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7-05-19 11:39
문 대통령의 '역사교과서 폐기' 부당한 지시(이상진)
 글쓴이 : 이상진
조회 : 2,317   추천 : 219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문 대통령의 역사교과서 폐기 부당한 지시

 

지난 박근혜 정부에서는 관련부처와 관련전문가의 오랜 검토 끝에 검정교과서들이 모두 그 내용이 심히 좌편향 되어있다는 결론을 얻어서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국정교과서를 집필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문 대통령은 국정교과서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폐기하도록 지시를 하였는가? 만약 교과서의 다양화를 위해서라면 국정교과서도 검정교과서의 한 종류로 경쟁을 시켜야 할 일이지 폐기를 시켜서는 안 된다고 본다. 그리고 그렇다 손 치더라도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서 방향을 잡을 문제이지 대통령이 독단적으로 지시를 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필자가 보기에는 문 대통령이 서둘러 이런 조치를 한 것은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교육을 시켜야만 하겠다는 생각은 손톱만치도 없고, 이번 대선에서 20~40대 좌익성향의 유권자의 득을 톡톡히 본 것이 전교조에 의한 좌편향 역사교육 덕분이라고 절실히 느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앞으로도 좌익세력이 계속해서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좌편향된 역사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어떤 정책보다도 먼저 서둘러 국정교과서 폐기를 지시했다고  본다. 만약 그렇다면은 이런 행위는 정치적 야욕을 위해서 국가의 장래를 망치겠다는 짓이다.

 

원래 좌익들의 속성이 국가보다는 그들의 목적 달성을 더 중요시하는 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이처럼 노골적으로 안하무인 식으로 그들 멋대로 국가100년 대계인 청소년의 인성교육을 내 팽개칠 수 있단 말인가! 마치 일본이 한일합방을 한 후 한국민들에게 일본의 역사교육을 강요한 것처럼 말이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보수우익 정치인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인가!

 

상진(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

 

추천 : 219

inf247661 17-05-19 12:52
 
초.중.고교 과정의 전 과목은; 대학에서처럼은 아닌;  '强制 敎理(강제 교리}'를 적용, '국정 교과서'로, 또는 검.인정 굑과서로 하되; 꼭  수준에 맞게끔하고 & 수준을 초과치 못하게 제한하면서 & 헌법상 명시된 '자유민주자본주의 체제'를 위배치 않도록하는 내용이라야하며; 만약 이를 위배시는 즉시 사상범으로 체포, 가혹히 처벌해야하되;  사법부 법원에서 판사가 부당히 판결{선고.언도}하면, 그  판사를 역시 체포하는 '권한'을 '국가 안보의 최후 보루'인 군부 '헌병이 '입건 ㅡ 구속 ㅡ 기소'하여 '군법회의 재판 회부'하는 법을 시급히 제정해야 합니다. ,,. 빠 ~ 드득!
 
 

Total 9,66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5월 18일, 애국세력은 서울 현충원 제28묘역에 지만원 05-10 9311 359
공지 5.18가산점전단지, 청주유골 전단지 파일(최종) 관리자 04-24 8625 169
공지 해외에서 송금 하시는 방법: 관리자 12-30 7935 158
공지 “5.18 영상고발” 화보에 대하여 지만원 10-24 22151 478
공지 제71광수 황장엽, 기하학적 분석 (1) 노숙자담요 08-05 141362 478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04-25 83812 1090
공지 5.18광주 북한침략군 집단광수 입증증거 (1) 노숙자담요 03-02 135497 549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06-10 220254 757
공지 5.18 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 광수들 자료방 (5.18 게시판) 관리자 06-24 166712 268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지만원 04-02 262743 764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지만원 04-02 254653 732
공지 "신간 5.18 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솔로몬 앞에 선… 지만원 08-15 383513 1270
9669 권영해 전 국정원장에 대하여 지만원 05-24 1886 249
9668 문재인, 교황에 남북정상회담 중재 요청 지만원 05-23 2551 286
9667 광주사태가 북괴뢰패당이 주도했다는 증거2 -전라도 해안 무방비 (2) 김제갈윤 05-22 2555 224
9666 광주사태가 북괴뢰패당이 주도했다는 증거 1 - 윤이상 김제갈윤 05-21 2005 213
9665 광수와 우파논객 (민족의천왕) 민족의천황 05-23 1783 239
9664 나는 장진성을 문화간첩이라고 생각한다 지만원 05-22 2503 292
9663 청주유골건 진상규명에 대한 우리의 각오 #2 (路上) (1) 路上 05-21 2451 254
9662 2017년 서울현충원 추모행사에 대하여 지만원 05-21 2598 268
9661 애국의 패러다임, 집회냐 게릴라식 계몽이냐 지만원 05-20 2884 287
9660 공영방송들에 우익(?)들끼리의 결투장 마련을 제안한다 지만원 05-20 2520 265
9659 5월20일 대한문 태극기집회 지만원 박사 연설 관리자 05-20 2095 124
9658 조갑제-김진-정규재-황장수 동시 공개토론하자(결투신청) 지만원 05-20 2974 260
9657 5.18재단, 한국당 손보겠다 협박 지만원 05-19 4238 344
9656 문 대통령의 '역사교과서 폐기' 부당한 지시(이상진) (1) 이상진 05-19 2318 219
9655 5.18 현충원 5.18 강연 지만원 05-19 1912 108
9654 알지도 못하면서 나대는 정규재, 시건방지다 지만원 05-19 4023 355
9653 5.18에 대한 문재인 정부와 자유한국당의 입장 차 지만원 05-19 2059 244
9652 <성명서> 5.18 북한군에 대한 진상규명을 환영한다!(비바… (1) 비바람 05-18 2797 266
9651 누가 누가 이기나 지만원 05-17 5038 410
9650 팩트 전쟁에서 막다른 골목에 몰린 5.18측 발악 지만원 05-17 10423 349
 1  2  3  4  5  6  7  8  9  10    


[HOME]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