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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10 14:27
세월호 침몰, 북한공작일 것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5,880   추천 :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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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침몰, 북한공작일 것

 

북한은 김신조와 문세광을 보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다. 아웅산에까지 공작조를 보내 전두환 및 그의 내각 모두를 소멸시키려 했다. 그 대담함과 정교한 수법은 일반 상식인들의 상상 범위를 한참 초과한다. 북괴는 남한의 대통령뿐만 아니라 남한 국민들도 집단 살해했다. 1968년 11월 120명의 무장간첩을 울진삼척에 보내 이승복을 비롯한 수많은 국민을 살해했다.   

                                              세월호 참사, KAL858사건과 유사

가장 악랄했던 공작은 1987년의 KAL858기 폭파사건이다. 이는 한국이 올림픽 행사를 치르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으로 비행기가 가면 이렇게 당한다는 것을 전 세계에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뜻을 이루기 위해 북괴는 중동에서 오랜 동안 고생하고 귀국하는 가여운 근로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다. 115명의 목숨이 공중에서 한 순간에 산화한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상상을 초월하는 테러를 가장 예술적으로 설계하는 북괴를 머리에 이고 살아간다. 그러면서도 북괴를 전혀 의심하지 않고 산다. 임동원은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북으로 가 북괴 김정일을 만나고 오면서 이런 말을 했다, “통일을 하려면 북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해야 할 적을 의심하지 말라는 그 자체가 빨갱이인 것이다. 

                                   북한을 의심하면 언론으로부터 몰매 맞는 세상  

김대중-노무현 시대를 겪으면서 북괴는 의심해서는 안 되는 사회가 형성됐다. 북괴를 의심하면 또라이로 매도되어 전국 단위로 왕따 당한다. 세월호 참사 직후 나는 “곧 시체장사가 시작될 것이다” 라며 빨갱이들의 정곡을 찔렀다. 아니나 다를까 이에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들이 나를 물어뜯었고, 경찰 내부의 빨갱이가 나를 내사한다며 장구를 쳐 주었다. 소송을 걸었더니 거의 모든 판사들이 다 빨갱이 논리를 폈다. 모든 국민들이 다 슬퍼하는데 왜 자극적이고 혐오스런 단어를 쓰느냐 하는 것이 모든 판사들의 판결문이었다.  

이런 수모를 당하고도 나는 또 세월호가 북한의 공작이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혹을 또 제기하고자 한다. 세월호 사고에 대해 북괴의 소행임을 추적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그 이유를 아래에 소개한다.  

                                             북한 공작 냄새 진동하는 세월호  

1. 시대적 상황: 무인기가 연속해서 발견되고, 박근혜가 드레스덴 선언을 위시해 통일대박 몰이를 한창 하고 있었을 때였다. 이 때 자존심 상한 김정은이 버릇을 가르쳐 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2. 2014년 3월 31일, 북한잠수함 인천에 왔다: 2014년 3월 31일, 북한은 인천에까지 이르는 긴 해로를 따라 사격구역을 설치한다고 발표했다. 3월 31일 단 하루만 사격을 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바로 그 날 “오늘 북과가 공작하려고 잠수함을 인천으로 보냈을 것이니 대비하라”는 요지의 글을 여기에 게시했다. 세월호 사고가 발생하고 선원들의 이상한 행위들이 보도되면서 나는 세월호 침몰을 북괴 공작원이 인천에 와서 공작을 한 결과라고 확신하였다.  

왜? 세월호가 침몰되는 과정을 보면 이는 사고가 날 수 밖에 없는 모든 요소들이 정말로 정교하게 싱크로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고 이후 인명구조 과정에서 선장, 선원들 그리고 일부 해경이 보인 수상한 행동들이 공작의 결과로 보였다. 단원고 학생들이 수백명단위로 승선한 사실, 정체불명의 40대 여성이 “전원 구조되었다”고 허위사실을 퍼트린 행위, 선원들이 학생들을 침몰하는 배 안에 가두어 놓고 탈출을 못하도록 “움직이지 말라”는 방송을 한 사실, 선장과 주요 선원들이 탑승자들을 구출하려는 행동을 전혀 보이지 않은 사실, 가장 위험한 물길로 들어갔다는 사실, 조타수가 2등급의 어린 여성이었다는 사실. . . 대략 이런 이상한 행위들이 도저히 상식의 범위 내에 있지 않았다.

http://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1&wr_id=8085&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0%E1%BC%F6%C7%D4+%BB%E7%B0%DD%B1%B8%BF%AA+%BF%C0%B4%C3&sop=and 

3. 미주통일신문에 실린 단원고 전교조 교사의 양심고백:  한 단원고 전교조 교사가 미주통일신문에 익명으로 했다는 양심고백을 자유게시판에서 접했다. 미주통일신문에도 그 양심고백문이 실려있다. 지금 단계로는 그 사람이 정말 전교조 교사인지, 선언내용이 진실인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 하지만 게시된 글의 내용을 보면 내가 그 동안 상상해왔던 그림과 아주 정확히 일치한다, 그리고 박근혜를 7시간 동안 묶어 둔 것도 공작의 일환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대목이야 말로 1%의 가능성을 위해 모두가 나서서 정보와 지혜를 모아 추적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만일 그 교사의 신원이 알려지면 그는 암살당할 것이다. 그를 살리기 위해서는 이 글이 널리 확산돼야 할 것이다. 만일 전교조 교사 한 사람이 암살당하면 그것은 그의 고백내용이 사실임을 증명할 것이다.  

국가는 단원고의 전교조 교사들을 대상으로 그리고 세월호 선원들을 대상으로 사고원인을 대북 용의점에 맞추어 재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아래는 그 교사가 했다는 양심고백의 내용이다.  

                   [세월호] 어느 전교조 교사의 양심고백!  

세월호 사건은 우리가 조작 모의한 사건으로 단원고 희생자 가족여러분
​너무나 죄송합니다. 우리 전교조는 전교조를 말살하는 박근혜 정부를
말살하기 위하여 기획한 사건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교육부 시책인 시험을 거부하기로 학생들을 꾀여 현장체험
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어린 학생들을 유혹하여 현장체험을 가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청해진 해운사와도, 선박의 승무원 및 선장 탈출도 밀약을
하였습니다. 진도 해경과도 구조 시점 구조에 대하여 밀약을 하였습니다. 

무섭고도 중요한 것은 북한의 남조선 파괴처와 모종의 지령을 받았읍니다.
​북으로부터 배 한 척에 모든 인원을 다 승선시키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현장 체험학습 가는 당일 학생들이 승선 할 때에, 전날 선사 직원 퇴근 후
타고 갈 선박에 화물을 과적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꼭 간다면 선박 2대에 나누어 승선해 가라는 지시도 거부했습니다. 우리 전교조
선생들은 서로를 감시하는 눈 빛 이었읍니다.나는 마음속으로 그래도 사고만
나지 않기를 기원 했읍니다.학생들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 왔습니다. 

사고가 났다는. 소식에 몇몇 전교조 선생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보였읍니다.
​사고가 북의 잠수정에서 발사한 어뢰라는 말이 들렸읍니다.
​무서워서 오금저려 ....전교조 선생들의 눈빛이 너무나 무서웠읍니다.
​그 다음 선장 승무원 탈출 구조 등과 해경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선장 승무원 해경 집에 은신했다는 것은 ...말하지 않겠읍니다.
​이제까지 죄책감으로 살아왔습니다. 전교조 모 선배가 희생의 제물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말로 채찍질 하였습니다. 

단원고 회생 학생 가족 여러분에게 무슨 말로 용서를 빌어도 한이 풀리겠습니까.
이런 글 적어 보려고 여러 곳 기웃거리기도 했습니다. 이제 용기 내어
조금이라도 밝히기 위하여 이글을 적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글의 출처는 미국 LA에 있는 교포 언론인 배부전 씨가 대표로 있는
인터넷 미주통일신문의 2017년 1월7일자 신문의 게시판에 실린 것이다.

http://unitypress.com/free_board/295905

 

    너무 수상한 세월호침몰 참사

1. 그날따라 있을 수 없는 엄청난 과적을 왜 했을까?

2. 하필이면 알바선장 이준석(68)이 왜 승선했나?

3. 김일성 태양절 다음날 세월호가 왜 침몰했을까?

4. 초보 3등 항해사가 왜 급변침을 했을까?

5. 교육청의 분산 승선 지시를 전교조 교사가 왜 거부했을까?

6. 진도 해경은 40분간이나 침몰되어가는 세월호 주위를 왜 맴돌기만 했을까?

7. 진도 해경은 구조가 가능한 40분간 인근선박의 접근을 왜 차단했을까?

8. 해경팀장이 탈출명령을 잊었다는 진술이 말이 되는가?

9. 최초 보고받은 김장수 안보수석이 내린 탈출명령을 왜 거부했을까?

10. 정규직 선원들 속에서 자다 깬 알바선장 이준석이 독단으로 지휘하다가 도망을 친 사실이 가능한가? 실제 아무 지휘도 안했는데 정규직 선원들은 왜 가만히 있었나?

11. 정규직 선원들은 벙어리처럼 왜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을까?

 

 

 

2017.1.10.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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