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7-06-19 19:25
여우와 두루미
 글쓴이 : 푸른소나무
조회 : 385   추천 : 37  

최근에 부쩍 국내에 여러 시위가 많아졌다. 방귀만 뀌어도 시위를 하는 듯하다. 나는 시위의 동력이 어디에서 나올까? 상상을 해보면서 이 원인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이라는 법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숍이야기에 여우와 두루미가 있다. 여우는 두루미를 초청해 음식을 접시에 담아 내 놓았다. 여기에서 똑같이 주었으니 얼핏 보면 아주 공평한 것 같지만, 여우는 음식을 잘 먹었지만 두루미는 먹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우익과 좌익의 집단의 성격을 봤을 때 좌익이 더 적극적이고 활동적이다. 우익집단은 남 앞에 나서기 꺼리고 조직 활동을 귀찮아하는 조용한 국민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좌익집단처럼 밤을 새고 물대포를 맞으면서까지 잘 나서지 않는다.

따라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법은 좌익집단이 더 많이 먹는 좌익에 유리한 정책이다. 이로 인하여 좌익의 활동은 점점 커진다. 따라서 사회 분위기도 저들이 이끌어간다. 이대로 가다간 우익은 결국 좌익에 지는 시스템이다.

추천 : 37

 
 

Total 15,93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12-30 10542 40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진비교… (4) 노숙자담요 04-04 28061 184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6) 관리자 09-21 35989 210
공지 5.18 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 광수들 자료방 (5.18 게시판) (6) 관리자 06-24 122368 226
15939 韓美 정상회담이 걱정된다. (1) 용바우 09:32 185 19
15938 북한의 자살에 동참하는 자들 진리true 07:26 235 24
15937 5.18 선전영화 택시 드라이버 (2) 배영모 07:12 216 17
15936 한국판 쮸옹 딘 쥬의 후예들! (3) 현우 06-27 299 44
15935 광주 5.18때 김명국 조 무장간첩 김광현이 운반했을 가능성 크… (1) 김제갈윤 06-27 290 27
15934 괴물로 큰 5.18 가산점! ← 머저리들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inf247661 06-27 145 5
15933 헌법재판관8명 그날폭음하다.avi ← 자랑이냐? ,,. 이래도 되나?… (2) inf247661 06-27 208 6
15932 미국과 인도의 정상회담. (2) 용바우 06-27 417 55
15931 일본의 북한 선제타격 예상 (4) 진리true 06-27 822 72
15930 좌파들이 기를 쓰고 'THAAD' 배치에 반대하는 이유는.… (5) 국검 06-27 706 70
15929 1980.5.18 광주 북괴군 침략사태 사진 자료 목록(재) (1) 북진자유통… 06-27 401 16
15928 6·25 전장의 숨은 영웅…‘지게부대’ 를 아시나요? (1) 현우 06-27 259 30
15927 남자분들/언제까지 노예로 살렵니까? (1) 어여쁜수선… 06-27 329 21
15926 5,18단체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심판하려는 의도(간단히 말씀 드… (1) proview 06-26 297 35
15925 325작전계획과 5.18북한 특수군 (1) 마르스 06-26 335 30
15924 아양떨기 시작 = 사드는 나의 오라버니! (1) 진리true 06-26 453 31
15923 홍준표ㆍ자유한국당도 부정선거 은폐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 ! (7) 이재진 06-26 417 30
15922 대한항공 美서부 최고층빌딩 개관. (2) 용바우 06-26 341 35
15921 조폭같은 광주놈들 지만원 박사님께 했던짓 전두환 대통령에게도… (3) 맛스타 06-26 364 28
15920 말 안들은 죄 = 중국의 옆구리를 콱! 쑤셔주마 진리true 06-26 287 26
15919 바른정당도 세월호당 변신 진리true 06-26 352 22
15918 사드배치 안해도 미국은 선제타격 준비 (1) 진리true 06-26 490 42
15917 한국에서 출마하면 무조건 이기는 선거 비법을 알려주마! (2) 봄맞이 06-26 368 31
15916 5.18폭동반란 역사에 부역한 원로언론인들 (1) 만토스 06-26 290 39
15915 그 많던 태극기들 다 어디 갔나? (3) 푸른소나무 06-26 447 43
15914 평화무드 조성 = 위장귀순 게임 진리true 06-26 484 53
15913 문과 장웅의 만남 = 혼숙/합숙/모의/반역 진리true 06-26 418 35
15912 미스터kore… 님께 부탁드립니다. (3) 여백 06-26 329 19
15911 문재앙은 꼬리를 내릴수 밖에 없다 (1) 일조풍월 06-26 510 60
15910 박근혜는 스스로 놓은 덫에 걸렸다 (3) 최성령 06-26 440 38
 1  2  3  4  5  6  7  8  9  10    


[HOME]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