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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0 06:52
김진태의 열정과 당당함에서 희망을보았다
 글쓴이 : 태평
조회 : 514   추천 : 27  

.

김진태의 열정과 당당함에서 희망을보았다/ 

그런 덕목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다. 오랜시간을 통해 만들어진, 소신과 소명의식의 발현인 것이다ㅡ 어린아이? 그의 젊음은 오히려 플러스 요소다.

확고한 종북과의 대결의지, 탄핵정국에서 보여준 일관성, 요즘 같은 인재 빙하기에 그만한 인물도 쉽지가 않다 ㅡ

투사 이미지에서 벗어나 얼마나 친화력을 보여줄지가 관건이지 싶다


ㅡ 기대를 모았지만 황교안은 글쎄올시다였다. 

홍준표는, 재판 중이라는 것 말고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이다.

추천 : 27

사랑스런렛 17-03-20 08:37
 
김진태 홍준표 두 분 개인적으로 지지하며 응원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김진태 의원을 찬양 지지하기 위해,
반대파 홍준표 지사를 폄훼하는 건
"오늘을  살고 있는 현대인의로서 성숙하지 못한 상당히 무례한 스텐스입니다."

"글과 말이라함은 그 사람 인격과 교양과 지성을 나타내는 바로미터입니다."

아집을 베이스로
공격적이고 적대적이며 배타적인 논리부재의 글과 함께
인간과 자연과 사물과 현상을 좁은 시야로 분석 평가하여
오류투성이인 위험한 결과를 도출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태평 17-03-20 09:22
 
무조건 폄훼로 매도하나? 이 양반 버릇 고약하네

무례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러면, 입 닥치고

아무 의견도 비판도 말아라는 것이냐?
     
태평 17-03-20 09:25
 
글 내용을 보니 알바 수준인데

함부로 아무데나 끼어들면

오히려 손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황금분할 17-03-20 09:18
 
홍준표,김진태,
두 사람 다 우익의 훌륭하고 소중한 인적자산입니다.
두 사람 다 장단점이 있을 것입니다.
단점은 보지마시고 장점만을 바라보시기를..
두 사람,
멋지고 깨끗한 경선을 펼쳐서 승자가 되는 사람이
국민역적 문재인을 개박살 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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