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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6 17:19
문가, 이 개자슥의 발언이 기가 찬다!
 글쓴이 : 국검
조회 : 850   추천 : 62  

문가, 이 개자슥의 발언이 기가 찬다!


오늘은 도저히 참을 수 없다.

몹시도 뻔뻔하고 파렴치한 반동을 상대할 때,

예를 갖춘 말 대접은 단지 수치(羞恥)일 뿐.

나는 문재인을 대통령이라 칭할 생각 전혀 없다.


적반하장도 유분수고,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도 까맣게 잊은 문재인, 

이 개자슥이 뱉은 발언을 듣자니,

말인지 똥인지... 그저 기가 찰 뿐이라... 에라이~!

때마침 들고 있던 와이어레스 마우스를 부지불식간에 

삼성 대형 모니터 속 문가의 면상에 냇다 처발라뿔뿐 했다.

함께 뉴스를 보던 호남태생 옆지기 왈,

(슬그머니 마우스 든 내 오른손을 누르며...) 

"우째 저런 인간을 뽑았어 그래~!" 

"나라 꼴이 저런 대도 한국 가서 살고 싶어요~?" 한다.

"아니, 글타꼬... ...):/"

분노한 부군 심사 이해된다는 눈치로 이내 커피를 내온다.


문가, 이자슥 발언을 뜯어 보자.


"청문회에서 후보자를 강도 높게 검증하고 반대하는 것은 

야당 역할이지만, 그러나 그 검증 결과를 보고 최종 판단하는 것은 

국민 몫입니다." "국민 뜻에 따르겠다"며 사실상 강행 의사를 밝혔다. 


"정부 인사에 관한 대통령 권한이 헌법과 법률에 정해져 있다."

"야당은 국민의 판단을 존중하라!"고도 했다.


문가가 믿고 따를 국민은 도대체 어떤 국민을 말함인가?


"국회 보이콧과 장외투쟁까지 말하며 압박하는 것은,

 (나 문재인이)참으로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뭣이라, 국회 보이콧? 장외투쟁? 압박...?

이런 떠그랄!

이거 뉘귀 전매특허였더라...? 


저그들은 4년 내내 광화문을 점거해 아직도이거늘...

이럴거면 청문회 할 게 아니라 국민투표에 부쳤어야지...

여론을 빙자한 너희들끼리의 짜고 치는 고스톱 아녀...? 


이따위 발언 어디서 많이 들었던 듯, 이건 박근혜의 저작권 침해다.


대국민담화가 아니라, 회의를 빙자한 이 발언은 

박근혜 전 대통령 집권 내내 문재인의 끈질긴 청문회 발목잡기에

참다 못한 박근혜 대통령이 수석회의나 국무회의 때(기자 질문 해피 목적)

국민을 향해 호소한 발언과 일맥상통하지만 이 정도는 정말 아니었다. 


문재인, 이 개자슥이 항간에 떠도는 말처럼 치매가 확실한 듯하다.


마치 국민이 고양이라도 되는 듯, 생선 대가리 몇 개 던져주곤

정작 비민주적 작태로 일관하며 마음 처먹은 대로 막해치운다.

이거 완전 '북한 스타일'이다.


이런 '니기미 씨팔눔'이 있나?

그나마 주디기라도 처닫고 있었으면 덜 미울낀데...


돌이켜 보건데,

박근혜가 탄핵당한 가장 결정적 요인은,

이런 뻔뻔함의 극치와 怯 없는 결기와 결단의 부족이었다.

따는 여타 보수 우파도 마찬가지다.


구디기 무서워 장도 못 담그던 보수 우파와 박근혜,

열 번, 백 번, 천 번을 당해도 쌀 판이 줄창 벌어지고 있다.


이 개자슥의 발언 발언마다,

보수 우파가 들으면 열 받고 풍 맞아 뒈질법한 수법이 감지된다.


살다 살다 이런 흉칙한 놈은 보다 보다 처음이다.


호남당 박지원이 비록 조조도 울고갈 정도로 교활하나, 

애시당초 문재인에겐 게임의 상대가 아니었던 듯.

오북하면 철수는 18대 대선후보를 불가항력 양보하고 울었잖은가?  


이제 승질 급한 트럼프도, 아베도 文風 맞고 뒈질 판이다.

그러고 보니 잘 뽑은 건가?

그러나 시진핑과 김정은에게는 그저 온순한 양, 참한 신하일 뿐이다.


文가, GaezotgattenNom..!!



<이 글은 시절이 하 수상함에, 문 땡! 뉴스를 보시다가 혹시라도,

열불 터져 풍 맞을 지도 모를 애국 국민을 위한 대리만족적 글임.>


<국검> 

추천 : 62

湖島 17-06-16 20:03
 
국검님
국검님-이 화가 머리끝까정 났네요!
진정하시고,
제가 내일 주말이라-백두대간 끝머리 吐含山에가서 동해를 향해 절하고, 봉길리 大王巖 수중에 계시는 문무대왕의 영혼을 알현하고-
흠! 거 예언서- 元曉결서를 다시 한번 디비보고-GaezotgattenNom이 몇개월 더 견디는지를 해석해 돌아오까 합니다.
저가 예언해보기로는 찻잔속의 태풍으로 봅니다. 하여튼 기막힌 反轉이 사막의회오리 처럼 닥칠겁니다.

대리만족 쫌 됩니다.
분발 합시다!
지게지고 제사지내도 지멋이라꼬!
     
국검 17-06-16 20:53
 
ㅎㅎㅎ 지게 지고 제사를 지낸다... 거 환장할 일이지요.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안전한 기도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proview 17-06-16 22:08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좋은데 거기서 왜 원효결서가 나옵니까 예언을 믿는것 보니 당신도 맛이 갔군요
          
국검 17-06-18 01:17
 
proview 님!
가급적이면 개인 사에 비아냥투의 댓글은 하지맙시다.
湖島 님의 애국충정만 아시면 될 터인데...
같은 우파 지향 회원에 대한 무례가 아닐런지요.
황금분할 17-06-16 20:26
 
어디서 개족가튼 색기가..
얼빠진 개돼지같은 투표권자격미달인간들에
의해서..
대통령이 되더니
육갑을 떤다.
18!!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10 자식아..
     
국검 17-06-16 20:55
 
그러게 말입니다.

암만케도 글치 우째 이리 얼마전 과거
자신들의 행거지를 모를까요.
모르는 게 아니라 모른 척하는 거겠지요?
황금분할 17-06-16 20:26
 
지만원박사님..
지면을 더럽혀서
죄송합니다..
     
국검 17-06-16 20:57
 
지면을 더럽히다니요?
거 무슨 약한 말씀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요즘 지박사님 속이 속이 아닐 것입니다.
진리true 17-06-16 22:59
 
쯧쯧쯧.......유리천장 깨지는 소리...
우리대한민… 17-06-17 05:53
 
속이 후련 합니다. 추천 여러번 누를수 없나요?
freedom17 17-06-17 23:07
 
요즘은 터지는 사건 볼 때마다 욕만 늘어갑니다.
나만 그런게 아니고 여자들도 그렇습니다.

ㅆㅍ ㅆㅍ ㅆㅍ......
국검 17-06-18 01:19
 
진리 님, 우리 대한민, Freedom 님,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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