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7-04-20 12:40
조곰 전에 있었던 일 2가지만.
 글쓴이 : inf247661
조회 : 550   추천 : 39  

                                                               【₁】

오늘 오전 11 : 40 ~ 11 : 50 시 어간에; 춘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화장실에서,

경비하는 자로 여겨지는 자와, 어떤 대화 도중에, 스시 제게 아가미질 하기를:

"간첩이면 어때?" 라는 수작을 해서,,..


《"뭐라구? 너 넋 나갔구나? 네깐 롬 몇 살이야? 75세 미만이겠는데, 나이 먹었다면 똑떼기 먹고,

나이 더먹었더래도 나이 값 좀 해! 나 보다 젊은 듯 뵈는데,,.  " '간첩이면 어때?"라니,,." 》


그 ♂ 은 멈칫하더니 "간첩이, 나 간첩이다,  말하는 거 봤오?"라면서 궁색히 말하며, 문 열고 나가는데,,.

요 쏘세지를 당연히 국정원에 알려야겠죠?    지금 바빠서 못하는데,,.

나이는 75세 않 된 자로 보이고, 키 크며, 왼쪽 옆구리 요대에 쇳때 꾸러미를 찼던데,,. 빠 ~ 드득!


                                                            【₂】

Camp PAGE 위병소 앞 ㄴ ㅎ   ㅇ ㅎ 주차장에서 40대 중반 청년 2명 가온 데 1명에게만

'5.18 영상 고발장' 팜프렡을 주니깐, 먹히는 것 같아서, 곁의 분에게도 마저 주면서 간략히 언급! ↙


"강원도 원주 출신, 중앙선 '반곡'역 치악산 서쪽 와지선 '살구나무 杏(행), 언덕 丘(구), 마을 洞(동)!' "

'행구동(杏丘洞')이 고향인 '최 규하'가 정식 대통령하는 데!

1980.5.18 광주 사태가 발발; 북괴특수군 600명이 광주 교도소를 1야에 6회 파상(波狀) 공격 실시;

당시 광주 교도소엔 좌익 간첩 170여명 등, 죄수 약 5000여명 수감 복역 중이었,,.


전남 지구 향토 예비군 구형 화기/ 탄약; '엠1, 카빈, 에이 알, 앨 엠지, 에치 엠지, 엠 79' 등

개인.공용화기 44개소를 단 4시간여만에 My Car 시대도 아닌 교통 불편한 곳을,

일제히 동시 다발 탈취, 폭동 주도! ,,.


그 가온 데 600명의 430여명이 야간 형무소 공격타가 등에 구형 화기 엠 1, 칼빈 소총을 맞아 죽었는데,

그건 광주 교도소측에서 교도소 밖에 금을 그어놓고 그 금을 넘어 더 교도소 벽쪽으로 육박해 포복

접근해 오면, 사살하는 거이가 아니라, 위협사격해서 후퇴케 했는데,,,


그러면 특수군롬들이 뒤로 가재 처럼 후퇴하면 그들 뒤에 있던 '독전대(督戰隊) - - -  전시 헌병대'가 후퇴 못.않하도록 자기네 북괴특수군들을 행헤 즉각 등에 총살 - - - 현지 즉결 총살 처분 집행! ,,. 430명의 약 70%가 저희들 '전시 헌병대'가 쏘는 ]현지 즉결 처분 총살 집행'에 들을 맞아 뒈졌! ,,.,,.


그 시체들을 가져가게는 했다는데, 이디로 갔는진 모르나, '세월호'사태 발생 1개월 뒤! ,,.

놀랍게도 충북 문경 고개 넘어 충북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평지 축구장 조성 작업 도중에

430여구가 일사불란하게 옷가지도 일체 없이 발가벗겨져 증거물도 남겨지지 않은 채,

두꺼운 투명 비닐에 일련번호가 1번 ~ 430번 까지 매겨진, 똑같은 칠성판, 재질로 1미터 깊이로

매장된 바; '군부 병참대대 영현 처리반'에서의 영현 매장 수법으로나 있음직한 ,,.


이런 매장은 충청도에서는 하지 않는 ,,."


↗ 말을 마치자; 그 2분은 이런 '5.18광주사태' 내용을 처음 대함이 분명!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 ,,.


"이거 한 번 훑어 보죠!, 아, 이거 계속 꼭같은 인물 대조네.,,. 거 참,,."  감탄해 마지 않는 바였다. ,,.


나도 바빠서 은행에 들어가느라  총총히 헤어짐. ,,. 미수정 죄송.                      餘不備禮, 悤悤.

추천 : 39

zephyr 17-04-20 12:51
 
대중이 무현이 정권의 학습효과로 인해
간첩이라도
자기 집값 땅값 올려주면 괜찮다는 거죠.
이런 생각으로 문재인찍는 60대 이상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anne 17-04-20 15:25
 
inf님!
이미 오래전에 대한민국은 인간의 경지로는 적화통일이 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경지에서는 아직 최종답안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울고,웃고 힘이듭니다.
우리는 한반도에 대한 하나님 섭리의 과정중의 변수의 변수를
가늘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강인 17-04-21 08:36
 
선배님께서는 정말이지.
대단하십니다.
저는 용기가 없어서 차마 그렇게 과감하진 못합니다만.
제가 부끄럽습니다.
 
 

Total 15,90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12-30 10301 40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진비교… (4) 노숙자담요 04-04 27798 183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6) 관리자 09-21 35748 210
공지 5.18 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 광수들 자료방 (5.18 게시판) (6) 관리자 06-24 121868 225
15904 홍석현을 비판한 홍준표의 촌철살인 제갈공명 12:17 19 4
15903 [한국 좌파는 바다와 같이 넓은 아량을 지녔다] 국검 12:00 17 2
15902 김일성 기획, 김대중 부역의 5.18광주 폭동반란 만토스 08:52 96 20
15901 상기하자 6.25, 잊지말자 오랑캐. (3) 용바우 08:42 62 10
15900 <<보랏빛 호수>>를 읽고--[2] (1) 미스터kore… 02:02 122 13
15899 미군철수와 문죄인 (1) shrdi 06-24 339 20
15898 '强占期'란 표현, 사용치 말아야! ,,. (2) inf247661 06-24 160 14
15897 (속보) 문재인의 선전포고에 회답이 왔다. (4) 용바우 06-24 441 35
15896 오늘 열렸다는 사드 反對집회에 대해 (2) 박애플망고 06-24 285 28
15895 미국방문을 앞두고 미국에 선전포고를 감행한 문재인 (1) 쌍목 06-24 350 41
15894 남북이 하나가 된다? - 결혼하냐? 진리true 06-24 221 12
15893 이정진 5/18 미제사건에 동참하여 끝까지 가라 진리true 06-24 183 17
15892 이것 알면 젊은 엄마들 뿔난다. (1) 홍익인간2 06-24 311 27
15891 5.18공개촉구 서명수와 연계한 공개 후원약속. (2) 홍익인간2 06-24 145 17
15890 (재)제수도사단{首機師}에서의 '5.18광주사태 시!' ㅡ… inf247661 06-24 133 10
15889 정신파괴곡 (1) 진리true 06-24 257 13
15888 누가 놀러오랬나? 기쁨조 소문에 온거겠지! 진리true 06-24 388 18
15887 위선자와 멸망시대 (2) 진리true 06-24 354 23
15886 함부로 쏜 문정인의 '아가리탄'에 한미동맹 위태롭다. (1) 국검 06-24 337 56
15885 여름 쓰리랑 (1) 진리true 06-24 235 25
15884 문재인의 댓글통제? (4) 자유인 06-24 383 44
15883 요지경세상, 대한민국! (3) 현우 06-24 401 59
15882 어느 외국인이 "한국국민에게 묻습니다." 다시보기 (4) 현우 06-24 384 58
15881 흔들리는 韓美동맹, 이승만이 통곡한다 (1) 최성령 06-23 232 38
15880 '천동설' 신봉을 강제하는 광주 법원 ㅡ 전근대적 사… (2) inf247661 06-23 201 17
15879 문재앙 (1) 일조풍월 06-23 403 31
15878 오토 웜비어 사망과 보위부 반탐국의 고문 (2) 단군의자손 06-23 353 36
15877 웜비어 영문 스펠링 Mr. Otto Warmbier 입니다. 솔향기 06-23 197 8
15876 문재인이 북한을 편들면 남북한이 공동으로 망한다. (2) 용바우 06-23 509 57
15875 <<보랏빛 호수>>를 읽고--[1] (1) 미스터kore… 06-23 441 50
 1  2  3  4  5  6  7  8  9  10    


[HOME]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