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7-03-17 12:58
5.18 들고 나갈 시민 후보 내세운다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3,004   추천 : 273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보수 애국진영에 희망 있다
                                           -5.18 들고 나갈 시민 후보 내세운다-


                              정치계의 유일한 마초맨 홍준표에 주목하자

눈치보고 거짓말하고 말 바꾸고 요리조리 국민여론에 아부하는 생쥐형 정치인들에 국민은 질렸다. 국민은 트럼프 형 마초맨(남자 다운 남자)을 갈구한다. 야당 인간들이100% 다 생쥐형에 속한다. 한국당과 바른 정당에는 마초맨 있는가? 자기 소신을 명확히 밝히는 솔직한 사람, 진보라는 명패를 좌익으로 바꾸어 부르는 저돌적인 마초맨은 홍준표와 김진태 정도다. 경북지사 김관용이 그 지역에서는 인기가 대단한 모양이지만 아직 들고 나온 보따리가 없다. 한 가지 확실해 보이는 것이 하나 있다. 누구든 박근혜 맨으로 낙인찍힌 사람은 인기를 얻지 못할 것이다. 
 

홍준표, 이제까지의 그는 마초맨이다. 그 자신이 말하는 스트롱맨인 것 같다. 앞으로 그가 솔직담백하고 직설적인 표현으로 선이 굵은 비전을 제시하고 야당이 위장한 빨갱이라는 사실을 국민에 폭로하기만 한다면 그에 대한 지지도가 급상승할 것이다. 하지만 사실상 그 혼자 독주를 하면 흥행이 없어 지지도 상승하는데 한계가 있다. 만일 그와 대결할 파트너가 지지한 말들로 그를 공격한다면 그 역시 동반 하락할 우려가 있다.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하려면 흥행을 부추길 진짜 상대역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흥행의 맞수가 한국당에도 바른당에도 없어 보인다. 
홍준표와 맞수가 되어 흥행을 부추기면서 그 힘으로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적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공격하는 장수가 필요하다. 빨갱이들을 박멸해야 하는 것이다. 그 무기가 바로 우리 500만야전군이 밝힌 ‘5.18의 진실’이다. 이 ‘5.18영상고발’을 손에 높이 들고 나타날 시민후보가 필요한 것이다. 우리 500만야전군은 이런 시민후보들이 나타나면 적극 도울 것이다.  

순수한 시민단체가 시민 후보를 추대하고 후원하는 것은 우리나라 정치 여로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며, 국민에 신선한 충격이 될 것이다. 이는 보수우익의 결집에 절대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 시민후보들은 홍준표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을 것이며, 야당 후보들 중에서 예를 들면 안희정이나 안철수를 대안으로 생각하면서 방황하는 수많은 국민들의 발길을 돌려세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결승 직전에 홍준표와 단일화를 이루어 야당 주자와 대결케 할 것이다.

 

2017.3.17.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추천 : 273

 
 

Total 9,7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5.18가산점전단지, 청주유골 전단지 파일(최종) 관리자 04-24 15241 188
공지 해외에서 송금 하시는 방법: 관리자 12-30 14240 160
공지 “5.18 영상고발” 화보에 대하여 지만원 10-24 30885 494
공지 제71광수 황장엽, 기하학적 분석 (1) 노숙자담요 08-05 153645 486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04-25 96001 1103
공지 5.18광주 북한침략군 집단광수 입증증거 (1) 노숙자담요 03-02 148709 555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06-10 235252 766
공지 5.18 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 광수들 자료방 (5.18 게시판) 관리자 06-24 179151 270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지만원 04-02 273504 767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지만원 04-02 262833 735
공지 "신간 5.18 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솔로몬 앞에 선… 지만원 08-15 401063 1276
9744 5.18 북한군주도 사실발견은 콜럼버스 신대륙발견 지만원 06-26 1468 216
9743 5.18폭동반란 역사에 부역한 원로언론인들(만토스) 만토스 06-26 1101 163
9742 회원님들께 드리는 7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06-25 1516 241
9741 위대한 지도자에 비해 국민은 어리석은 나라(Evergreen) (1) Evergreen 06-25 1294 194
9740 박근혜는 '전라도의 덫'에 걸렸는가 (비바람) (-1) 비바람 06-25 1588 207
9739 (성명서) 4.3망언 제주문화예술재단 박경훈 이사장 사퇴하라! 비바람 06-25 642 115
9738 김일성 기획, 김대중 부역의 5.18광주 폭동반란(만토스) 만토스 06-25 1146 150
9737 문재인 하는 꼴 보면 오장육부 뒤틀린다 지만원 06-24 3005 352
9736 나는 북한군 600명의 실체 어디서 보았나? 지만원 06-24 1908 195
9735 5.18을 북한군이 주도했느냐 여부, 분석력의 함수였다. 지만원 06-24 720 100
9734 1997년 대법원 판결은 사상누각 이었다 지만원 06-24 614 98
9733 노숙자담요의 얼굴분석 기법에 대하여 지만원 06-24 980 143
9732 5.18에 북한군 왔느냐? 여부는 분석력 차이(실시간 방송) 지만원 06-23 1304 96
9731 전두환 전대통령, 지만원 공히 광주법원에 이송신청 지만원 06-23 2162 243
9730 핵폐기의 최대 방해꾼은 문재인 지만원 06-23 2987 311
9729 “5.18을 북한군이 주도했느냐” 판단, 법관의 한계 넘어 지만원 06-22 1189 157
9728 문재인, 드디어 사회체제 전복에 시동 걸어 지만원 06-22 4614 357
9727 광주에 북한군 왔느냐 여부는 순전히 분석력 차이였다 지만원 06-21 1911 191
9726 5.18 최종 답변서(완성본) 지만원 06-20 3290 271
9725 5월의 신부 최미애씨 총격 살해범 찾았다.(김제갈윤) (3) 김제갈윤 06-18 3685 280
 1  2  3  4  5  6  7  8  9  10    


[HOME]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