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7-06-09 19:08
분수 모르고 날뛰는 광주 것들, 자기 발등 크게 찍는다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2,576   추천 : 273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분수 모르고 날뛰는 광주 것들, 자기 발등 크게 찍는다 

 

6월 9일, 연합뉴스가 전한 바에 의하면, 5·18단체와 5월 유가족이 '전두환 회고록' 출판과 배포를 금지하는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한다고 한다. 이와 아울러 같은 날, 내가 발행한 '5·18 영상고발' 화보에 대해서도 발행·배포금지 신청을 한다고 한다. 참으로 상식이 실종된 인간들이다.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시비 거리는 '전두환 회고록' 가운데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 서술한 대목을 삭제하지 않고서는 출판·발행·인쇄·복제·판매·배포·광고를 금지하도록 법원에 임시처분(가처분신청)을 구한다고 한다. 제1권에서 535쪽 등 18곳에 걸친 폭동·반란·북한군 개입 주장, 379쪽 등 4곳에 걸친 헬기사격 부정, 382쪽 등 2곳에 걸친 발포 부정이라 한다. 이들이 제출한 임증자료는 '12·12 및 5·18 사건' 법원 판결문, 1980년 5월 당시 헬기사격 정황을 입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안전감정서 등이라 한다. 한마디로 이도 안 들어 갈 황당한 짓들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이를 어기면 1회당 500만원씩 배상 명령도 신청에 포함한다고 한다. 신청서는 8일 최종 법률자문을 거쳐 12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라 한다.  

재단과 5월 3단체는 또 “지만원(75)씨가 발간한 '5·18 영상고발' 화보 발행과 배포를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서도 법원에 함께 제출한다”고 한다. 화보집에서 5·18 당시 폭동을 선동한 북한특수군으로 지목당한 '시민군 상황실장' 박남선씨 등 광주시민이 가처분 신청인으로 나섰다한다. 박남선은 현재 나를 민형사상으로 소송해 재판들이 광주와 서울에서 동시에 진행 중이다.  

박남선은 제71광수로 지목된 황장엽이 자기여야 하는데 지만원이 황장엽 얼굴과 비슷한 얼굴을 창작해 합성해 놓았다고 주장한다. 참으로 황당한 인간들이다. 뉴스타운 호외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은 호외지가 광주에까지 배포되었다는 괴상한 논리로 광주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창한 판사가 도둑재판을 했던 바로 그 사건이다. 그러나 이번 재판은 전두환 전대통령과 나를 동시에 거는 것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재판을 해야 할 것이다.

이번에 5.18것들은 엄청난 모험을 건 것이다. 이번에 저들이 지면 5.18이 사기극이라는 것이 전국에 폭발적으로 확산될 모양이다. 이들은 지금 5.18이 사기극이라는 것이 전국에 확산되면서부터 조급증에 걸렸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우선은 일반 국민들에 겁을 주어 확산을 정지시켜 보려고 벌이는 단말마적 행동일 것이다. 수치를 모르고 양심에 털이 난 종족인 것이다.

 

연합뉴스: 5·18단체, 12일 법원에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금지 신청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07/0200000000AKR20170607047200054.HTML?input=1195m

 

2017.6.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추천 : 273

 
 

Total 9,74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5.18가산점전단지, 청주유골 전단지 파일(최종) 관리자 04-24 15711 189
공지 해외에서 송금 하시는 방법: 관리자 12-30 14826 161
공지 “5.18 영상고발” 화보에 대하여 지만원 10-24 31641 498
공지 제71광수 황장엽, 기하학적 분석 (1) 노숙자담요 08-05 154224 487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04-25 96600 1103
공지 5.18광주 북한침략군 집단광수 입증증거 (1) 노숙자담요 03-02 149317 556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06-10 235847 766
공지 5.18 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 광수들 자료방 (5.18 게시판) 관리자 06-24 179756 270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지만원 04-02 274022 767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지만원 04-02 263222 735
공지 "신간 5.18 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솔로몬 앞에 선… 지만원 08-15 401768 1276
9745 답변서(5.18서울형사재판) 지만원 06-28 1120 157
9744 5.18 북한군주도 사실발견은 콜럼버스 신대륙발견 지만원 06-26 2724 312
9743 5.18폭동반란 역사에 부역한 원로언론인들(만토스) 만토스 06-26 1870 241
9742 회원님들께 드리는 7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06-25 2200 295
9741 위대한 지도자에 비해 국민은 어리석은 나라(Evergreen) (1) Evergreen 06-25 1763 234
9740 박근혜는 '전라도의 덫'에 걸렸는가 (비바람) (-1) 비바람 06-25 2209 255
9739 (성명서) 4.3망언 제주문화예술재단 박경훈 이사장 사퇴하라! 비바람 06-25 832 132
9738 김일성 기획, 김대중 부역의 5.18광주 폭동반란(만토스) 만토스 06-25 1382 173
9737 문재인 하는 꼴 보면 오장육부 뒤틀린다 지만원 06-24 3602 397
9736 나는 북한군 600명의 실체 어디서 보았나? 지만원 06-24 2244 211
9735 5.18을 북한군이 주도했느냐 여부, 분석력의 함수였다. 지만원 06-24 874 106
9734 1997년 대법원 판결은 사상누각 이었다 지만원 06-24 716 107
9733 노숙자담요의 얼굴분석 기법에 대하여 지만원 06-24 1143 152
9732 5.18에 북한군 왔느냐? 여부는 분석력 차이(실시간 방송) 지만원 06-23 1395 98
9731 전두환 전대통령, 지만원 공히 광주법원에 이송신청 지만원 06-23 2357 252
9730 핵폐기의 최대 방해꾼은 문재인 지만원 06-23 3153 322
9729 “5.18을 북한군이 주도했느냐” 판단, 법관의 한계 넘어 지만원 06-22 1233 158
9728 문재인, 드디어 사회체제 전복에 시동 걸어 지만원 06-22 4791 362
9727 광주에 북한군 왔느냐 여부는 순전히 분석력 차이였다 지만원 06-21 1956 193
9726 5.18 최종 답변서(완성본) 지만원 06-20 3400 272
 1  2  3  4  5  6  7  8  9  10    


[HOME]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