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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8 09:05
진보좌파 사기꾼들의 충격적 진실(1/5)(1)
 글쓴이 : 청만
조회 : 483   추천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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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좌파 사기꾼들의 충격적 진실(1/5)

 

글 새미래

http://sookut.com/noritu/bbs/bbs.php?bbs_mode=view&page=0&key_search=&key_search_field=&bbs_uid=6168034048750998&layer_id=pol&category=pol&num=20&order_by=user_num&fb_group=pol&common_list_move=yes

 

 

'진보세력'의 감추어진 진실

 

한국은 해방 후 70년간 공산주의, 전체주의 성향의 진보 좌파와, 자유주의 성향의 보수 우파 간의 진영 싸움을 해 온 나라다. 해방 후 이 나라는 낮은 교육수준으로 인해, '평등'이라는 구호를 앞세운 '공산주의 진보좌파' 진영의 선동이 통해 먹혀서 가만히만 있어도 공산화 되기에 알맞은 나라였다. 그런데, 김일성이가 기습 남침을 하여 진보세력에 의한 인민재판 등으로 수십만이 학살을 당하는 등, 400만 명 이상이 죽임 당하는 바람에, 공산주의 진보좌파의 악랄성을 겪어본 당시의 젊은 세대들로 인해 수십 년간 반공 정서가 주도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이 땅의 진보좌파 진영은 진보라는 허위 간판을 걸고 꾸준히 세를 확장해 왔고, 그런 경험을 하지 못한 신세대를 중심으로 좌파 선동전이 통하면서, 오늘날 나라를 뒤집을 수도 있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진보세력'이라는 이름은 '진보'라는 용어가 진취적인 느낌을 준다는 데 착안한 공산주의자들의 용어혼란전술의 일환이다. 전 세계의 모든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을 진보(progress)’라고 칭하는데, 이는 거의 세계 공통이다. 한국에서도 모든 공산주의와 김일성 주체사상파 종북 세력은 공히 자신들을 진보세력이라 부르는데, 한국은 반공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이들은 공산주의 또는 사회주의 세력이라고 자칭하지 못하고 '진보' 라는 이름으로 자칭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진보라는 단어는 공산주의 이론 속의 역사발전 5단계설에 근거한 것이다. 인류사회는 생산관계의 모순에 원인한(기업인의 이윤은 노동자의 것을 빼앗은 부당한 것이라는) 사회발전의 법칙에 의거해 원시공산주의-고대노예제-중세봉건제-자본주의-노동자독재 과정을 거쳐 공산주의사회로 필연적인 발전을 한다는 것이고, 때문에 이러한 법칙 하에, 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체제를 지키려는 보수우파 세력은 수구반동’, 또는수구꼴통이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면 역사발전의 필연적 법칙에 순응하는 자신들은 진보세력또는 진보진영이라는 것이다. 종북세력이 북한 독재를 절대 비판하지 못하고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유도, 북한의 독재는 다른 독재와 달리 좋은 독재, 즉 공산낙원 직전의 노동자독재 단계라 보기 때문이다.

 

소위 '민주화투사'를 자처하는 국내 학생운동권 진보세력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PD계열진보(민중민주계열, 즉 맑스레닌주의자)’이고, 다른 하나는 NL계열진보(민족해방계열, 즉 종북 김일성주사파)’. 이들 중 PD계열은 구소련의 몰락 후 많이 위축 되었고, 진보진영의 주도세력은 'NL계열 종북주사파'. 즉 학생운동권의 양대 세력은 민주화투사가 아니라 두 부류가 다 공산주의자였고, 그 대부분이 종북주사파세력이라는 것이다. 그랬던 사람들이 연이은 좌파정부의 출범으로 정계와 사회 문화 교육계 등 곳곳에 쫙 퍼져서, ‘종북주사파세력이 이 땅에 너무 많이 퍼져 있기 때문에, 이제는 심지어 요즘에 종북이 어딨냐?’라고 말하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이다.

 

, 종북과 공산주의자들이 너무 많아져서 아예 무감각 해져버린 것이다. 때문에 운동권 출신 인사가 공산주의자냐 아니냐 종북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고, 단지 공산주의나 종북 주사파에서 전향 했느냐의 여부와, 북한의 지령을 받는 종북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게 더 중요한 문제일 뿐이다.

 

그런데, 이 사회의 보수와 진보를 좀더 쉽게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자유우방인 미국, 일본과 함께 하자는 세력은 보수, 또는 자유주의 세력이고, 미국, 일본을 버리고 전체주의 중국북한에 붙자는 주의가 바로 '진보' 또는 전체주의 세력이다. 한국의 좌우파 대결, 이념세력 대결은 과거에 불행한 일이 있었어도, 적어도 해방 후 대한민국의 발전은 미국과 일본의 엄청난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현재 우리의 안보의 핵심도 '한미일 연합'이다.

 

그러나 이를 부정하고 공산주의와, 김일성주의와, 중국식 전체주의 등을 추종하거나 가까이 하려는 세력이 진보세력이라 보면 정확할 것이다. '진보세력'의 공통된 특징이 미국, 일본의 작은 잘못은 '과거완료형' 마저도 현미경 들이대어 비난 하면서 중국과 북한의 '현재진행형'만행들은 절대 비판하지 않는 게 그 증거다. 물론 그 진보세력 중에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전향한 사람이 있고, 전향하진 않았어도 속으로 전향한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본래의 '진보세력'의 본질은 그렇다는 것이다.

 

 

공산주의 '진보사기극' 5가지 비밀 (꼭 전파 하세요)

 

흔히들 사회주의(공산주의)는 평등사회를 추구하는 의도는 좋았지만, 실행 과정에서 문제가 나타나 실패한 것인 줄 아는 경우가 많다. 당신은 그렇게 알지 않는가? 그러나 안타깝게도 공산주의는 그 시작부터가 정치 사기꾼들의 권력을 위한 사기극이었다. 필자가 공산주의의 환상과 김일성 주체사상의 환상을 버리지 못한 진보또는 진보세력을 자처하는 386 운동권 출신의 사람들과 대화 하면서, ‘공산주의김일성 주체사상정치사기꾼들의 사기극이었음을 밝히면, 그들은 처음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반응을 하다가, 결국 멘붕’(멘탈붕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 부분은 다음항목에서 계속)

추천 : 25

청만 17-06-18 09:09
 
●공산주의 '진보사기극' 의 5가지 비밀 (꼭 전파 하세요)

이 부분은 다음 항목에서 보십시오.
분량이 많은 내용이 도중에 잘려서 올라가지 않으므로 나눠서 올립니다.
진리true 17-06-19 10:32
 
<진보-위장세력 과  보수 -위장세력>
* 보수 세력 = 반공 국시-국가안보법 -민주역사주체파 = 서구민주를  접목한 남한안보형 민주팔이
 = 남한민주이념 독립주의자 = 독립국가지향 애국자

* 진보 -위장세력 = 주사파 세력 =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노선파 = 인민민주팔이 = 적화혁명 협조자
  = 민족/혈통주의자 = 백두혈통주의 통일수용자 =5/18 운동과 6/15 선언 지지세력 =  종북 빨갱이

* 보수 -위장세력 = 통일망상파 = 박근혜파(낙랑파-박빠, 친중파, 종북수용파) = 좌/우 대통합주의자=빨갱이 숙주
이 용어가 정리되지 않는한, 반공 국시도, 국가 보안법도 존립하지 못한다.

<자칭 보수위장-세력>
가장 위험한 세력이 자칭-보수 = 얼치기 보수 = 빨갱이 숙주이다.
겉으로는 갈라서 있으나, 뒤로는 김/유처럼,조/홍처럼 뒷거래를 하는 것이다.
술한잔  하면, 어제의 일도 오늘은 없던 일로 폐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국회탄핵도 가능하다. 얼마든지 야합하는 것이다.(명색은 국민이익을 위하는 것)
이들이 국민 대통합을 주장하여, 선거용으로 정권-물타기를 주도(유인)하는 바보(기생충)들이다.
선거때문에 민주제도는 심각한 몸살을 주기적으로 시험받는다.
사금도 진금에 속한다고 주장하는 세력이 얼치기-위장보수 = 새누리 낙랑패당이다.
이런 조직들이 통일망상을 부르짖고, 평양에 놀러가서 뽕(통일망상-정신병)을 맞고,
적화통일-대통합=5/18 폭동사건의  민주팔이 유공자 지지정책= 6/15 선언 정책=국민혈세 낭비정책에
앞장서 왔고, 가짜 민주화 정책에 일조한 정체들이다.
거기에 앞장선 마지막 주체가 박근혜 정권이다.
그 결과로 주사파세력=일명. 촛불 세력으로 재생(변태)하여 문 정권을 츨생시켰다.
그래서 국민들이 국론분열과 안보불감증에 빠지게 만든 원흉(회색분자)들이며, 매국노에 해당된다.
이런 자들을 수술하지 않는한, 남한 민주국가는 생존할 수 없다.
물론 박근혜는 불쌍한 존재이다. 그러나, 국가 보안법상 용서할 수 없는 읍참마속의 대상이다.
동정심으로만 포용할 수 없으며, 역사의 본보기로 희생되어야 마땅하다.
이 암-조직을 수술하지 못하면, 문정권에서 남한 정체성 정권을 되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동정심(좌/우 대통합 물타기 전략)으로 나라를 이끌다가 빨갱이 숙주 역할로,
주사파에게 정권( 밥그릇 )을 빼앗긴 사실(역사)을 반드시 직시하라!
 빨갱이라면,  가족이라도, 가치없이 제거(수술)해야 한다.

빨갱이-숙주가 그들을 이용하려다가, 발등을 찍는 위장-민주화 운동권자(부화뇌동자)들이다.
하도 많아서 일일히 열거할 수도 없다.(부정부패  정치세력이 대부분 =위선자=뱀과 독사의 자식들)
김/유당, 조누리당, 자한당이-소녀상 숭배/5/18 운동.  6/15 선언 정책에  부화뇌동한 빨갱이-숙주들이었다.
빨갱이-숙주에 대한 지침서(교재)는 아직 출판되지 못하였다.(너무 광범위 - 자유/인권문제의 한계성)
빨갱이-숙주에 대한 역사교육교재를 시급히 만들어서,  전교조-세력과 맞서 이겨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민주 이념=민주 전쟁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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