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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12 18:43
5.18단체들이 나를 끝없이 고소하는 이유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3,439   추천 :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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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단체들이 나를 끝없이 고소하는 이유

 

나를 고소하는데 5.18단체들이 동원한 광주-전라도 사람들은 총 11명이다. 여기에서 저쪽성향의 언론을 특별히 탔던 사람은 박남선, 심복례, 김진순이다.  

                               <박남선: 위계에 의한 소송 행위>  

박남선은 황장엽과 그 일당이 담긴 광주현장사진이 위조됐다고 주장한다. 제71광수가 박남선인데 지만원이 황장엽 비슷하게 생긴 얼굴을 창조해 합성했다고 주장했다. 가처분 사건을 재판한 광주 1심 판사들(이창한)은 무조건 박남선의 주장이 맞다며 피고들에는 알리지도 않고 도둑판결문을 썼다. 이창한 다음으로 사건을 재판한 김동규 역시 그랬다. 2심 재판은 2016.9.7.에 변론종결 하였지만 아직 판결이 나오지 않고 있다. 나는 재판부에 황장엽 현장사진이 저장돼 있는 비밀공간을 법관 스스로 찾아들어가 그 현장사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경로를 제출했다. 박남선은 실로 가당치도 않은 위계를 썼고, 광주 1심판사들은 무조건 전라도 편을 들었다.  

무조건 전라도 주장을 사실로 인용한 존재들은 광주법원만이 아니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이영렬(검사장), 심우정(부장검사), 이영남(부부장검사)이다. 바로 이 재판이 2016.5.19. 처음 열리는 날 광주 폭력배 50여명이 나에게 달려들어 집단폭행을 가했던 것이다. 나는 이 재판을 시민재판으로 열자고 법정에 요구했다. 배심원들이 있는 가운데 박남선의 주장이 순전한 위계였다는 사실이 법정에서 확인되는 순간, 나는 검사들의 얼굴을 관찰하고 싶다. 다음 재판은 2월 28일 오후 5시다.  

                                  <심복례: 알리바이 7일 어긋나> 

심복례는 땅끝마을 근방 해남에서 농사로 일생을 보낸 80대 여인이다. 그의 남편은 김인태, 가톨릭농민회 멤버로 5월 19일 광주로 왔다가 황장엽 일당에게 잡혀서 도청으로 끌려갔고, 이후 살해되었다. 5.18기념재단 홈페이지 ‘사이버추모공간’에는 그녀의 5.18역사가 쓰여 있다. 5월 29일, 군청직원을 우연히 만나 남편의 사망소식을 들었고 그 후로 광주로 왔다고 했다. 그러면 그녀가 광주에 도달한 날짜는 5월 30일이나 그 이후다. 그런데 그녀가 바로 자기라고 주장하는 현장사진(139광수, 홍일천)은 5월 23일 힌츠페터에 의해 촬영됐다. 알리바이가 전혀 맞지 않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외면한 채, 광주 판사(이창한, 김동규)와 서울검사 이영렬-심우정-이영남이 무조건 전라도의 주장이 맞다며 인용해주었다. 이 내용 역시 배심원 앞에서 증명될 것이다. 그때의 담당 검사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  

                                  <김진순:알리바이 37일 어긋나>  

김진순은 80대 후반의 광주여인이다. 2016.5.17. 한겨레 신문은 알리바이가 턱없이 모자라는 김진순을 보도했다. 김진순은 1980년 5월 23일 도청내의 관 앞에서 울고 있는 여장의 리을설이 자기라고 주장하면서 고소를 했다. 그런데 한겨레 신문은 사실을 이렇게 보도했다,  

“김진순씨의 큰아들 이용충(당시 26)씨는 1979년 운전병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광주 양동시장에서 채소 장사를 했다. 80년 5월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에 분노해 시위에 참여한 이용충씨는 5월21일 오후 아시아자동차(현 기아자동차) 공장에서 시위 진압용 페퍼포그 차를 끌고 나왔다. 이용충씨는 5월22일께 광주교도소 앞길에서 공수부대의 총격으로 ‘안부맹관창’(3곳)으로 사망해 암매장됐다가 광주시 북구 망월동 옛 묘지에 묻혔다. 김씨는 그해 6월30일에야 경찰한테서 장남의 사망 소식을 통보받았다. 체크무늬 점퍼와 오후 1시23분에 정지된 손목시계가 아들이라는 증거였다.” 

이 기막힌 고소사실이 배심원들 앞에 노출될 때 검사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

  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목포에서 만나 그동안의 분노를 털어놓고 있다.(오른쪽)

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목포에서 만나 그동안의 분노를 털어놓고 있다.(오른쪽)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4342.html#csidxb6e54ec2241866d9d2167ae56d68351
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목포에서 만나 그동안의 분노를 털어놓고 있다.(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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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목포에서 만나 그동안의 분노를 털어놓고 있다.(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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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4342.html#csidx6f3f03af62fb8e999d4f2515e4cb4bc
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목포에서 만나 그동안의 분노를 털어놓고 있다.(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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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복례                                                         김진순

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목포에서 만나 그동안의 분노를 털어놓고 있다.(오른쪽)
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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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목포에서 만나 그동안의 분노를 털어놓고 있다.(오른쪽)
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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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4342.html#csidxde2ddf1e3913cff932b0c2f1e66cc27
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목포에서 만나 그동안의 분노를 털어놓고 있다.(오른쪽)
지난 6일 전남 해남에서 만난 심복례(74)씨가 80년 5·18 때 남편이 사망한 뒤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왼쪽) 80년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으로 날조된 김 진순(86)씨가 지난 6일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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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단체들이 이런 말도 안 되는 사람들을 무리하게 내세우는 이유 

5.18단체들이 북한과 연계된 빨갱이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영상분석에서 현장 사진 속 얼굴들이 북한의 고위급 얼굴들이라 했지, 나를 고소한 11명의 이름을 내며 그들의 얼굴이라고 표현하지 않았다. 판례들에 의하거나 명예훼손죄의 구성요건들에 의하면 이는 따지지 않아도 범죄가 안 된다.  

그리고 나는 북한의 침략사실을 사회에 고발했지, 고소인들을 사회에 고발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왜 이들이 나서는 것인가? 5.18단체들은 참으로 많이도 나를 괴롭혀 왔다. 그들은 5.18의 희생이 반드시 공수부대에 의해 발생했다고 해야 5.18의 명예가 보존되는 것이고, 북한군에 의해 발생했다고 하면 5.18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고소해왔다. 바로 이것이 5,18단체들의 정체를 웅변해 주는 것이다.  

그들이 지금 황당한 사람들을 내세워 고소를 남발하는 이유는 오직 북한의 범죄를 가려주기 위한 반역정신에 유래한다. 아래가 그 증거다, 아래 캐릭터는 김대중-김정일을 표현한 조형물이다. 2015년 5월 18일, 5.18 제35주년 기념행사가 매우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 캐릭터는 5.18단체 스스로가 5.18이 김대중과 김정일의 합작품이라는 사실을 고백한 것이다.

 

2017.1.1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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