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7-03-04 23:49
지하철 '시청역' 내려서 대한문 덕수궁 돌담길 '영국 대사관 '입구에서 홍보판 전개! '1인시위 6시간!
 글쓴이 : inf247661
조회 : 352   추천 : 8  
♬ https://www.youtube.com/watch?v=lWjEU-WRbto :

                                               고향(故鄕){1939년; '조 명암'작사, '김 해송'작곡; '이 난영'님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3s5suhw9iHo :

                                         海鳥曲(해조곡){1939년; '이 부풍'작사, '손 목인'작곡; '이 난영'님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6pFY9cKBxtQ :
                          바다의 꿈{海水浴場 風景}1939년; '조 명암'작사, '박 시춘'작곡; '이 난영'님 노래
+++++++++++++++++++++++++

지하철 '시청역' 하차! 좀 늦게 도착했는데 군중이 많! ,,.
대한문 덕수궁 돌담길 '영국 대사관' 입구앞에서, '홍보판'을 설치.전개 후!

가져온 신뮨이 몇 부 없어서, 세월호 사태 1개월후에 터진 바,
충북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야산 축구 경기장 조성 작업 시에 발각된 연고자
不詳(불상) 뼊따귀 관 430구 발견 찌라시를 약 50 여매만 보충 자료로 사용, Briefing!

그런데; 처음엔 참가자들이 관심없는듯하더니, 차차 모여들기 시작! ,,.
내가 모이면 비로서 설명하되, 보는 이들이 없으면 부동 자세로 시위성 태도만 취하곤 했는데,,.

홍보판을 구태여 설명치 않아도 벌써 알게끔 했기때문에 잔소리가 소요되지 않았지만! ,,.
중간에 듣는 분들은 연결이 않 되는지 끼어들어 질문을 하기도 종종하는데,,.

거의가 처음 대한다는 태도가 력력했음! ,,.

그리고는 몇부 않 되는 호외지를 서로 가져갈려다가 찢어지기도,,.
그러면 부득이 찌라시 {뼊따귀 관}를 대치시켜주곤했는데, 그것도 1부씩만 제한, 통제해야했음.

약 30분 뒤, 행군을 시작했고, 약 1시간 ~ 2시간은 좀 뜸했지만 왕래하는 시민들은 멀리서부터 홍보판을 보면서 지나가는데 이미 가까이 와서 정지한 상태로 열람치 않아도 핵심을 3개소 부착했으니,,.

조선일보 여기자 1분이 명함을 건네주면서, "이거 여기서 처음하시나요? 질문!

"예, 여기 대한문에서는 처음예요. 집회는 이것까지 2번 참가했고, 첨엔 그냥 왔었죠!
그런데 약 1년전 광화문 로터리에서 저녁 때 1회했었고, 작년 8.15광복절날에도 했었읍니다.

그렇지만, 군부는 여러 사령부들에서 했어요! ,,.

제ⅱ군단{雙龍臺(쌍룡대)}사령부 3회, 제7사단{칠성부대}, 제15사단{승리부대},
제27사단{이기자 부대};  제ⅱ군단 포병여단사령부{雙龍臺 砲司}, 제11사단{화랑부대},
제1야전군사령부{統一臺(통일대)},
제ⅲ군단 {麒麟臺(기린대)} 사령부, 그리고 제20사단{올빼미 부대}등에서도 했고요;

재경지구 대학들; 고려대 3차, 연세데 4차, 한양대, 건국대, 숭실대, 성공회대학교, 광운대,
서울대법과대학, 이회여대, 그리고 홍익대 등지에서도 했읍니다.

춘천교육대학, 한림대, 한림상심대, 강원대, 춘천형무소에서도 했었고요.

그러나, 서울은 위 대학들만 빼면 한 실적이 없읍니다. 좀 알려주세요!"

그 여기자는 명함을 주고는 연락처를 달라기에 inf247661;
WWW.SYSTEMCLUB.CO.KR '지 만원'박사님을 거론해드렸음.

간혹 TV 에서 /5.18'을 거론한 적 있다는 말을 하는 분이 2 ~ 3명 있었는데,
그들은 신기하게 여기는 것이었다. ,,.

제가 옛날 구형 군복에다가 Voet - Nam 참전 당시 복장이니 더욱 희귀하게 보였으리라? .. ^  )^

설명함에 있어서 이의를 제기ㅘ는 분들은 단 1명도 없더라! ,,.
너무나도 시각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 증거들이니깐! ,,.

중점적/집중적으로 홍보판 내용 사진 설명은;

'돈 문제 - - - 매달 36만원 ~ 400만원 매달 년금 지급, 1991년도부터 ~ 지금 이 시각도!
  ㅡ ㅡ ㅡ 이걸 말하먄 긴장들하는 표정들 ㅡ ㅡ ㅡ

전남 향토위수계엄{향토 위수 계엄}사단인 제21사 말단 계엄병들에게 체포되어져
제31사단 사단헌병대대로 후송되어지는, 평양위수사령관 '상장 '전 전수!'
 
머리에 흰색 띠에, "김대중씨 석방'이란 Catch Phrase 를 매고 카빈 소총든 롬!

'원조 광수' 롬 사진 - - - "이 자는 3회 포착되었어요!" 라면서 3개소 찾아서 지적하면 놀라는 눈치!

"'황 장엽'도 왔다갔었읍니다. 이는 북괴특수군 장교가 아니고 김일성대학 교수였었지만! ,,." 놀람!

"북괴 민간인 공무원 관료들도 왔었구요. 구색을 구비해 맞추려고 민간인 아리들까지도 대동했었고요! ,,."

아세아 자동차 공장에서 무단 방출한 A급 차량 Bumper 에 희색 페인트로
'10'이라고매겨진 숫자를 보여주면! ,,.

또, '감시반'이라는 흰색 페인트 글자를 지적하면, 또 놀라는 표정들! 인정치 않을 수 없는,,.

어떤 '목사'이시라는 분이 절더러 "교회에 와서 좀 설명해 줄 수 없느냐?!" 라시기에,,.
                                                    거절하는 대신, '지 만원'박사님 주소를 일러드림.

외국인 남자가 오더니 홍보판 3개소를 모두 사진 박아갔ㅇ늠! ,,.

또 어떤 분은 사진을 함께 박겠다고하여 찍게함!

여러 분들이 사진 박아갔음. 제발 널리 전파해중로실 것을 당부함!

누군가가 제게 사탕.쪼코렛을 먹으면서 하라고 주어 먹으면서 얘기.
근 저와 같은 나이던데, 저와 같은 제수도사단{맹호} 기갑연대 근무,,.
저보다는 1달 늦게 파병한 분! ,,.  좀 도와 줄것을 간곡히 말함! ,,.

'영국 대사관'입구는 경찰 예비병들이 2열 종대로 약 15여명 시종 대기하는데, 그들도 다 봤을 터! ,,.
때로는 홍보판을 세로로 폏쳐 들어서 사진이 바로 뵈도록하여 설명키도 했는데,
그럴 때는 사람들이 더 많이 꼬임! ,,.

1회용 카메라에 '1인 홍보 시위'장면 몇장을 박았는데 추후 게재핼 것입니다. 죄송.

행군 복귀하닌 사람들로 또 다시 혼잡!

련장에서 20 : 30시경 철수! ,,.

뭔가 생각타가 역을 1개소 지났는데 내릴려는 무렵 노인석에서 한 분이,
"김 대중이가 북ㅎ에 돈을 천문학적으로 대 쥬ㅓㅆ는데 그런 건 어떻하구,,." 라고 무슨 언쟁을 '했던던듯,,. 잘 못들었는데,,.,

그러자 상대방은 "그건 김대중한테 물어야지!" 뻔뻔한 개수작질, 무책임한 빈정대는 약올리는 말투!

순간적으로 난;
"여보! 말 조심해! 당신 그런 말하면 아느 나라 살함이야! 개샊꺄!" 큰 소리로 대갈 일성!
순간 사람들은 긴장하고 차는 정차! 그가 내리길래 나도 일단 따라 내려서 "
"당신 좀 곱게 늙어! 어 아이들도 아닌고 그게 할 소리야? 어?"
그는 댓꾸를 못.않는 바였다. 난 다음 칸으로 가서, 다시 차에 재 승차했다. 

사람들은 눈치를 보니 날 두둔하는 분위기를 짐작 간파 가능!  난 그런 건 이예 상관없었지만,,.
난, 내가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투에 나도 놀랬! ,,. 그만큼 '금 뒈쥬ㅣㅇ'롬에겐 이가 갈리도록,,.

오늘 '1인 홍보/시위'는 성과 좋! ,,. 늘 그런 편이었었지만! ,,. 이. 여불비례, 총총.
==================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SAKARYo03HM

         ↗  '지 만원'의 목요 강좌 :  "탄핵과 선제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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