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7-06-16 21:53
짧은 휴가와 외세배척 나라 -웜비어는 무엇을 비우고 갔나?
 글쓴이 : 진리true
조회 : 311   추천 : 21  

짧은 휴가와 외세배척 나라 -웜비어는 무엇을 비우고 갔나?

2017-06-16 연합뉴스

15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201612월 말 북한을 여행하면서 웜비어와 한방을 쓴 '룸메이트'이자, 웜비어가 북한 당국에 체포되는 순간을 지켜본 '유일한 서양인 목격자'인 대니 그래튼은 언론과 첫 인터뷰에서,

웜비어가 호텔에서 선전물을 훔쳤다는 북한 측 주장이 거짓이라며 웜비어의 결백을 호소했다.

" (북한) 독재정권 이면의 악마성을 서구에선 이해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스태퍼드셔의 한 작은 마을 출신으로 영업직에 종사하는 그래튼은 모험을 즐기고 싶은 마음으로 웜비어와 마찬가지로 중국 소재 북한전문여행사 '영 파이어니어 투어스'를 통해 34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했다.

베이징에서 북한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오토와 처음 만났다는 그래튼은,

"관광단 중 우리 둘만 미혼 남성이다 보니 같은 방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평양에 들어갈 때부터 나 혼자 나올 때까지, 우리 둘이 붙어 다녔다고 볼 수 있다"

여행기간 24시간 내내 붙어있지는 않았으나 낮에는 함께 여행하고 밤에는 같이 다녀 웜비어를 잘 안다며 그가 호텔 내 통제구역에서 선전물을 훔쳤을 가능성을 부인했다.

 

그는 북한 당국이 웜비어가 선전물을 훔친 날이라고 주장한 날이 여행 이틀째 날, 이날 저녁 관광단이 다같이 광장 구경을 했으며 술을 더 하기 위해 호텔로 돌아왔다고 기억했다.

그러면서 여행기간 내내 웜비어가 단 한 차례도 선전물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으며 웜비어가 이런 일을 계획한 증거도 보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설사 선전물을 훔쳤다고 해도 이렇게 참혹한 대가를 치를 일은 아니라고 말했다.

=============================================================================

6/15 선언정책과 미국인 웜비어 희생양

남북이 연방친구가 되자는 게,  -김의 외세배척 연합 정책이다.

그래서, 유독 미국청년 웜비어가 34일의 단명인생을 살고 식물인생이 되었다.

북한 여행이 웜비어에게 영원한 세월호가 된 것이다.

남북이 연방친구가 될려면,  자유여행과 교류가 보장되어야 한다.

무슨 놈의 교류도 자유여행 보장도 안되는 나라가 6/15 선언을 준수하면,

자유복지 사회주의 건설이 되는가?

6/15 선언자체가 "사기/밀약선언"이라는 증명이다.

그것을 6/15 17 주년 기념으로 김대중의 세 번째 부인(이휘호)을 모셔다 놓고, 대찬양을 하였다.

오래 사시라고!...

그래서, 남북통일이 임의 뜻대로 붉은 혁명의 통일이 되라고....

남북에 붉은 악마가 삼천리를 지켜주는 토착신이 되라고....

 

추천 : 21

proview 17-06-16 22:03
 
일단 북한에 다녀왔으면 저는 간첩으로 판단 됩니다 그가 식물인간으로 돌아 왔어도 간첩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proview 17-06-16 22:20
 
국민들이 그러한 상황을 보면서 측은지심을 느끼겠지만 애국지사 분들은 자해공작 시리즈에 절대 휘말려서는 안됨니다 예전에 광수라고 노숙자 담요님이 판명하기 이전에 탈북자 강철환은 요덕수용소에서 고생한 이야기를 하고 김영순이 성혜림 친구라 하여 요덕수용소에서 고생을 했다고 증언 했읍니다 그런데 탈북자들이 밝히지 않은것이 있읍니다  김일성 3부자는 평범한 시민들이 잘못하면 아오지 탄광이나 교화소로 보내서 고생을 시키지만 고위층은 장성택이 김정은에게 고사포로 사살되고 흔적을 없애는 것이 삼부자의 습관이라고 합니다
proview 17-06-16 22:28
 
다시말해 고위층은 요덕이나 교화소에 보내지 않은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처형입니다 고위층을 수용소로 보냈다가는 죽을것이 당연한데 무슨 반란을 일으킬 것인지 예측할수 없는데  또한 고위층 이라면 알려진 인물인데 범죄집단에게 보낸다?  그렇다면 섶을지고 불속에 뛰어들어 초가산간 다 태우는 일이 발생합니다
진리true 17-06-17 03:46
 
임수경, 이휘호는 무사하고, 5/18 폭동사태도 무사하고, 6/15 선언도 무사한데,
미국청년이 무슨 간첩질을 한다고 조져대고 반미 홍보를? 미국인 부모는 고통에 몸부림치는데...?
간첩질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관도 있고, 중국대사관도 있고, 인공위성, 유투기, 통신감청 수단등
셀수 없이 많은데.. 호텔방에 하루 묵은 대학생이 무슨 간첩질을 ...
proview ? 우익인척 가장하는 것은 아닌지?
오리수 17-06-18 17:48
 
잘 가서 잘 놀았으면,
그 보답은 해야지!!!!
가서는 안될 곳에 뭐러 갔누?????
 
 

Total 15,95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12-30 10599 41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진비교… (4) 노숙자담요 04-04 28135 185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6) 관리자 09-21 36080 210
공지 5.18 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 광수들 자료방 (5.18 게시판) (6) 관리자 06-24 122538 228
15954 “뭐 악수만 잘하면" = 한미동맹 별거? (1) 진리true 12:14 212 16
15953 2억 보상금 타고는! ,,. 간첩 안내/호송으로 월북 도주한 '… (2) inf247661 12:14 167 6
15952 적진에서의 기만술책이 아니기를 바란다. (2) 용바우 10:20 240 23
15951 하늘의 불벼락이 예상되는 대한민국 1순위자! (5) 현우 00:49 655 71
15950 노숙자담요님...확인부탁 드립니다.. (1) 마들렌 00:20 534 21
15949 문재인의 판도라 상자가 열리다 최성령 06-28 527 43
15948 한국 경찰, 미국 경찰...! (4) 국검 06-28 469 41
15947 쾌락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魔의 천국, 한국! (4) 국검 06-28 493 55
15946 美 망명한 北노동당 39호실 고위관리 "북, 최후에 핵으로 남한 … 해머스 06-28 422 30
15945 차라리 죽여라! (4) 진리true 06-28 498 33
15944 한미동맹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1) 알리 06-28 238 25
15943 옛先任소대장들 - 간부후보생# 208기 출신 선배,,. (2) inf247661 06-28 219 14
15942 미국여행이 고통스러운 이유 진리true 06-28 440 31
15941 이래 저래 바꿔도 빨갱이 (1) 진리true 06-28 350 38
15940 좌파들은 자금을 어떻게 확보하여 활동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 (2) 해머스 06-28 278 15
15939 韓美 정상회담이 걱정된다. (2) 용바우 06-28 481 39
15938 북한의 자살에 동참하는 자들 진리true 06-28 458 43
15937 5.18 선전영화 택시 드라이버 (2) 배영모 06-28 414 28
15936 한국판 쮸옹 딘 쥬의 후예들! (3) 현우 06-27 433 57
15935 광주 5.18때 김명국 조 무장간첩 김광현이 운반했을 가능성 크… (1) 김제갈윤 06-27 430 38
15934 괴물로 큰 5.18 가산점! ← 머저리들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inf247661 06-27 210 8
15933 헌법재판관8명 그날폭음하다.avi ← 자랑이냐? ,,. 이래도 되나?… (3) inf247661 06-27 290 8
15932 미국과 인도의 정상회담. (2) 용바우 06-27 484 59
15931 일본의 북한 선제타격 예상 (5) 진리true 06-27 926 76
15930 좌파들이 기를 쓰고 'THAAD' 배치에 반대하는 이유는.… (5) 국검 06-27 772 70
15929 1980.5.18 광주 북괴군 침략사태 사진 자료 목록(재) (1) 북진자유통… 06-27 442 16
15928 6·25 전장의 숨은 영웅…‘지게부대’ 를 아시나요? (1) 현우 06-27 288 30
15927 남자분들/언제까지 노예로 살렵니까? (1) 어여쁜수선… 06-27 373 23
15926 5,18단체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심판하려는 의도(간단히 말씀 드… (1) proview 06-26 340 37
15925 325작전계획과 5.18북한 특수군 (1) 마르스 06-26 357 31
 1  2  3  4  5  6  7  8  9  10    


[HOME]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