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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철주의 작성일10-03-08 20:49 조회7,182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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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계광장에서 625남침전쟁 사진전에서 촬영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사진이 아주 깨끗하게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625남침' 이라 쓰신것 아주 잘 하신 겁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6.25남침'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전교조가 아이들에게 심지어 "6.25는 북침이요, 미국놈이 통일 기회를 망쳤다" 한답니다.

반공인님의 댓글

반공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허허... 전교조를 허가한 정권은 누구입니까?
대한민국 정체성을 흔드는 반국가단체입니다!
전국교직원노조야 말로 현시대 대표적인 좌파단체입니다.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시의적절하게 좋은 것을 게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 작성일

오늘 만난 어느 탈북 여인과의 대화에서......
미제와 그 괴뢰 리승만의 6.25 북침 전쟁도, 자신은 중국에 드나들고부터는 '김일성의 남침전쟁'이란 걸 알았으나, 지금도 북쪽 인민들은 6.25를 '미제의 북침전쟁'으로 모두 알고 있답니다.

강산님의 댓글

강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말 불쌍한 북한동포들은 골수까지 세뇌되어있습니다.
더하다 못해
전교조라는 악질 들이 새하얀 아이들을 6.25가 북침이라고 전쟁을 미국이 냈다고 개구라를
쳐대며 세뇌시킵니다.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작성일

김종오님!!!!
그게 세뇌의 효과라고 하더군요
예전 제가 시골 면사무소에 근무할 때 저희 부면장님께서 6.25당시 평양꺼정 다녀오신 분이셨었지요
김성주(김일성의 본명)가 북한에서 정권을 잡기 시작한 이후로 부터
어린애들을 육아원에서 키워야 한다는 미명아래
이미 세뇌는 시작했었다고 보시면 틀림이 없었노라고....
그분이 말씀하시는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리원쯤 밀고 올라갔을 때 였다던가????
조그마한 어린애를 잡아왔었는 데
그 아이에게 물었답디다
너 애국가를 아느냐고????
그랬더니 그 아이가 하는 말 "애국가는 몰라도 김일성 장군노래는 잘 안다고...."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장백산 줄기...." 하며 팔을 흔들며 노래 하더랍니다
"자칫하면 영내에 간첩을 키우겠다" 싶어서 돌려보냈었다는 이야기를 20대 초반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세뇌가 그래서 무서운 거라고 들었지요

반공인님의 댓글

반공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북한 전주민들을 꼭둑각시로 만든 김성주 - 김정일 도당들은...
통일 후 준엄한 응징을 가해야 합니다.
그들은 지도자가 아니라 교주에 폭군입니다!!

십만원님의 댓글

십만원 작성일

좌빨들은..모조리....죽여야한다.

jochoy님의 댓글

jochoy 작성일

저도 거길 혼자 가서 보았는데, 지박사님은 어쩌면 다니는데도 같고 생각과 느낌도 같나요? 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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