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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9 23:41
전라도는 언제까지 타지역 국민들을 증오할까?
 글쓴이 :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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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는 언제까지 타지역 국민들을 증오할까?
 

 대한민국에서 전라도 사람 잘 봐주는 타도 국민들 거의 없을 것이다. 최근 전라도에 적을 둔 신문들을 보면 전라도는 대한민국에서만 고립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도 고립된 갈라파고스 섬이다
 

                      타지역 국민들 증오하라 선동하는 전라도 신문들   

최근 전라도 신문들은 타지역 국민들에 의한 전라도 비하 신드롬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며 위기감을 쏟아내고 있다. 전라도 사람들을 전라도 것들이라 하고, 전라디언, 홍어족, 일곱시, 하와이18번지 등이라 비하하여 부르는 것들은 물론이고, 광주 중앙로에 인공기가 달려 있다는 등, 5.18을 전라디언들이 북한특수군을 불러들여 일으킨 폭동이었다고 비하한다는 등의 사례를 들어가며 전라도 사람들의 분노와 증오심을 선동하고 있다. 타지역 사람들을 증오하라는 뜻이다   


SNS와 메신저를 통해 퍼지고 있는 '광주 중앙로 인공기' 사진. 실제로는 광주가 아니었으며,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진행 도중 고양시에서 다른 참가국 국기들과 함께 게양됐다. 인공기 뒤에 중국의 오성홍기도 함께 보인다.[출처 http://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694 ]


                         인공기 계양 사실 적극 부정하는 꿩
-머리 전라도   

전라도 신문들은 광주 중앙로에 매달린 인공기가 서울에 매달린 인공기라고 극구 해명을 하지만 그 해명이 어디까지 사실인지 알 수 없다. 전라도 신문들은 인터넷 사진 속의 인공기가 결코 전라도 사람들의 소행일 수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설사 인공기가 전라도 땅에 널려 있다 해도 그건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바로 아래의 김대중-김정일 캐릭터다   

            인공기 계양이 큰가
, 5.18로고로 등장한 김대중-김정일 캐릭터가 큰가?    

이 캐릭터는 작년에 전라도가 여러 달 동안 준비해서 5.18 35주년 기념 퍼레이드의 선두에 구동시켰던 대규모 조형물이다. 5.18을 김대중 슨상님과 김정일 장군님이 공동으로 지휘한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을 웅변하고 싶어 준비한 기념비다. 아래 사진은 인공기와는 그 차원이 천지차이로 다르다. 이 캐릭터는 5.18이 전라도와 북한이 짜고 거행한 여적행위요 침략행위라는 사실을 자백한 역사적 모뉴멘트다.

.


우리
500만야전군이 발간한 “5.18영상고발은 바로 전라도 사람들이 심혈을 들여 조각한 김대중-김정일 캐릭터의 의미와 정확히 일치한다, 나는 참으로 전라도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뒤통수만 까는 줄 알았더니, 앞 통수도 잘 깐다. 자기들 스스로 5.18은 김대중-김정일이 공동하여 일으킨 폭동이라고 자백하기 위해 대형 캐릭터를 조형해 세계만방에 전시해 놓고도, 지만원이 “5.18영상고발을 통해 그들의 뜻을 더욱 더 보강 강조해주었는데도 지만원을 처벌해달라며 9번씩이나 민-형사로 걸었다  

나는 5.18을 북한의 침략행위요, 전라도의 여적행위라는 것을 고발하기 위해 화보집 10,0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 이는 전라도가 다보탑을 조각하듯이 공을 들여 조각해 5.18 35주년 기념행사에 내놓은 김대중-김정일 캐릭터의 의미에 정확히 일치한다 

    
               5.18화보집이 전라도 무명인들을 비방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내가 이 화보를 제작한 목적은 북한이 선전포고 없이 대한민국을 위장 침략했던 사실을 대한민국과 세계에 고발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광주 것들은 이 화보 역사책이 해남에 사는 80대 여인의 명예, 광주의 어느 구석에서 택시를 몬다는 어느 광주인의 명예, 직업도 일천하고 이름도 없는 모 모 모 모 광주시민들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검찰에 고소했다. 이에 더해 서울중앙지검의 이영렬-심우정-이영남 검사들이 아무런 증거와 분석 없이 무조건 전라도의 편을 들어 기소를 했다. 하지만 '제 000광수가 바로 나요' 하고 나타난 인물들은 모두가 알리바이가 형성되지 못하거나 생김새가 가당치도 않은 촌스런 인물들이다. 위 3인의 검사들은 아무런 검증과정 없이 무조건 전라도 편을 들었다.       

전라도 신문들은 이 사실에 고무되어 마치 지만원이 또 광주로 끌려가 광주교도소에 수감될 것이라고 애드벌룬을 한껏 띄우고 있다. 나는 법정에서 또박 또박 말할 것이다 

1. 나는 15년 동안의 연구 결과를 화보로 냈다. 이 책은 역사책이지 전라도에 산다는 몇 몇 무명인들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제작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전라도 것들은 이 책이 자기들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만든 책이라며 나를 고소했다. 나를 처벌하려면 그 동안 나왔던 모든 대법원 판례를 뒤집어야 할 것이다  

2. 나를 고소한 전라도 사람들은 5.18단체들이 내보낸 사람들이다. 이들의 목적은 광주시민들의 명예를 위해 고소인들을 내보낸 것이 아니라 북한의 침략행위를 감추어주기 위해 내보낸 것이다. 5.18을 북한이 일으켰다는 내 연구결과가 어째서 광주사람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그동안 5.18단체들이 보여 온 행위들은 그들이 빨갱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증명하고도 남았다. 따라서 서울중앙지검의 이영렬-심우정-이영남 검사는 확실한 빨갱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3인의 검사들은 5.18역사에 반역자들로 등록되어 길이 남을 것이다. 그리고 5.18관련하여 나를 고소한 전라도 것들도 그 이름을 길이 남길 것이다. 아울러 그들을 고소의 세계로 내 몬 5.18단체장들의 이름도 길이 역사책에 기록될 것이다. 누가 이기는가 보자.

 

2017.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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