고
              목에 구멍이 뻥뚫려 고개만 내밀고 돌아가셨다는것을
              그 분의 처 에게 직접전해주었음.
외국기자가 사진으로 찍어놓았다.
5.18광주사태 청문회때:시민군 이용일.이수범.증언.
1980년.5월21일:12시59분
아시아 자동차회사에서 끌고나온조 사천씨를 태운 장갑차는
군인을 밀어 1명사망.1명부상을내고도
광주의 중심부를 질주하고다니니 카톨릭쎈타앞에서
시민군이 카빈총으로 쏴버렸다.
또다시 시위대는 공수대원들을 갈아 죽이려고
아주빠른속도로 몰고 돌진하자.누구라할것도없이
장갑차를향하여 발포하였다.이때 장갑차위의 청년[조 사천]씨가 피격되었다.
전쟁이나 다름없었던 그때.그 상황.
호남인은 물론 진압군들마져도 적군인 진압군 총에맞은줄알았고
국방부나 검찰부에 기록이 되어있다는것이다.
그러나 장갑차위의 조 사천씨는 카톨릭앞에서 총에맞는것을
여러사람이 보았다는것이다.
장갑차 운전자는 카톨릭쎈타 앞에서 총에맞은
조 사천씨를태우고 질주하여 도청잎을지나 학동쪽으로 빠져나갔던것이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발포명령은없었다.
조 사천씨가 맞은총소리를 호남인들은
진압군들이 광주시민을향하여 집단적인 사격을하였다.
학살을 하였다.
전 두환의 발포명령이다 트집을잡는다.
주동자들은 장갑차 주인공이라는것이 들통나면
호남인들이 불리하고 사형감이니 감춰버렸다.
훗날 민주화 운동으로뒤집은후 홍보용으로 이용함.
그러니 아무리 능력있고 지식이높은 전문가라하여도
5.18의 정답은 찾을수없었던것이다.
5.18광주사태를 둔갑을시켜뒤집었다면
전 두환은 5.18 피해자임에 틀림없는것이다.
5.18은 시급히 청문회라도하여 마무리하여야
분단국가 남한은 다시 시작할수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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