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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1 10:19
보수우익 후보 단일화하면 대선 승리한다
 글쓴이 : 쌍목
조회 : 227   추천 : 16  


[홍준표, 조원진, 남재준 3 후보, 태극기 애국세력과 새누리당에게 강력히 호소합니다]


**보수후보가 단일화 되면 양자대결이든 3자대결이든 이길 수 있습니다...태극기의 위력때문입니다**


*엄중한 국가위기에서 아군과 적군도 구분 못하는 사람들*

요즘 보수우익을 자처하는 일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가 막혀 할 말을 잃게 됩니다. 이 절체절명의 국가위기 상황에서 아군과 적군도 구분 못하고 역적 박지원의 술수에 놀아나, 안철수에게 표 찍겠다며 애국국민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사람들이 제법 계시는 모양입니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졸개이고, 언론대표 46인을 북에 데려가 김정일에게 충성맹서하게 한 박지원은 김대중의 졸개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안철수는 북한공작원같은 박원순이 가짜승려 법륜과 함께 키워서, 서울시장선거에 이용한 후, 문재인을 경유하여 박지원에게 인계한 전형적인 꼭두각시이며, 지금의 안철수는 박원순의 손바닥 안에서 노는 손오공일 뿐이라는 사실도 왠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남로당 1, 2중대이며, 5.18거짓세력을 등에 업고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반역당인 사실도 저들의 정체를 조금이라도 생각해본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런데도 박지원의 전라도당소속 안철수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국민이 있다니 기가 찰 노릇 아닌가요? 종북 역적박지원의 꼭두각시인 안철수를 우군으로 착각하도록 호도하는 것은 바로 착시현상입니다.

이 착시현상을 만든 장본인은 역적의 자식인 박지원이죠. 원래 문재인과 박지원은 종북반역공동체 관계입니다. 문재인과 안철수 간에 벌어지고 있는 지금의 대결 상황은 상호 적대관계가 아니라, 두 역적세력간에 오가는 극히 작은 노선투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조금이나마 간파한 사람이라면, 교활한 박지원이 만들어내고 있는 착시유발음모에 쉽게 놀아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문재인도, 안철수(박지원)도 자유대한민국의 공적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거니와, 안철수를 마치 보수인 것처럼 착각하는 소위 얼치기 자칭 중도와, 시국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보수와 중도가 있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적의 적은 아군’이 아닙니다. 문재인과 안철수(박지원)의 관계는 적대관계가 아니라 종북 반역공동체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깨달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저들은 탄핵정국에서 지리멸렬한 보수우익세력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종북 문재인과 (위장)보수 안철수의 양자대결로 포장하여 대선판도를 몰아가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여 보수세력을 한반도에서 몰아내기 위한  북한 주체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종북역적세력의 가공할 음모밈을 아셔야 합니다. 박지원을 중심으로한 5.18거짓세력의 간악한 계략과 음모를 아시고도, 안철수(박지원)를 지지하는 사람이 계시다면 나라와 가족을 위하여 당장 생각을 바꾸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문재인과 안철수 중 누가 당선되든 두 역적당은 통합 아니면 연정을 할 것이고, 이는 김대중 당과 노무현 당이 한몸이 되어 부활하는 것을 의미하고, 결과는 김정은의 남조선인민괴뢰정부가 탄생하는 망국적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연방제는 추진되고, 한미동맹은 해체돼 미군이 철수하고, 건국 70년만에 ……

결국 대한민국은 종말을 고하고, 국민은 5.18 반역세력과 김정은 주체공산주의의 노예가 되고, 불의한 권력유지에 이용되는 개돼지로 전락해, 굶주리고 총살당하는 참담한 운명을 맞을 것입니다. 이런 반민족적 비극은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우리손으로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보수 우익세력은 즉각 후보 단일화에 나서야*

홍준표 후보는 주저하지 말고 5.18, 유승민, ‘바른당’을 버리고, 태극기를 든 애국세력, 조원진 후보와  새누리당,  남재준 후보를 온몸으로 맞이하고, 그들의 구호와 공약을 전폭적으로 수용함과 아울러 그들을 선대본부 요직에 영입해야 합니다.

새누리당 당원 자격으로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정권을 빼앗기면 대한민국도 박근혜 대통령의 억울함도 풀어드릴 수 없습니다
조원진 후보와 새누리당은 위대한 결단으로, 비록 불씨만 남은 여당일지라도 여당의 대선후보인 홍준표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애국의 길, 구국의 길인 동시에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길임을 잊지 않고 실천하면. 머잖아 모든 국민으로부터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지지와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안철수(박지원)를 지지하려는 어리석은 보수와, 애국과 반역사이에서 중도를 자칭하는 분들께 호소합니다.

애국국민들께서는 무조건 애국보수우익 단일후보에게 표를 몰아 반드시 그분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킴으로써, 적화를 향하여 거꾸로 달려가는 이 황당한 조국을 구해내야 합니다. 절대적 목표인 정권재창출을 위해, 적에게 한 표라도 주어서는 결코 안됩니다.

*애국 리더 여러분들과 국민들께 호소합니다*

마음을 활짝 여시고 오직 구국의 일념으로 보수후보 단일화를 일궈내야 합니다. 애국의 길을 갈 것인지 이적의 길을 갈 것인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좌고우면하지 마십시오, 시간이 없습니다. 늦어도 투표용지가 인쇄되기 전인 4월 29일까지는 단일화를 완성해야 합니다.
나라와 국민과 그대들의 가족을 위하여 결단하십시오. 
우리 모두 위대한 태극기의 힘으로 제2건국에 동참합시다.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닙니다, 목숨을 걸고 정성을 다해야 지킬 수 있는 위대한 가치입니다.

2017. 4. 20.   
구성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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