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
 
 
작성일 : 17-04-20 23:44
재판 종료, 검.판사 퇴정 후, 법정 방청석에서 여자 '保安 管理 隊員'{9급}에게 겪은 일.
 글쓴이 : inf247661
조회 : 472   추천 : 22  

                                                              《1》

오늘 겪은 법정 방청실에서의 일!

'금일 '518재판' 일정이 일단 종료되고 '5.18것'들이 먼저 퇴정 후, '시스템클럽' 회원들은 계속 남아서

퇴실 지시 기다라는데, 이윽고 검사.판사도 나가고,,.

                                                              《2》

서 있기가 피곤; 빈 의자로 가려니까, '法廷 警察吏(법정 경찰리)'가 밖으로 가는 줄 오인, 제지해길래;

"빈 의자에 앉으려고 하는데,,." 하는데도 구태여, 나를 붙잡아 불쾌하여 뿌리치고 의자에 앉으려하자,

"아, 그럼 앉으세요' 하면서도 계속 손으로 내 몸을 부축하는 듯 잡길래,


"이 거놔! 나 혼자서도 앉으니까, 할 일이 없어? 이리도 과잉 친절하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

                                                              《3》

바로 건너편에 있던 여자 사복이 오더니, "주민증 내세요!" 강요하는 바,

"왜 갑자기주민증 달래? 내 줄 의무없어!" 거부하자,


"법정에서 욕했으니 그럽니다. 그리고 때리고!"


난; "누굴 욕해? 않 했어. 또 누글 때렸다는 거야?"

그러자, 그 여자 사복은, "다 찍 혔어요. 다들 들었고요!"


"나 주지 못하겠어. 너 '관등 성명' 뭐야?"

라고 묻자, "왜 반말이세요? '보안관리대원'이예요."


"반말하면 어때? '관등 성명'부터 먼저 제시해야지! 사복에게 누군지도 모르고 함부로 응하나?"

                                                                 《4》

그 여자는 계속 집요하게 요구했는데 주변에서 '그냥 주라'고 해서, 주민증을 보여주자

그 여자는 아무 말도 없이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가 얼마 뒤 약 2~ 3분? 돌아와서 반환했는데,


"어디 함부로 갔다 와냐?" 하락도 없이!?"


"'판사'에게 주고 가져 왔다" 고만 대답.

이래도 되나?

                                                                 《5》

①. 그 여자는 '관등 성명'을 물어도 '보안관리대원'이라 고만 3회 반복했는데,

아마도 '官等 姓名(관등 성명)'의 의미를 모르는 것 같! ,,.


"계급이 뭐냐" 묻자;                "계급없다." 길래;


②. 직급이 뭐냐" 묻자 비로소 '9급'이라 했고, 성명을 다시 또 묻자 '구 나윤'이러고 그제서야 마지 못해 답변! ,,.


③. 그 여자는 방청삭 앞 우측에 가려져서 판사, 변호사,피고들이 보이지 않게 위치, '상호 통ㅅ;를 '차장'케 하여는데 좀 뒤로 물러나라고 해도 응하지 않다가 곁의 경찰리{사복}이 지시하자 물러섰는데, 그로부터는 날 독사 누깔로 날 노려보는 바였다.  나도 화가나서 마주 보다가, 좀 유치한 생각에 재판 검사 논고 부분을 선별 핅시하자 그게 그 여자는 몹씨 거슬리는 듯했던 걸까? ,,


④. '보안관리대원;들은 모두가 사복에ㅐ다가 '명찰'도 없고, '徽章(휘장)'도 패용(佩用)치 않아 일반 방청객들과의 구별이 전혀 않되었는데, 이먀말로 큰 잘못이라고 본다! ,,.그것도 '시스템 클럽'회원들 쪽에만 경찰리.보안대원'들이 사복으로 5명이 좁은 데 편중 배치, 서있었던 반면;


⑤.방청석 좌측의 '5.18것'들인 검사가 착석한 쪽인 좌측에는 없는 치중된 배치였다.

그러다가 도중에 그 여자는건너 편 그쪽으로 가서는 유독 나만을 뚫어지게 독사 누깔로 쳐다보는 것이었다..

이쪽에 있을 때도 그랬었는데,,. 이거야말로 '시선 폭력'아니고 뭐랴?!  ,,.

교양 머리하고는,,. '예의 범절'이라고는 전혀 없는 '국민의 하인 여자!' ,,.

아마도? 내 태극기 뺏지와 시스템클럽 뺏지'를 보고 그런 적대적 눈초리를 한 걸까?


⑥. 말투가 '럄랴뎐 인 듯 여겨졌는데 혹시 '5.18가산점 10%'였다면 이는 법원특에서의 실수성, 불찰이요, 배치 불량이 아닐 수 없다.


선별해서 파견하지 아니한 법원측의 실수, 불찰로 여겨지기에 충분! ...

'5.18'을 재판하는데, '5.18가산점 10% 채용'을 배치했다면 이거 되는가? ?? ???


⑦. 법원에서는 '5.18재판'에서는 '전남 출신 특히 광주 또는 '5.18가산점 10% 출신'은 철저히 배제할 것이 요구된다! ,,.


'과잉 적대감'을 지닐 가능성이 있는 '보안관리대원'을 배치하면 않 된다는 생각이다.


⑧.복장도 가급적 '정복 - - - 유니폼'을 착용케 하고, 사복 착용시에라도

반드시 '휘장'을 패용하며, '적오도 '명찰;는 착용해야지! ,,. 복장 검사도 않하는가? 겨우 9급인 여자, 더우기 군대도 않 갔었을 여자를 ,,., 경찰 형사도 아니고, 군부 기무사 용원도 아닌데 ,,. 이것도 피곤케 한다.


⑨. 주민증을 보고 필요한 부분을 적으면 되거늘 구태여 가젹사서 판사를 주라는 법조항이라도 있는것가?

이미 검사도, 판사도 퇴정하여 빈 위자로 이동타가 이런 부당한 법정 경찰리{보안관리대원}에게부당히 당한 일이거늘,,.

주민증을 구태여 본인 시야에서 벗어나 함부로 무슨 짓을 했을런지도 모를 불법 행동을 의심케 하는 ,,. 빠 ~ 드득!


⑩. 법원측에 항의해야할 판이다. ,,. 참으로 이 나라가 봉건시대에서나 있을 법한 바,

구시대적, 전근대적 백성들에게 군림하던 악질 향리같은 행동.언어.패륜적 작태로 여겨짐은 나 뿐일까?


난 그 여자에게 최후로 1마뒤 쏘아 부쳤다. ,,. 좀, 나 답지는 못 했지만! ,,,.

"너 9급이니 망정이지, 5급 4급, 3급 승진하면 우리같은 사람을 사람으로 보겠냐? 어?" ,,.



                                                             《6》 結語(결어)

아직 멀었다, 우리 공무원 련롬들! 이러고도 존경/신뢰 받? ?? ??? 오는 내내 온갖 상념이 들었다.

내일은 楊口엘 가고,,. 모래는 토요일 - 일요일이 계속이니,,.

월요일 쯤에나 법원장에게 등기 우편 띄워야겠다. 보완해서,,. 빠~드드득!

======================================

http://www.ilbe.com/?document_srl=9677201514&mid=politics : 제3사단 {백골(白骨)부대}사령부 衛兵所 앞 홍보! - - - '최규하'대통령 때, '5.18광주사태, 북괴특수군 600명!'

추천 : 22

 
 

Total 5,87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3) 지만원 04-02 71818 171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2) 지만원 04-02 60984 203
5879 '잊혀진 전쟁'에서 잊지말아야 할 중요한 세가지 김피터 06-26 226 26
5878 ★ 오토 웜비어 사망원인 ★ 민족의천황 06-25 242 15
5877 '强占期'란 표현, 사용치 말아야! ,,. inf247661 06-24 177 6
5876 미국방문을 앞두고 미국에 선전포고를 감행한 문재인 (1) 쌍목 06-24 283 21
5875 문재인 대통령에게 충고, 트럼프는 버튼을 누를 사람. 솔향기 06-24 326 30
5874 한미동맹은 미래 필요한가? 놀랍게도 국민96%(진보88%) 찬성 (2) 솔향기 06-24 279 9
5873 "문재인식 환경영향평가"는 편법이나 불법. (1) 솔향기 06-23 192 15
5872 문재인의 환경영향평가는 핑계 불과, 전자파 휴대폰 보다 약해 솔향기 06-23 146 13
5871 한국 사드 배치는 안 돼(NO), 일본 사드 배치는 괜찮아(YES) 솔향기 06-23 162 12
5870 지만원 박사님, 전두환 대통령님 광주가면 절대 안 됩니다. (1) 솔향기 06-23 270 21
5869 중국 “ 미국만 아니면, 너희 한국 진작 손 봤을 것” / 중 30억… 솔향기 06-23 228 13
5868 Trump's 예상 질문 6가지 (Difficult meeting with Trump) (1) 솔향기 06-22 303 14
5867 문재인 워싱턴포스트 6월 19일 청와대 인터뷰 (한글 요약본) 솔향기 06-22 235 6
5866 문재인의 언론 플레이, AIIB(아시아인프라 투자은행) 발표내용 솔향기 06-22 187 2
5865 종편이 보수를 포기한 이유, 보수 정권에서 물 먹었기에... 솔향기 06-21 312 6
5864 [안되면 되게 하라] 전남지사, 광주광역시 시장 후보에 연예인 … (1) 솔향기 06-21 429 12
5863 홍준표에게 필요한 (+알파) 솔향기 06-21 393 8
5862 ★ 세월호 사건과 야당 정치인의 미스테리 ★ 민족의천황 06-21 377 11
5861 문재인, 발효 나두 06-21 286 2
5860 문재인 미 CBS 방송 인터뷰 주요내용. 솔향기 06-21 252 2
 1  2  3  4  5  6  7  8  9  10    


[HOME]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