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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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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11-18 21:09 조회4,8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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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철학


"직장은 생계비를 버는 곳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없다. "직장은 자기발전을 위한 운동장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있다. 직장 처럼 배움의 소재가 다양한 곳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보직을 통해서 또는 남들의 경험을 통해서 많은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누구에게나 항상 공평한 직장은 없다. 어떤 사람은 열심히 일해도 적은 봉급을 받는데 어떤 사람은 적당히 지내면서도 승급을 한다. 이러한 불공평성에 대해 개인은 두가지로 반응한다.

"나도 적당히 해야 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목전의 작은 이익 때문에 자기 일생을 허물게 된다. "적당히 지내는 사람"이 발전하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남이야 어떻게 하든 나는 내 발전을 위해 열심히 배우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가 속한 사회에서 무관의 리더가 되고 자기의 트레이드마크를 형성한다.

백미터 경주를 연속하는 사람에겐 과도한 경쟁의식이 자란다. 훌륭한 위인, 훌륭한 걸작은 절대로 이러한 단거리 경재의식으로부터 나오지 않는다. 자기 규율, 자기 목표에 끝없이 도전하는 마라톤 선수만이 위인이 되고 걸작을 만들어낼 수 있다.

동기는 시각과 안목에 따라 유발될 수도, 안될 수도 있다. 따라서 최고 경영자는 사원들의 시각과 안목을 일깨워주는 데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각자가 하고싶어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문화와 시스템을 가꿔 주는 일이다.


2000. 5. 21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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